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9권.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9권에서는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법칙으로 근대 과학을 탄생시킨 뉴턴의 삶을 따라간다. 뉴턴의 성과는 독서와 학습을 통해 쌓은 지식과 상상력이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뉴턴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언제나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격이었다. 과학사에 우뚝 선 거인 과학자 뉴턴의 이야기를 읽으며 뉴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을 창조하다
“뉴턴에게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법칙으로 근대 과학을 탄생시킨 뉴턴의 삶을 따라가다뉴턴은 지구를 비롯해 우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만유인력과 물체의 운동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 법칙, 제2법칙인 가속도의 법칙, 제3법칙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발견해 사회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뉴턴은 빛의 성질을 연구해 광학에서도 커다란 업적을 남겼고, 미적분법이라는 새로운 수학 분야를 만들어 내 세계 3대 수학자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연금술을 연구하면서 물질의 본질과 궁극적인 진리를 찾으려 애쓰기도 했고, 과학 외의 분야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발휘해서, 영국 정부의 국회 하원 의원과 조폐국장으로 일하면서 위조 화폐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뉴턴이 이런 인물이 될 수 있었던 데는 독서와 학습을 통해 쌓은 지식과 상상력이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뉴턴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언제나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과학사에 우뚝 선 거인 과학자 뉴턴의 이야기를 읽으며 뉴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형진
연세대학교 대학원 대기과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에서 과학 개념과 탐구 능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초·중등 과학 교재를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이 과학을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목차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뉴턴의 일생
뉴턴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인문학적 상상력
-읽고 기록하고 상상하다
조용하고 외로운 아이
상상력을 발휘하다
꼴찌에서 일등으로
반항과 갈등을 넘어
과학 기술 창조력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발견하다
드디어 케임브리지로
새로운 생각을 접하다
전염병을 피해 고향으로 가다
만유인력의 발견
운동의 법칙
다양한 지식 융합
-가장 큰 것부터 가장 작은 것까지
<프린키피아>, 드디어 세상 속으로
또 다른 수식어, 위대한 수학자
세계 최고의 연금술사
새로운 지식 창조-광학
-빛의 정체를 밝히다
광학으로 눈을 돌리다
프리즘으로 빛의 본질을 밝히다
반사 망원경을 발명하다
<광학>으로 빛의 정체를 밝히다
바른 인성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다
위조 화폐를 가려내다
범죄 수사관이 되다
왕립학회를 다시 일으키다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상한 거인, 잠들다
뉴턴의 과학이 미친 영향
내가 아는 뉴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