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터넷의 등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항 구조로 가고 있는 인터넷 문명을 현대인에게 적합한 연못 구조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은 나라에 모자를 깊이 눌러쓴 이방인이 선물로 거울을 들고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도서는 201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제12차 초록&샘플 번역지원에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글로벌을 대상으로 한 도서출판 [창조의뿔 Horner der Schopfung]의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2,
[거울 나라의 겨울]의 독문판입니다.
인터넷의 등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항 구조로 가고 있는 인터넷 문명을
현대인에게 적합한 연못 구조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작은 나라에 모자를 깊이 눌러쓴 이방인이 선물로 거울을 들고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도서는 201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제12차 초록&샘플 번역지원에 선정되었습니다.

왕자님, 여기는 사막 나라입니다.
우리는 주황빛 연못이 갖고 싶답니다.
귀여운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목이 마르면 마실 수 있고
여름에는 찬 기운이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는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작고 예쁜 연못이요.
우리에겐 없어요.
연못이 없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정지형
1964년 서울 출생. 제1회 평사리문학상 소설부문에 [캐츠아이]란 작품으로 수상했고, 지은 책으로는 [환상] [이야기의 결계구조]가 있으며,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에는 [행복한 건전지 나라] [거울 나라의 겨울] [삽살개가 독에 감춘 것] [마차 나라의 반란] [텔레비전 나라의 푸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