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를 탐독한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는 컬러링북이다. 또한 전작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유럽 도자기에 대한 관심에 불씨를 지피는 안내서가 될 수도 있다. 책 속에는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 세 권에서 가려 뽑은 약 80점에 달하는 아름다운 도자기 도안이 담겨 있으며, 실제 사진과 더불어 각 도자기의 이력과 특징이 함축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예쁜 찻잔, 내가 끌리는 접시는 마음까지 치유해준다’라고 전작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도자기를 통해 고고한 품위나 발랄하고 경쾌한 생명력,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낀다. 이는 한 점의 도자기가 나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정성과 예술혼이 도자기 속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부제인 ‘한 점의 도자기가 주는 위안,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역시 도자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강조한다. 다양한 주제의 컬러링북들 가운데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은 진정한 ‘안티 스트레스’ 혹은 ‘테라피’를 위한 책으로서 컬러링북 본연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컬러링북”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실제 도자기 사진 46장과
아름다운 도안, 상세한 배경 설명을 함께 담았다!
유럽 도자 문화사 전반을 국내 최초로 완결한 조용준 작가의
「유럽 도자기 여행」시리즈를 컬러링북으로 만나다!
손끝에서 되살아나는 나만의 도자기 한 점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도자기 총출동!「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서유럽·북유럽 편과 「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편의 저자 조용준이 새로운 책을 내놓았다. 이름하여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이다. 유럽 도자 문화사 전반을 국내 최초로 완결해 평단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저자는 최근 일본으로 행선지를 옮겨 또 다른 도자기 여행을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를 탐독한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종의 특별판인 셈이다. 또한 전작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유럽 도자기에 대한 관심에 불씨를 지피는 안내서가 될 수도 있다. 책 속에는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 세 권에서 가려 뽑은 약 80점에 달하는 아름다운 도자기 도안이 담겨 있으며, 실제 사진과 더불어 각 도자기의 이력과 특징이 함축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예쁜 찻잔, 내가 끌리는 접시는 마음까지 치유해준다’라고 전작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도자기를 통해 고고한 품위나 발랄하고 경쾌한 생명력,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낀다. 이는 한 점의 도자기가 나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정성과 예술혼이 도자기 속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부제인 ‘한 점의 도자기가 주는 위안,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역시 도자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강조한다. 다양한 주제의 컬러링북들 가운데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은 진정한 ‘안티 스트레스’ 혹은 ‘테라피’를 위한 책으로서 컬러링북 본연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유럽 여행길에서 만난 색색의 도자기들품격 있는 도자기와 접시, 찻잔을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고 너무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의 저자 조용준이 새로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름하여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이다. 전작들을 통해 저자는 유럽 도자기의 역사와 문화, 유럽 곳곳의 자기 공장과 브랜드의 특징 등을 광범위하게 다룬 바 있다. 도자기를 향한 열정과 끓어오르는 사랑 없이는 유럽 곳곳의 도자기 박물관과 자기 공장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취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결과 동유럽(2014)과 북유럽(2015), 서유럽(2016)을 아울러 유럽 도자 문화사 전반을 국내 최초로 완결해 평단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작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은 저자의 전작들을 탐독한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특별판, 혹은 유럽 도자기에 대한 관심에 불씨를 지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 세 권에서 가려 뽑은 약 80점에 달하는 아름다운 도자기 도안이 담겨 있으며, 실제 사진과 더불어 각 도자기의 이력과 특징이 함축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손끝에서 되살아나는 나만의 도자기 한 점도자기는 대체로 완제품의 형태로 우리 손에 들어온다. 뜨개질한 목도리나 보석 공예로 만든 팔찌처럼 직접 만든 나만의 도자기를 갖기란 힘들다. 1000도 이상의 화력을 내는 가마도, 능숙하게 유약을 바를 수 있는 기술력도 없다. 그러나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을 통해 기존의 명품 도자기에 나만의 색을 입힐 수는 있다. 사진 속 도자기를 따라서 명품 도자기의 색감을 완벽히 모방할 수도 있지만, ‘나라면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고 내 안에 잠자고 있던 예술성을 한껏 끌어올리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저자는 ‘예쁜 찻잔, 내가 끌리는 접시는 마음까지 치유해준다’라고 전작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도자기를 통해 고고한 품위나 발랄하고 경쾌한 생명력,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낀다. 이는 한 점의 도자기가 나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정성과 예술혼이 도자기 속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부제인 ‘한 점의 도자기가 주는 위안,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역시 도자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강조한다. 다양한 주제의 컬러링북들 가운데 『색으로 빚는 유럽 도자기 컬러링북』은 진정한 ‘안티 스트레스’ 혹은 ‘테라피’를 위한 책으로서 컬러링북 본연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도자기 총출동!이 책에서 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는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도자기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동유럽, 서유럽, 북유럽으로 이루어진 각 장의 맨 앞 페이지에는 대륙별 도자기 브랜드의 역사와 특징을 상세히 개괄했고, 도자기마다 저자의 감상을 시적인 언어로 덧붙여 울림과 여운을 준다. 유럽 최초의 경질자기를 만들고 처음으로 자기 공장을 설립한 마이슨(Meissen)부터 헝가리를 대표하는 헤렌드(Herend)나 졸너이(Zsolnay), 덴마크의 로열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등…. 페이지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저자와 함께 유럽 도자기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용준
저자 조용준은 〈시사저널〉과 〈동아일보〉를 거쳐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재직 시절,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45세 이전에는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해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 이후 70여 개국을 여행하면서 테마가 있는 문화 탐구에 중심을 두고 글쓰기를 지속하고 있다.『유럽 도자기 여행: 동유럽 편』, 『유럽 도자기 여행: 북유럽 편』,『유럽 도자기 여행: 서유럽 편』 3권을 출간하며 유럽 도자문화사 전반을 국내 최초로 완결지어 독자들과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일본 도자기 여행: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편』과 출간 예정인 『일본 도자기 여행: 혼슈의 풍운편』으로 역시 일본 도자문화사를 국내 처음으로 종합 개괄할 예정이다.그 밖의 저서로는 『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와 『프로방스 라벤더 로드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