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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와 루이 : 개정판
은나팔 | 1-2학년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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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우정의 이야기
꿈처럼 부드럽고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


아무리 멀리 있어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단짝 친구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늘 함께 놀고 마음을 나누다 한 사람이 멀리 떠나게 되더라도 언제 어디서건 이름을 부르면 그 소리를 듣고 그 마음이 전해지는 친구 말이다. <에이미와 루이>는 그런 단짝 친구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우정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늘 함께 있어 몰랐던 친구와의 우정이 멀리 떠난 후에 더욱 단단하고 깊어지며, 서로 더욱 그리워하게 되는 마음들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에이미와 루이의 이야기를 통해 곁에 있는 친구를 돌아보고 우정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1997년에 CBC 어린이 이야기책 부문의 상을, 2000년에는 호주 최초로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은 글 작가 리비 글레슨은 에이미와 루이를 통해 시를 읊는 듯 부드럽고, 감성적이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나갔고, 영화감독, 무대 디자이너, 영화 「반지의 제왕」의 인공 보형물 미술 담당이라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림 작가 프레야 블랙우드는 수채화 같은 맑은 그림을 통해 리비 글레슨의 글을 한층 더 부드럽고 따스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깊은 우정의 이야기!

에이미와 루이는 이웃집에 살아요. 둘은 함께 탑도 쌓고, 구덩이도 함께 파요. 뭐든지 함께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에이미가 멀리 이사를 가게 돼요. 루이는 이대로 영영 에이미와 멀어지게 될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리비 글래슨
1950년에 호주에서 태어났고,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CBC 상 후보에 여덟 번이나 올랐고, 1997년 <한나와 내일의 방>으로 어린이 이야기책 부문의 상을 받았다. 2000년에는 <거대한 곰>으로 호주에서는 최초로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았다.

그림 : 프레야 블랙우드
시드니 공학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단편 영화 두 편을 만들었고, 영화 산업에 종사했으며, 무대 디자이너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영화 <반지의 제왕>의 인공 보형물 미술 담당으로 일한 바 있다.

역자 : 장미란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고,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겁쟁이 아기 곰>, <터널>, <헨젤과 그레텔>, <어리석은 판사>, <에이미와 루이>, <소원을 들어주는 황금 사자> 등 많은 그림책과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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