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귀여운 여인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이미지

귀여운 여인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부모님 | 2017.03.01
  • 정가
  • 6,900원
  • 판매가
  • 6,210원 (10% 할인)
  • S포인트
  • 311P (5% 적립)
  • 상세정보
  • 10x13.5 | 0.246Kg | 352p
  • ISBN
  • 979115903325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32권.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직접 영문을 읽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하여 증정한다.

이 책의 표제작 〈귀여운 여인〉은 올렌카의 세 번의 사랑과 실패, 그리고 사샤에 대한 모성애를 그렸다. 여성다움의 본질을 순수하게 잘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주체성을 상실한 온순한 노예 같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는 올렌 카의 모습을 섬세한 필치로 표현한 수작이다. 간결하고 경제적인 묘사, 함축과 암시, 결말 없는 마무리, 희극성과 비극성의 모호한 혼합,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몫을 남겨 둔 여백 등 체호프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은 현대 단편소설과 드라마의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출판사 리뷰

단편소설의 선구자 안톤 체호프가 남긴 수작!
복잡한 인간 삶을 간결한 필치로 표현한 작품집 《귀여운 여인》


이 책의 표제작 〈귀여운 여인〉은 올렌카의 세 번의 사랑과 실패, 그리고 사 샤에 대한 모성애를 그렸다. 여성다움의 본질을 순수하게 잘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주체성을 상실한 온순한 노예 같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는 올렌 카의 모습을 섬세한 필치로 표현한 수작이다.
이 밖에도 〈사랑이란〉 〈쉿!〉 〈자고 싶다〉 〈진창〉 〈입맞춤〉 〈불행〉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사랑, 사회 병리에 대한 지식인의 비극적 종말, 가난한 하층민의 삶을 사는 주인공들의 안타까운 처지가 객관적이면서도 중립적 인 시각으로 묘사돼 있다. 간결하고 경제적인 묘사, 함축과 암시, 결말 없 는 마무리, 희극성과 비극성의 모호한 혼합,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몫 을 남겨 둔 여백 등 체호프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은 현대 단편소설과 드라마의 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일상이라는 껍질에 가려진 인간의 참모습을 대변한 주인공들의 웃음과 눈물을 보여 줌으로써 체호프는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한다.

“그가 없었다면 단편소설은 고리타분한 형식이 되었을 것이다.”
_네이딘 고디머

  작가 소개

저자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겸 의사. 20세기 현대문학의 초석을 세운 단편소설의 제왕이자 셰익스피어에 비견되는 천재 극작가로 평가받는다. 1860년 러시아 남부의 항구도시 따간로그에서 잡화상의 아들로 태어났다. 모스끄바 대학 의학부 재학 시절 ‘안또샤 체혼떼’라는 필명으로 잡지에 유머러스한 짧은 이야기들을 기고하며 생활비를 벌었다. 러시아 문단의 원로 그리고로비치와 『신시대』의 편집장 쑤보린이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정신적, 경제적 지주가 되어주었다. 1886년 『신시대』지에 본명으로 단편소설 「추모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888년에 단편소설집 『황혼』으로 뿌시낀 문학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북방통보』지에 「지루한 이야기」를 발표하며 저술 활동 10년을 결산하고 원숙기를 열었다. 1890년 싸할린 여행으로 인간에 대한 탐구가 더욱 깊어져 「6호 병동」 「검은 옷의 수도사」 등 정신질환을 소재로 하는 일련의 작품을 내놓았다. 600여편의 단편소설 외에도 13편의 희곡을 썼고, 그중 4대 장막극으로 불리는 「갈매기」 「바냐 아저씨」 「세 자매」 「벚꽃 동산」은 모더니즘 연극을 탄생시킨 주요 극작가로서의 명성도 가져다주었다. 특히 1898년 모스끄바 예술극장에서 대성공을 거둔 「갈매기」의 두번째 상연은 현대연극사에 한획을 그은 사건으로 기록된다. 1860년대부터 공공의료 사업에 앞장섰던 ‘젬스뜨보 의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했지만, 지병이었던 폐결핵은 치료하기를 거부했다. 1904년 7월 2일 44세의 나이에 심장발작으로 사망했고, 유해는 모스끄바 노보제비치 수도원에 안장되었다.

  목차

한글판 차례
귀여운 여인
사랑이란
쉿!
자고 싶다
진창
입맞춤
불행
작품 해설_나지막한 어조로 일상과 영혼을 노래한 안톤 체호프
작가 연보

영문판 차례
The Darlling
About Love
Hush!
Sleepy
Mire
The Kiss
A Misfortune
단어 정리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