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겁이 많은 생쥐가 굴에서 뛰쳐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생쥐를 보고 놀란 코끼리가 울고, 그 울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코뿔소가 기린을 찾아가 투덜거리고, 기린은 또 하마를 찾아가 투덜거린다. 이 상황을 제대로 모르고 바라본 원숭이들은 동물들이 모두 생쥐에게 쫓긴다고 생각해 버린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오해의 개념과 정확한 사실 확인이 왜 필요한지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두려움과 오해에 관한 유쾌한 우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생쥐래요!
두려움 때문에 생쥐가 동물의 왕이 되었어요! 겁쟁이 생쥐가 떨어지는 나뭇잎 소리에 놀라 굴에서 뛰쳐나왔어요. 달리면서 찍찍 우는 소리에 겁쟁이 코끼리가 엉엉 울며 도망쳤지요. 코뿔소는 코끼리가 우는 소리에 잠을 깨 화가 났어요. 기린에게 달려가 생쥐에게 쫓기는 코끼리가 따라온다며 투덜거렸지요. 기린은 코뿔소에게 들은 이야기를 하마에게 가 들려주었어요. 또, 하마는 사자에게, 사자는 얼룩말에게 전했지요. 그 모습을 높은 나무 위에서 바라보던 원숭이들은, 동물들이 모두 생쥐에게 쫓기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생쥐가 가장 무서운 동물이 된 거예요.
<가장 무서운 생쥐>는 겁이 많은 생쥐가 굴에서 뛰쳐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생쥐 를 보고 놀란 코끼리가 울고, 그 울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코뿔소가 기린을 찾아가 투덜거리고, 기린은 또 하마를 찾아가 투덜거려요. 이 상황을 제대로 모르고 바라본 원숭이들은 동물들이 모두 생쥐에게 쫓긴다고 생각해 버리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오해의 개념과 정확한 사실 확인이 왜 필요한지를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 프롱사크
다양한 그림책에 글을 쓰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짧은 문장 속에 깊이 있는 철학적 이야기를 담아내는 재주가 빼어납니다. 주요 작품으로 <생강 빵 아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