도서 소개
천재들이 즐기는 지적 놀이, ‘두뇌퍼즐’을 한 권의 책에 모았다. 숫자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거나 규칙을 발견해야 하는 수리 퀴즈부터 눈으로만 보고 답을 찾아내는 시각 연상 퍼즐까지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하다. 잠에서 덜 깬 두뇌를 아침마다 활성화시키며, 무료한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로 <하버드 1분 퍼즐>에 도전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세계적인 뇌 과학자로 꼽히는 도호쿠대 가와시마 류타 교수는 ‘어린이처럼 계산 문제를 풀거나 소리 내어 글을 읽으면 성인도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뇌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조직인 시냅스가 훈련을 통해 발달하게 되고, 같은 수의 뇌세포로도 더 어려운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의 연구는 일본과 미국 등 각국에서 두뇌 트레이닝 붐을 일으켰다. 흔히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이 두뇌퍼즐을 즐기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신체 단련으로 근육을 키우듯이 두뇌도 반복적으로 사용하다보면 지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버드 1분 퍼즐》을 개발한 하버드 두뇌퍼즐 연구회는 세계적 명문 대학에서 열리는 퀴즈 대회와 글로벌 기업들이 인재를 선발할 때 출제하는 사고력 테스트 문제를 분석해 두뇌 트레이닝의 목적에 따라 변형했다. 게임을 하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문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두뇌퍼즐의 세계에 빠지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하버드 두뇌퍼즐 연구회
‘천재’라고 불리는 하버드 학생들이 각종 퍼즐과 퀴즈에 도전하기를 즐긴다는 점에 흥미를 느끼고 두뇌퍼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개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논리· 추론· 수리· 시각· 연상의 다섯 영역을 골고루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목차
여는 말 … 5
두뇌퍼즐 … 9
정답과 풀이 … 131
오려 만들기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