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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명탐정 추리 특급
명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라!
지경사 | 3-4학년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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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코난 도일의 명탐정 셜록 홈스와 모리스 르블랑의 괴도 뤼팽. 여기에 동양을 대표하는 추리 작가 에도가와 란포의 탐정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이어지는 반전. 때로는 범인이 되어 탐정의 눈을 피해 가고, 때로는 명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동안 논리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난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선과 악의 가치를 깨우쳐 주는 8편의 작품에 중간중간 알쏭달쏭 추리 퀴즈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오싹오싹 두근두근, 세계인을 사로잡는 8편의 대표 추리 명작!
영원한 명탐정 셜록 홈스와 괴도 뤼팽이 펼치는 사건 속으로!


20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코난 도일의 명탐정 셜록 홈스와 모리스 르블랑의 괴도 뤼팽. 여기에 동양을 대표하는 추리 작가 에도가와 란포의 탐정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이어지는 반전. 때로는 범인이 되어 탐정의 눈을 피해 가고, 때로는 명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동안 논리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난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선과 악의 가치를 깨우쳐 주는 8편의 작품에 중간중간 알쏭달쏭 추리 퀴즈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슴을 졸이며 읽는 동서양의 흥미진진한 추리 명작!
셜록 홈스, 괴도 뤼팽, 소년 탐정단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한 편의 추리 소설이 끝날 때마다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가 재미를 더해주며, 자신이 명탐정 타입인지, 아니면 괴도 타입인지 알아보는 캐릭터 진단 코너도 흥미롭다.




  작가 소개

저자 : 가스통 르루
프랑스 파리에서 출생한 가스통 르루는 중등교육을 마치고 법률가를 지망하였으나, 파리의 신문 기고가가 되었다. 코난 도일과 찰스 디킨스의 영향을 받아 심리소설 《테오프라스트 롱게의 이중생활(La Double Vie de Theophraste Longuet)》(1904)을 발표하며 탐정소설가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림 신문 <일뤼스트라시옹(L’Illustration)>의 권유를 받아 연재한 장편소설 《노란 방의 비밀(Le Mystere de la chambre jaune)》(1908)이 그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밀실과 범인의 행방불명의 수수께끼를 푸는 그 강렬한 매력으로 추리소설 가운데 손꼽히는 수작으로 평가된다. 이후 발표한 《검은 옷의 부인의 향기(Le Parfum de la Dame en Noir)》(1909)에서는 전작(前作)에서 미해결로 끝난 수수께끼를 풀고 있다. 특히 1910년에 그가 발표한 소설 《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은 작품성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1986년에는 뮤지컬로 각색되어 현재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저자 : 모리스 르블랑
1864년 프랑스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기암성》,《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1905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한 약 60여 편의 작품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아르센 뤼팽’의 기이하고 강렬하며 환상적인 모험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저자 : 에드거 앨런 포
19세기 미국의 작가이자 편집자이며 비평가. 미국 근대문학의 개척자로, 고딕소설을 완성하고 추리소설을 창시했으며 유럽 문학의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에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 1월 19일 미국 보스턴에 정착한 이민자 출신 배우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지 1년 만에 아버지가 떠나고 어머니마저 병으로 사망하면서 부유한 상인 존 앨런에게 입양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양부와의 갈등으로 1년도 채 되지 않아 자퇴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1827년 시집 『티무르, 다른 시들』을 시작으로 단편 소설 「병 속에서 발견된 원고」, 「리지아」, 「군중 속의 사람」 등과 장편 소설 『아서 고든 핌 이야기』, 단편집 『그로테스크와 아라베스크에 대한 이야기』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환상적이고 기괴한 소재를 바탕으로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작품들을 주로 쓴 그는 환상 공포 문학의 대명사이자 19세기 낭만주의 문학의 선두주자로 꼽히며, 그의 문학적 경향은 이후 보들레르 등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친부모의 부재, 양부와의 불화, 첫 애인과의 파혼, 경제적 궁핍, 아내와의 사별 등 그의 개인적 불행과 방황은 전 생애에 걸쳐 계속되었다. 1849년, 포는 볼티모어에서 의식 불명으로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그해 10월 7일 사망했다.

