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땅이나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부자들 중 부동산 부자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땅 투자를 잘 하면 부자의 대열에 빠르게 동참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평가된 전국 임야와 농지를 사 둘 최적의 타이밍이다! 저자는 요즘 같은 경기 불황일 때가 오히려 좋은 땅을 살 적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를 잘만 이용하면 누구나 부자의 대열에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저자는 2020년 내외에 전국 농지를 비롯한 임야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수년 후,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땅들이 금싸라기 땅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황금빛 미래는 가능성이 있는 토지를 찾아내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개발한 사람에게만 찾아올 게 분명하다.
이렇듯 땅은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땅덩어리’가 아닌 ‘돈덩어리’로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치를 알면서도 일반 투자자들은 대부분 땅 투자를 할 때 머뭇거린다. 지금도 땅 앞에서 망설이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투기냐 투자냐를 너무 따지지 말고 우선 땅부터 사라고 충고한다. 그 땅이 훗날 투자자를 비롯한 가족들, 나아가 그 집안 대대손손 부를 가져다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땅, 어디에 사야 오르나?
오르는 땅 고르는 해법을 제시한다!그렇다면 오르는 땅은 어디이며, 그것을 보는 기준은 무엇일까? 오르는 땅을 고르는 법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땅 투자 시에는 정부정책과 국토개발계획이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재건축이나 재개발, 주상복합아파트, 상가투자, 리츠 등 부동산 투자의 여러 분야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땅 투자에 성공하려면 해당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잘 포착하고 입지 파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설도로, 전철, 철도망 신설에 빨리 눈뜨는 것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개발예정지 투자로 큰돈을 버는 방법도 알려 준다. 그 외에도 저자는 택지개발이나 연접개발 규제완화, 자투리땅, 준농림지, 공공기관 분양지, 농지, 전원주택 등을 이용한 투자법을 비롯해 풍수지리에서 좋은 느낌의 땅 고르는 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왕초보도 대박 나게 하는 성공 투자 지침서! 이 책은 땅이나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부자들 중 부동산 부자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땅 투자를 잘 하면 부자의 대열에 빠르게 동참할 수 있다. 관련된 지식을 보유한 것만으로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부자에 몇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셈이다. 이 책은 일반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얘기’를 실례로 들어 가며 땅 고르는 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써 내려 간다. 그리고 땅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또한 실제 투자에 관련된 구체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특히『왕초보도 대박내는 땅 투자법』(제3판)에는 앞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투자의 원리, 기초지식, 국가 국토 개발, 정책 트렌드를 보는 방법 등을 담았다. 또한 땅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사항을 도표나 그림 등의 객관적 데이터를 이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 책에 나온 내용들만 숙달한다면 아무리 왕초보라 해도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성공적인 땅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2장에서는 땅 투자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왜 땅 투자가 부자를 만들어 내는가와 여러 투자 방법 중에서도 땅 투자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3장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땅을 사야 오르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각종 땅이나 정책의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르고 있다. 4장에서는 3장에 이어 오르는 땅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동산 기초 상식과 땅에 관련된 세금 상식을 덧붙이고 있다.

서울에서 흑염소건강원을 운영하는 유 모 씨(48세)는 2001년 8월, 경기도 파주시의 야산 한 뙈기를 살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준농림지 중에 임야 660㎡를 3.3㎡당 25만 원에 구입했다. 30도 정도 경사가 진 땅이었다. 유 씨는 땅을 직접 개발해 시세차익을 남길 심산이었다. 그는 구입한 땅을 개발해 금싸라기로 만들려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녔다. 임야를 대지처럼 자신이 직접 개발하면 땅값이 상승한다.
넉 달 만에 허가증을 발급받아 임야를 전용해 형질변경을 한 후 토지 시세를 알아본 결과 3.3㎡당 80만 원이 넘게 땅값이 올라 있었다. 유 씨는 집을 지어 팔면 땅값이 더 오를 것이라고 판단해 방 3개와 거실이 있는 115㎡ 정도의 펜션을 지었다. 집을 지어 놓으니 지가가 3.3㎡당 110만 원이나 나갔다. 그 임야를 대지로 형질변경한 후 7개월 만에 오른 값만 3.3㎡당 무려 85만 원이나 된 것이다. 인근 파주시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 지 약 5개월 만에 그 집은 팔려 나갔다. 유 씨는 1년여 만에 땅값과 집값을 합쳐 약 1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 ‘5,000만 원이 1년 새 2억’ 중에서
개발 소문만 믿고 투자했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다. 이미 발표된 개발계획지에 투자하는 것은 남들보다 한두 발 늦을 수는 있으나 그 파급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좋은 투자입지를 선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영종도에 국제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지켜본 발 빠른 투자자들은 김포지역에 투자했다. 공항 배후지역에 도시가 들어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예측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투자자들은 김포와 강화를 잇는 강화2교가 완공되기 전에 강화에 투자를 시작했다. 김포가 신도시가 되면서 강화 지역도 투자수익이 3~4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강화지역은 주5일 근무제에 최적상품인 펜션과 전원주택이 들어서면서 땅값이 크게 상승했다.
-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노려라’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석대현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캐나다 이스트웨스트 대학교(East West University, Canada) 졸업미국 D.I.A 대학교 ‘부동산 경제학’ 과정 수료정부-중소기업청 ‘pre C.E.O’ 최고경영자 과정 제1기 수료· 대한항공-한진그룹, 중동지구관리본부(Jedda, Riyadh H.Q./Saudi Arabia) 근무한진그룹 계열사-한일개발주식회사(종합건설), 중동건설현장 공무부 파견 근무한국전자(주) 대표이사 회장 역임. 월간 『외식과 생활』 편집위원 역임, (주)선경 휴먼빌 전무이사 역임, (주)한경도시개발 부사장 역임한국금융개발연구소 부소장 역임「중앙일보」 부설 한국부동산사관학교 교수 역임우즈베키스탄 도시개발 프로젝트 사업단장 역임(9 Uzbekistan Ave, 7200218 Tashkent)베트남 하노이市 투자개발 유치단 자문위원 역임(19, Pham DinhHo Street Hai Ba Trung District Hanoi, Vietnam)? 토지에 관한 종합컨설팅 및 자문 컨설턴트, 토지 재테크 관련, 방송사 및 언론 칼럼니스트토지 컨설팅 및 부동산 마케팅 기업 분야 영업사원 마인드 교육 강의, 초청 사원교육 강사이후 현재까지 부동산컨설팅 및 투자개발업 약 12년 종사現 강남지역-아파트거주자 투자자클럽 운영現 도곡동 타워팰리스, I-Park, 센트레빌 등 강남아파트 거주자 재테크 투자자클럽 회장VIP 정기 지속 투자 고정 고객 약 30명, 토지투자클럽 회원 관리 중現 아세아부동산투자컨설팅, SDH부동산투자연구소 소장이메일_ sdh1177@naver.com홈페이지_ www.seri.org/forum/tuja
목차
머리말_땅은 주인을 배신하지 않고 반드시 보상한다
1장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
한계령의 3.3㎡당 100만 원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