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피카소가 100명이 되었다’는 기발한 상상을 통해 피카소의 삶과 예술 세계를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에 숨어 있는 100명의 피카소를 찾으며 피카소에 대해 알아 가게 된다.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미술관이나 박물관 나들이를 가기 전에 미리 읽어 보면 예술 작품을 보는 눈이 길러진다.
책에 나오는 피카소는 잔뜩 어질러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길쭉한 아프리카 가면과 똑 닮은 자화상에 쏙 들어가 있기도 하고, 다리가 짧은 개인 닥스훈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파블로 피카소의 다양한 면모와 업적을 한 명 한 명의 피카소로 표현해, 피카소의 수를 세며 자연스럽게 피카소의 삶과 대표작을 익힐 수 있다.
피카소는 평생 그림만 그린 것이 아니다. 도예, 조형물, 포스터, 의상과 무대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했다. 화가로만 알고 있는 피카소의 새로운 모습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가 파블로 피카소를 그림책으로 만난다 파블로 피카소는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미술가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가, 세계에서 값나가기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그림을 그린 미술가, 93세까지 살며 5만여 점 이상의 미술 작품을 남긴 미술가, 6·25 전쟁을 반대하는 메시지를 담아 <한국에서의 학살>을 그린 미술가 등 피카소를 수식하는 표현은 무궁무진하지요.
피카소의 작품은 세계 곳곳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피카소의 전시가 자주 열립니다. 국내 미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950~2010년에 국내에서 전시를 가장 많이 연 외국 작가로 피카소(29회)가 선정되었습니다.
《100명의 피카소》는 ‘피카소가 100명이 되었다’는 기발한 상상을 통해 피카소의 삶과 예술 세계를 살펴보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에 숨어 있는 100명의 피카소를 찾으며 피카소에 대해 알아 가게 됩니다. 해외 여행을 떠나기 전, 미술관이나 박물관 나들이를 가기 전에 미리 읽어 보면 예술 작품을 보는 눈이 길러집니다.
100명의 피카소를 찾아 보는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 미술책 《100명의 피카소》는 책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피카소를 찾아보며 피카소의 대표 작품에 대해 알아 가는 기발한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책에 나오는 피카소는 잔뜩 어질러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길쭉한 아프리카 가면과 똑 닮은 자화상에 쏙 들어가 있기도 하고, 다리가 짧은 개인 닥스훈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다양한 면모와 업적을 한 명 한 명의 피카소로 표현해, 피카소의 수를 세며 자연스럽게 피카소의 삶과 대표작을 익힐 수 있습니다.
피카소는 평생 그림만 그린 것이 아닙니다. 도예, 조형물, 포스터, 의상과 무대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했지요. 화가로만 알고 있는 피카소의 새로운 모습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피카소의 일대기를 익히는 ‘눈으로 보는 연표’책《100명의 피카소》는 청색 계열의 그림에 친구를 잃은 슬픔을 담았던 ‘청색 시대’, 장밋빛 그림으로 사랑에 빠진 기쁨을 표현했던 ‘장밋빛 시대’, 현대 미술의 새 장을 연 ‘입체주의 시대’ 등 피카소의 삶에서 중요한 시기가 연대기 순으로 다루어져, ‘눈으로 보는 연표’의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또한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와 같은 피카소의 대표작은 물론, 조르주 브라크, 앙리 마티스 등 피카소와 교류했던 동시대 예술가들에 대한 정보도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바이올렛 르메이
바이올렛 르메이는 피카소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영감을 받는 수천 명의 예술가 중 한 명입니다. 이 책에서 그녀는 독자들에게 남녀노소 관계없이 ‘피카소 양식’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피카소의 다양한 예술 양식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을 보여 주기 위해 피카소의 100가지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이 책에서 르메이는 피카소 특유의 작품 세계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본과 동일하게 표현한 일부 소형 삽화를 제외하고, 피카소의 다양한 예술 양식을 반영한 형태의 그림으로 피카소의 소묘, 유화, 조형물을 토대로 대부분의 삽화를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