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달랑 3표 반장 이미지

달랑 3표 반장
계림북스쿨 | 3-4학년 | 2010.03.15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18.4x23.5 | 0.228Kg | 120p
  • ISBN
  • 97889894279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북스쿨 저학년문고 시리즈 18권. 친구들에게 항상 놀림감인 두 친구와 얼떨결에 삼총사가 된 주인공 민주의 이야기로, 민주는 반장 선거를 치르면서 진정한 우정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 짝꿍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친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소중한 인연인지 알게 해 주는 감동적인 동화이다.

민주는 특이한 친구들과 친하다는 이유로 난데없이 반장 후보에 추천된다. 흔히 말하는 '리더'와는 거리가 먼 주인공이지만 소외된 친구들을 보듬어줄 줄 아는 따뜻한 속마음은 '반장감'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알아 주는 사람은 두 친구뿐. 민주는 과연 반장이 될 수 있을까? 소외된 친구들의 따뜻한 속마음과 배려심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 솔직하게 비춰진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에게 항상 놀림감인 두 친구와 얼떨결에 삼총사가 된 주인공 민주의 이야기입니다. 민주는 특이한 친구들과 친하다는 이유로 난데없이 반장 후보에 추천되지요.
흔히 말하는 '리더'와는 거리가 먼 주인공이지만 소외된 친구들을 보듬어줄 줄 아는 따뜻한 속마음은 '반장감'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알아 주는 사람은 두 친구뿐. 민주는 망신만 당할 거라 생각하고, 학교에 가지 않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민주는 결국 친구와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반장 선거에 나가 보기로 결심하지요. 과연 반장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주인공 민주는 반장 선거를 치르면서 진정한 우정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외된 친구들의 따뜻한 속마음과 배려심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 솔직하게 비춰집니다.
주인공과 함께 우여곡절 사건들을 함께 하다 보면, 가슴이 조마조마해지며 손바닥에 땀이 차는 긴장감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 마지막 장을 넘길 즈음에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뿌듯함까지 느끼게 될 거예요.
새 학기를 맞아 새로 짝꿍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친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소중한 인연인지 알게 해 주는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누구와 단짝을 할까? 두근두근 설레는 신학기
새 학기에는 새로 정해야 하는 것이 많아요. 그 중에서 특히 아이들을 떨리게 하는 것은 바로 어떤 친구와 새 짝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이죠. 아이들은 학기 초반에 마음에 맞는 친구를 찾아 친해지려고 노력하지요. 학기 초에 친해진 친구들과 일 년 내내 단짝으로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일이에요.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데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라는 잣대가 있을까요? 반에서 인기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옷을 잘 입는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요?
주인공 민주는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들과 삼총사가 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외톨이 친구가 말을 붙여도 누가 볼까 봐 대답도 하지 않고, 친구들의 눈이 무서워서 방과 후에 친구 몰래 집에 먼저 가기도 해요. 친구들이 삼총사라고 수군대는 게 부끄럽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 누구보다 소중한 우정을 이 친구들로부터 깨닫게 됩니다. 민주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살아 있는 캐릭터. 우리 반에도 있을 법한 친구들
동화책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생생한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에게 매력을 느낄 때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흔히 우리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쉽게 다가가진 못했던 아이들이에요. 반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고 놀림감이 되는 친구들이지요.
주인공 민주의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뻐드렁니에 머리가 항상 떡 져 있는 허연두. 연두는 깡패 딸이라는 소문까지 돌아요. 여자들을 괴롭히면 앞장서서 처리해 주는 검도 소녀 길송이. 의리는 있지만, 작은 일도 크게 만드는 통에 친구들은 '나서기 대장'이라 부르며 피하곤 하지요.
민주는 특별히 잘하는 것은 없어도 친구의 험담은 절대 하지 않는 멋진 친구예요.
이렇게 특별한 아이들과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요? 무척 기억에 남는 일이 많아지겠지요?










난 금요일에 망신을 톡톡히 당할 거예요.
길송이, 허연두랑 삼총사인 나를 찍어 줄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그런데 송이와 연두는 신이 난 모양이에요.
"내 친구가 반장이라니."
"내 짝꿍이 만장이라니!"
교실에서나 운동장에서나 학교 밖에서나 큰 소리로 떠들지 뭐예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들으라고요. 나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김란주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활동하며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아냐!》가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모자 때문이야!》 《커다란 악어 알》 《아프리카 국경버스》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들이 있습니다.

  목차

급해요 급해!
허연두와 꿈동이깡패 딸 짝꿍
부러진 뻐드렁니
똥민주를 추천합닌다
내가 만약 반장이라면
반장 안 할래요
전학시켜 주세요
그땐 널 잘 몰랐어
할머니랑 살래요
돌아오는 길
박마리 박마리 김준하 김준하, 변민주!
방금 일 모두 비밀이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