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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과 돌고래도 모르는 수족관의 비밀 이미지

펭귄과 돌고래도 모르는 수족관의 비밀
바다출판사 | 3-4학년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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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펭귄과 돌고래도 모르는 수족관의 비밀』은 수족관을 둘러보는 사이, 머릿속에 드는 갖가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 하지만 수족관 속 해설판 어디에도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적힌 곳은 없지요. 하지만 수족관 전문가인 저자의 설명을 통해 이런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 수 있을 거에요. 저자는 만 여명의 사람들에게 수족관에 대해 무엇이 가장 궁금한지를 조사한 다음, 그 물음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해 주고 있어요.

돌고래, 해파리, 펭귄, 바다코끼리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수족관은 어떤 곳이며 어떤 시설과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지, 수족관의 사육사, 조련사, 수의사 등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등의 총 54개의 질문에 대한 답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마치 대형 수족관 투어에서 멋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듯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덕분에 수족관이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느껴질 거에요.

  출판사 리뷰

수족관 관람 뒤 사진 몇 장만 남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이 책은 수족관 구경을 좋아하거나 수족관에 가 보진 않았지만 언젠가는 갈 사람들을 위해 쓰였어요.
‘돌고래에게 어떻게 재주를 가르칠까?’
‘수조 속에 들어가는 엄청난 양의 물은 어디서 다 가져올까?’
‘큰 물고기들이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지는 않을까?’
‘수족관 유리는 정말 깨지지 않을까?’
‘펭귄 조련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족관을 둘러보는 사이, 머릿속에 이런 갖가지 궁금증이 맴돈 적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수족관 속 해설판 어디에도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적힌 곳은 없지요. 그래서 수족관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저자가 이런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준답니다. 수족관 프로듀서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는 수족관의 부관장을 지내고 수족관 감수 등을 맡기도 하여, 수족관의 A부터 Z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으므로 이런 책을 쓸 수 있었답니다.

펭귄과 돌고래도 몰랐던 수족관의 비밀이 이렇게 많다니

저자는 3만 여명의 사람들에게 수족관에 대해 무엇이 가장 궁금한지를 조사한 다음, 그물음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해 주고 있어요. 마치 대형 수족관 투어에서 멋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듯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덕분에 수족관이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느껴질 거예요.
수족관에서 사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돌고래, 해파리, 펭귄, 바다코끼리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수족관은 어떤 곳이며 어떤 시설과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지, 수족관의 사육사, 조련사, 수의사 등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또한 수족관을 구경만 해서는 알 수 없는 비밀들도 모두 알려 준답니다. 이를 테면 수조의 유리는 무슨 종류이며 절대 깨질 염려가 없는지, 수조 속에 왜 파도를 치게 만들었는지, 수조 속에 넣는 물은 어디서 가져오며 어떻게 관리하는지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내용들이죠.
무엇보다 동물들이나 사육사의 일상에서부터 수족관 구석구석까지 찍은 수십 점의 사진들이 곁들여져 재미가 한층 더하답니다. 관람객과 눈싸움을 벌이고 있는 바다코끼리, 수조 바닥을 청소하는 사육사, 돌고래의 항문에 온도계를 꽂고 체온을 재는 조련사, 선 채로 잠이 든 노란눈썹펭귄, 밤과 낮의 모습이 달라지는 꽃우산 해파리, 버블을 만들면서 놀고 있는 흰돌고래 등의 모습이 수족관을 직접 둘러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수족관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물론, 체험학습을 위해 수족관 관람에 나선 어린이들과 학부모, 청소년들에게도 알찬 가이드가 되어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나카무라 하지메
수족관 프로듀서라는 직업으로 여러 수족관의 내부를 꾸미고 시설을 설치하는 일을 주로 했어요. 도바수족관의 부관장을 지냈으며, 그 뒤에는 신에노시마수족관을 감수하기도 했어요. 현재는 동관 전시감독을 맡고 있으며, 도쿄 커뮤니케이션 아트 전문학교 교육 고문으로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전국 100군데가 넘는 수족관을 방문한 뒤 쓴《전국 수족관 가이드 2006~2007》가 있어요. 공식사이트인 ‘수족관 월드’를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어요.

역자 : 황혜숙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일본어 석사학위를 취득했어요. 오클랜드 대학 아시안 언어학부에서 각종 연구와 교재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생물 이야기》, 《생물들의 초감각(출간 예정)》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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