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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시
아름답지 못하다 불리우던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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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름답지 못하다 불리우던 부끄러운 시, 최정수 시집. 저자는 지난해, 어느 밤에 꾼 꿈 하나로 시작해 일 년간 시를 썼다.

  출판사 리뷰

아름답지 못하다 불리우던 부끄러운 시, 최정수 시집
아직 걷지 않은 당신에게 전하는 시


저자는 지난해, 어느 밤에 꾼 꿈 하나로 시작해 일 년간 시를 썼다.

부끄러움은 애정으로도 감싸기 싫은 무책임에서 생기는 감정
이제라도 부끄러운 것들을 사랑하길
부끄러운 이 시도 사랑하길

어지러운 마음에 시를 쓰려고 펜을 듭니다.
제 펜은 유행이 지난 나무향의 잉크를 묻힙니다.
소심한 발내딤 하나 아직 어려운데
굳어있는 잉크가 하루같아 밉습니다.

- 본문 ‘부끄러운 시’ 中

  작가 소개

저자 : 최정수
원광대학교 공간환경산업디자인과 교수(사)한국안전디자인협회 회장(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 이사한국안전디자인연구소 소장건국대학교 환경디자인전공 박사수료건국대학교 공공디자인전공 디자인학석사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미술학사[저서]SAFETY DESIGN, 2014, 서우출판사환경 시설물의 언어: 안전디자인, 2015, 고구려[논문]지하복합공간의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에 관한 연구, 2011, 건국대학교화재 시 피난유도사인의 안전디자인 색채에 관한 고찰, 2014, 한국색채학회핸드레일을 활용한 비상계단 안전디자인에 관한 연구, 2016, 디자인문화학회

  목차

겨울。
서문(序文) 012
하얀 대궐 013
개화 016
마흔 019
서울 느아르 020
안부 021
서른일곱 그리고 1/4 022
사람과 초점 023
20160130 024
시선의 압박 026
삼 분의 일 028
오만했던 시 029
기회와 후회와의 인과 030
당신의 애인이
인연이 아니라는 증거 031
해가 지움 032
달이 지움 033
사춘기 034
본다는 것 036
다가오는 계절에 037
서정적 게으름 038
깊은 밤 옅은 새벽 039
생의 석양 040
흐르는 기억 041
달의 인사 042
새벽의 bar 043
막차에서 044
막다른 강변 045
나와 우리의 청춘이다 046
그날에는 047
이월 비의 향 048
설익은 달 049
사이 050
하루의 침묵 052
내 마음은 053
불리우는 향기 054
나의 가난은 055
부끄러운 시 056

봄。
고백 058
봄 고양이 059
수선화에게 060
소금 밥 061
엄마의 꽃 062
초봄에 쓰는 유서는 063
다 그렇게 쉬었다가 간다 064
친구의 喪 065
나는 잔다 066
섬 067
아비의 젖 068
찾아오는 사람 069
체온 070
황사 071
환상으로 이탈 072
축구 073
내디딜 수 없는 길 074
기억되는 것들 075
빛나는 윤회 076
나를 위한 기도 078
시윤이 079
안타까운 스물 080
처음에게 081
비밀 082
계절의 경계 083
왼쪽 사람 084
깊은 이해 085
완벽한 일정 086
삶의 신전 087
발우공양(鉢盂供養) 088
잊히는 사람들 089
봄의 위로 090
걱정 091
이별의 숲 092
행복한 사람 093
하루 094
이름과 시 095
~을 기다리다가 096
봄날의 기억 097
출근길 098
봄비 099
그런 날에는 100
동행 101
찾아간 고향 102
꿈의 기억 104
나는 너에게 105
하루 십 분 106
덫 107
손톱 달 108
없는 존재 109
낮달 110
낮별 111
자정 112
너의 나라 113
숨찬 나에게 114
달의 여인 115
봄 자국 116
그랬던 무명배우에게 117
어제의 나 118
길과 걸음 119
봄이 간다 120

여름。
조각난 숲 122
녹색이 될게 123
퇴적하는 방법 124
아카시아 125
통속소설 126
열한시 삼십칠 분 버스 127
침묵 128
쉽게 가질 수 없는 것 129
금계국(金鷄菊) 130
긴 하루 131
6월의 꿈 132
꽃으로 아쉬움 133
여름 잔소리 134
해풍 135
수필 136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137
기도 138
발그레 하늘(그날 노을) 139
장마전선 140
불면증 141
열대야 142
붉은빛 143
비 구경 144
폭염 145
잊힌 이름 146
길고양이와 여름나기 147
깊고 푸른 강 148
붓 향 149
모란시장 150
오늘은 덥고 습함 151
나에게 찾아오던 152
무중력 소녀 153
거인으로부터 154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 156
꾀병 157
꽃과 나 158
나무 사이로 159
공부 같은 공부 160
선풍기 연가 161
곧 가을 162

가을。
밤보다 무거움 164
카페 가을 166
이슬 내린 아침이었다 167
오늘의 풍경 168
보통의 가을 169
꿈에 서 있을게 170
늦은 태풍 171
소녀와 선인장 172
잔인한 계절 173
새벽 두시 반 174
우리는 얼마나 175
미소 176
나의 시선 177
2016년 11월 04일
거짓말의 거짓말 178
흘러간다 179
모자이크 180
너의 방문 181
휴대폰을 들고 182
11월에 내리는 비는 183
화해 184
버스정류장 185
인터뷰 186
낙엽 지는 밤 187
모자란 사람 188
밤의 색 189
푸념 190

다시, 겨울。
눈송이 하나가 녹는 시간 194
아직 있다 195
서울 오는 길 196
사랑의 종류 197
꿈에게 이르길 198
마지막 시 199
발문(跋文)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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