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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43년 대한민국 제24대 대통령 원대희이다
개정판
해드림출판사 | 부모님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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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청년 원대희가 세상에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묶었다. 집을 떠나 '와룡'이라는 곳에서 오랫동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저자는, 마지막 목표로 했던 시험은 치를 수조차 없게 됐다. 하지만 세상에 해야 할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이 글을 썼다.

  출판사 리뷰

꿈은 실천을 강요한다. 꿈을 꾸면 극복해야 할 현실이 보인다. [나는 2043년 대한민국 제24대 대통령 원대희 이다](개정판)는 지금도 독서실 같은 데서 외롭게 공부와 투쟁 중인 청소년들과 취업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유쾌한 기운을 주게 되는 자기 혁신 에세이다.

[나는 2043년 대한민국 제24대 대통령 원대희이다](개정판)
착한 청년 원대희, 이런 청년이 나중에 대통령 되어도 좋겠다.


에세이집 [나는 2043년 대한민국 제24대 대통령 원대희이다](개정판)은 청년 원대희가 세상에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묶었다. 집을 떠나 ‘와룡’이라는 곳에서 오랫동안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저자는, 마지막 목표로 했던 시험은 치를 수조차 없게 됐다. 하지만 세상에 해야 할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이 글을 썼다.

착한 청년 원대희, 와룡과 팽목항과 수요집회

저자는 자신의 책이 세상에 나오면 건네고 싶은 곳들이 있었다. [나는 2043년 대한민국 제24대 대통령 원대희이다](초판)이 나왔을 때 저자는 먼저 일출 시간에 맞춰 자신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던 와룡으로 향한다.
매일 오르며 “내가 와룡이다!”를 외쳤던 그곳에 책을 들고 가 자신이 품었던 뜻을 되새기며 경건한 시간을 가졌다.
산을 내려온 저자는 그길로 진도 팽목항으로 향한다. 팽목항 분향소의 사진 속 친구들을 보며 또 한 번 다짐하며 세월호 희생자 영전에 책을 바쳤다.
또 바치고 싶은 곳은 수요집회였다.
하지만 책이 나온 후에도 공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이이었고, 공장에서의 생활 역시 뜻을 품고 임하는 것이니만큼 소홀히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허락할 수 없어 수요일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다시 찾은 수요집회, 할머니들에게 책 판매 수익을 기부하다

주말도 쉼 없이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저자는, 잠시 하던 공장 일을 마감하였다. 그리고 책 발간 후 처음 받은 판매수익과 최저시급으로 철야까지 하며 일해 번 돈 중 일부를 보태 자신의 책을 들고 수요집회에 참석했다.
“할머니 저는 그냥 평범한 청년인데요, 뜻이 있어서 책을 한권 냈는데요, 책으로 번 인세를 기부하려고요”
“아이고 고마워요”
저자는 다시 꿈을 꾼다.

꿈을 꾸는 청년들에게 외치는 말
‘세상을 바꾸겠다.’ 마음먹으라!


대한민국 청년 원대희가 청년들에게 꿈을 전한다. 누군가는 꿈을 비웃는다. 그러나 실천의 앞에 꿈이 있는 법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마음먹기가 먼저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 저자의 원대한 포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하나하나씩 습관을 만들어 실천하는 모습에 믿음이 간다. 그처럼 작은 습관이라도 점차 쌓아나가서 큰 힘이 된다면 못 이룰 꿈은 없을 것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큰 힘도 처음에는 작은 시작이었다.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대단한 힘을 가진 사람이다.’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 스스로 얘기해주자는 것이다. 매일 일출을 보겠다는 자기 결심을 지켜나가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저자가 그렇게 자신과 한 약속을 하나씩 지켜나가는 동안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 커져갔다. 그와 함께 꿈도 더욱 선명해진다. 작은 일이지만 쉬운 것은 아니다.

생각 하나가
생각 한번이
일으켰다.
‘나’를.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달라지면 다른 삶을 살게 된다.
그러니 생각이 달라져야 지금과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생각

‘지도자’는 군림하려 하지 않는다.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국민과 소통보다는 공권력을 동원해서 국민에게 총을 겨누고 물대포를 쏘는 건
‘지배자’다.
따르지 않는 것을 탓하기 전에 자신이 이끌 수 있는 자질이 갖춰져야 한다.
이끄는 것과 따르는 것은 상호간의 관계이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다.
그러니 자신의 말에 따르지 않는다고 권력을 이용해서 억압하려고만 한다면 그건 지도자가 아니라 지배자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지도자의 자리에 있다면 그것은 더더욱 문제가 된다.

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한 지배자이니 본래 그 사람의 자리가 아니다.
‘지도자의 자리’에는 ‘지배자’가 아니라 당연히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지도자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해야 하는 사람이다.

-지도자 vs 지배자

  작가 소개

저자 : 원대희
대한민국 청년

  목차

머리글 /04

대한민국 /12
‘나’를 찾다 /14
‘꿈’이란 걸 찾다 /16
그렇게 ‘나’와 ‘꿈’을 찾고 나서 /20
인연이 심어준 확신 /23
태수의 꿈 /31
당신은 당신을 아시나요? /33
부모 /35
경제적 지원보다 진심 어린 지지 /38
부모가 깨달아야 하는 것 /41
야식 /44
꼭 겪어야만 하는 시련 /47
와룡산 /51
운동 /62
사명감 /65
고무줄 팔찌 /69
‘세상을 바꾸겠다.’ 마음먹으라 /71
변화 /75
절개 /77
사나이의 기상 /83
신기독 /84
어른 /87
담배꽁초 /89
말 /92
‘작은댁’vs’작은 집‘ /95
가짜 어른보다 나은 진짜 어린이 /99
배우자 /106
집착 vs 애착 /108
네 잎 클로버 < 세 잎 클로버 /110
세 잎 클로버 ex)벗 /113
세 잎 클로버 ex)오이와 토마토 /117
세 잎 클로버 ex)책 선물하기 /119
세 잎 클로버 ex)출근길 /129
궁극의 단계 /131
재능은 각자 꼭 있다 /135
맺음말 1 /141
와룡에서의 첫 독자 /146
금동에서의 첫 독자 /15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159
지도자 vs 지배자 /161
꼭 필요한 홀로 있는 시간 /162
감히 진리를 말하다 - 다름 /170
감히 진리를 말하다 - 죽음 /171
감히 진리를 말하다 - 행복 /173
이 책을 쓰는 목적 /175
나의 찌질했던 20살을 고백 /180
모두가 와룡 /182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다면 기뻐하자 /184
생각보다 간단한 순서였다 /188
결혼은 언제? /190
내 삶의 마지막 순간에 /193
생각 /195
맺음말 /196

에필로그 1 /198
에필로그 2 /207
에필로그 3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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