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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민호
1960년 서울에서 났다. 1986년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하고,1988년 《소년》지에서 동화를 추천받아 문단에 나왔으며, 1992년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 받았다.지은 책으로는 《어머니의 맨발》 《아빠의 편지》《새우와 고래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산신당의 비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하나, 둘》 《마음이 깨끗해지는 111가지 이야기》 《마음 부자가 되는 111가지 이야기》 《소똥 밟은 호랑이》 《도깨비 똥 봤니?》 《호랑이도 하는 효도》 등이 있니다.
유비, 관우, 장비 의형제를 맺다 - 도원결의(桃園結義 )
안전하고 완전한 대책 - 만전지책(萬全之策)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 격안관화(隔岸觀火 )
충고의 참뜻을 깨달은 손권 - 개문읍도(開門揖盜)
아는 것이 병이다 - 식자우환(識字憂患)
그분이 누구십니까? - 복룡봉추(伏龍鳳雛)
큰형님은 자존심도 없수? - 삼고초려(三顧草廬)
유비와 제갈량의 사이 - 수어지교(水魚之交)
귀중한 교훈 - 당랑포선(螳螂捕蟬))
그 역할은 제가 맡겠습니다 - 고육지계(苦肉之計)
은혜를 같는 게 사람의 도리 - 허허실실(虛虛實實)
저 혼자로 충분 하옵니다 - 백미(白眉)
책을 읽을 때는 -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
아니, 자네가 여몽 맞는가? - 괄목상대(刮目相對)
지금은 일단 철수 - 계륵(鷄肋)
아니 되옵니다 - 내조지공(內助之功 )
저녀석은 눈엣가시야 - 칠보지재(七步之才)
맹획을 풀어 줘라! - 칠종칠금(七縱七擒)
아, 마속. 이제는 어쩔 수 없구나 - 읍참마속(泣斬馬謖)
아무래도 예감이 불길해 - 반골(反骨)
넌 왜 그 모양이냐? - 대기만성(大器晩成)
오나라의 도읍으로 진군! - 파죽지세(破竹之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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