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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귄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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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희곡선집. 피에르 코르네유 희곡. 시리아의 여왕 클레오파트르는 남편이 죽자 남편의 동생과 결혼한다. 그러나 남편인 데메트리우스는 적국의 포로로 살아있었고, 배신감을 느껴 적국의 공주와 정략 결혼을 약속한다. 클레오파트르는 남편이 나라로 돌아오기 전 선수를 쳐서 그를 죽이고 공주를 포로로 삼는다. 그러나 여왕의 아들이자 왕자인 쌍둥이 셀레우쿠스와 안티오쿠스는 로도귄에게 반하게 된다. 서로를 증오하는 여왕과 공주 사이에서 그녀들의 분노를 잠재우려는 두 사람의 고뇌가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시리아의 여왕인 클레오파트르는 남편 데메트리우스가 전쟁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국정을 안정시키기 위해 남편의 동생인 안티오쿠스와 결혼한다. 하지만 사실 데메트리우스는 적국의 포로가 되어 살아 있었다. 그는 아내의 결혼 소식을 듣고 분노에 빠져 그 나라의 공주 로도귄과 결혼하여 다시 시리아로 돌아오기로 마음먹는다. 결국 그녀는 데메트리우스가 자신을 끌어내리기 전에 먼저 적국으로 쳐들어가 그를 죽이고 전쟁에 승리해 공주 로도귄을 포로로 사로잡는다. 하지만 클레오파트르의 두 쌍둥이 아들인 왕자 셀레우쿠스와 안티오쿠스는 동시에 로도귄에게 반하고 만다. 왕위와 로도귄을 동시에 얻는 쪽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여왕과 공주는 두 사람 모두에게 서로를 죽여야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요구한다.
셀레우쿠스에게 왕위를 양보받은 안티오쿠스는 로도귄과 어머니의 분노를 잠재우고 그녀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클레오파트르는 모든 것을 용서한 척하면서 몰래 셀레우쿠스를 살해하고, 로도귄과 안티오쿠스를 죽이려는 계략을 세운다.
피에르 코르네유의 희극 <로도귄>은 프랑스의 12음절 시 형식인 알렉상드랭으로 쓰여졌다. 이 책에서는 시의 형식과 운율을 살리기 위해 되도록이면 원본의 음절과 맞아 떨어지게끔 번역했다.

로도귄이 둘 모두의 마음을 매혹시켰으니,
지나친 사랑으로 그녀를 모욕하는 것은 그만두자.
그녀는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라,
둘 중에 왕이 되는 사람과 결혼해야 해.
여전히 불확실한 왕관은 우리 사이를 떠돌지만,
확실한 것은 그녀가 여왕이 될 것이라는 거야.
군림하자. 야망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으니
그녀 때문에 버렸다면, 그녀 때문에 다시 붙잡자.

  작가 소개

저자 : 피에르 코르네유
1606년 6월 6일 루앙의 소부르주아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루앙의 예수회학교에서 공부하고, 1624년에 법학사를 취득하여 루앙 고등법원의 변호사로 개업하지만, 단 하나의 공판 기록이 남아 있을 정도로 변론보다는 연극이나 시에 더 관심을 보인다.그는 1629년 최초의 희극 <멜리트>를 시작으로, 1630∼1631년 시즌에 첫 비희극 <클리탕드르>를 발표하였고, 그 후 1636년에 <미망인>에서 <연극적 환상>까지 여러 편의 희극을 잇달아 내놓았다. 1635년에는 첫 비극인 <메데>를 상연하기도 했다.1636년 말에 공연된 <르 시드>는 작가 자신에게도 프랑스 연극사에도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이때부터 그는 비극에 몰두하게 되고, 프랑스 연극은 고전주의 시대로 가는 확실한 길에 접어들게 되었기 때문이다. “<르 시드>처럼 아름답다.”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대단한 성공을 거둔 반면, 당시 비극에 요구되던 여러 규칙과 관련하여 비평가들의 비난을 받게 되고, 이에 실망한 그는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규칙에 충실한 <오라스>, <시나>, <폴뤼엑트>, <퐁페의 죽음>, <거짓말쟁이>, <로도귄느>와 같은 걸작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1647년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한다. 하지만 1652년에 발표한 <페르타리트>가 실패하자 대중과 결별하고 다시는 연극계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선언하지만, 문예학술의 새로운 옹호자 푸케의 권유에 따라 1659년 <오이디푸스>와 함께 연극계에 재등장한다. 1660년에는 이제까지 발표했던 작품들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3권의 작품집을 발간하면서 각 권의 서두에 “담론”을, 각 작품에는 비평적 “검토”를 첨부했다. 1661년 <황금 양털>의 화려한 성공 이후 여러 편의 작품들을 내놓았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그는 1674년 <쉬레나>를 마지막으로 극작활동을 마감한다. 결국 1660년대 중반 이후 새로운 대중의 취미에 부합하는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한 경쟁자 장 라신에게 완전히 자신의 명성을 넘겨주게 된 것이다. 그리 유복하지 않은 만년을 보낸 후 1684년 10월 1일, 파란 많은 일생을 마감한다.

  목차

검토(1660~1682)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지은이 연보
코르네유 작품 연보
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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