저자 : 아서 코난 도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스의 창조자인 아서 코넌 도일은 1859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낭만적인 모험담과 수많은 이야기에 빠져 살았는데 이 경험이 후에 ‘셜록 홈스’ 시리즈를 집필하는 토대가 되었다.1887년, 도일은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첫 작품 『주홍색 연구』를 발표했다. 홈스가 가진 기막힐 정도의 관찰력과 추리력은 도일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의사였던 도일은 병을 진단하기 위해 관찰과 추론을 반복하며 이 과정을 범죄 해결에도 적용한다면 좀더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이다. 1890년 미국 잡지사의 요청으로 발표한 두 번째 장편 『네 사람의 서명』에 이어, 1892년 단편집 『셜록 홈스의 모험』으로 도일은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셜록 홈스’ 시리즈만으로 두 편의 장편과 네 권의 단편집을 더 발표하며, 도일은 최고의 탐정소설 작가이자 셜록 홈스의 창조자로서 명성을 날린다.아서 코넌 도일은 명탐정의 모델을 확립했으며, ‘기이한 사건 - 탐정에 의한 논리적 추리 - 뜻밖의 결말’이라는 고전 미스터리의 완성형을 제시하여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도일이 닦아놓은 토대는 이후 애거사 크리스티, 도러시 세이어스, 앤서니 버클리, S.S. 밴 다인 등의 거장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황금기의 초석이 되었다.

저자 : 에도가와 란포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거장.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로, ‘에도가와 란포’는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착안한 필명이다.1894년 미에 현에서 출생한 에도가와 란포는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한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신문 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1923년 문예지 《신세이넨》에 단편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추리에 기반을 둔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란포는 1925년 밀실 범죄를 다룬과 후속작 <심리시험>(1925)에서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를 창조하였으며, 이 시기 작품들은 일본 추리소설의 초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최초의 사립탐정 캐릭터인 아케치 고고로는 범행 동기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심리적 추론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며,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다카기 아키미쓰의 ‘가즈미 교스케’와 함께 일본의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한편 환상, 괴기, 범죄 등의 이른바 변격(變格)소설에 대한 대중의 수요가 높아지자 란포는 이를 수용, <천장 위의 산책자>(1925), <인간 의자>(1925), <거울 지옥>(1926)와 같은 걸작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난쟁이》(1926)가 아사히신문에 연재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란포는 그러나 트릭과 논리를 지향하는 자신의 이상향과 독자를 의식하여 쓰는 작품과의 괴리에 스스로 한계를 느껴 1927년 휴필을 선언하였다. 1928년 《음울한 짐승》으로 복귀한 란포는, 이 작품이 연재되는 잡지가 3쇄까지 증쇄되는 등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1936년 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탐정소설 《괴인 20면상》으로 란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활극적 탐정소설에서 란포의 장기인 에로티시즘과 그로테스크한 면을 제거한 이 작품은 ‘뤼팽 대 홈스’를 ‘20면상 대 아케치 고고로’로 치환한 것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소년탐정단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20권이 넘는 속편이 출간되었다.태평양전쟁 이후 란포는 일본탐정작가클럽(現 일본추리작가협회)을 창설(1947), 자신의 이름을 딴 ‘에도가와 란포 상’을 통해 신인작가를 발굴하였으며, 일본 최초의 추리문학 평론지 《환영성》을 간행하는 한편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 저변 확대와 신인작가 등용을 위해 1세대 작가, 평론가로서 전력을 쏟아부었다.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요코미조 세이시, 시마다 소지 등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문학 작가들이 란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란포의 영향력은 장르를 넘어 만화, 영화 등 대중문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대란포(大亂步)’로도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는 미스터리 소설 대국 일본을 있게 한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목차

명탐정 셜록 홈스
얼룩무늬 끈 (원작 : 아서 코난 도일) /4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① /47

명탐정 셜록 홈스
빨간 머리 클럽 (원작 : 아서 코난 도일) /48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② /89

소년 탐정단
괴도 20면상 (원작 : 에도가와 란포) /90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③ /137

모르그가의 살인 사건(원작 : 에드거 앨런 포) /138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④ /173

괴도 신사 뤼팽
뤼팽, 체포되다(원작 : 모리스 르블랑) /174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⑤ /211

괴도 신사 뤼팽
교도소의 뤼팽(원작 : 모리스 르블랑) /212
캐릭터 진단 /260

심리 테스트(원작 : 에도가와 란포) /262

오페라의 유령(원작 : 가스통 루르) /300
작가와 작품에 관하여 /348
소녀 탐정 하루의 추리 퀴즈 정답 /350
캐릭터 진단 결과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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