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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
100% 성공하는 오케타니식 모유 육아
로지 | 부모님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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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에서는 모유수유 중에 나타나는 유방 트러블에서부터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모유수유 방법,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단유하는 방법까지 총망라해 소개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올바른 수유 자세, 젖 물리는 법, 젖 떼는 법, 젖 양 늘리는 법 등 모유로 아기 키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 모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먹일 수 있을까?


출산을 한 산모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닌 모유수유.
모유의 장점은 셀 수 없이 많다. 아기가 똑똑하고 튼튼하게 성장하는 데 토대가 되고,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래서 많은 임신부들은 출산 후 모유로 아기를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충 젖을 물리면 아기가 잘 빨겠지’ 하는 생각으로 모유수유를 시작했다간 실패하기 십상이다. 우선 젖을 물리는 일부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젖 양이 적어서, 아기가 젖을 빨지 않아서, 가슴이 계속 붓고, 열감이 느껴져서, 젖꼭지에서 피가 나서 등등의 이유로 엄마에게 모유수유는 점점 두렵고 어렵기만 한 일이 되어간다. 어렵게 모유수유에 정착했다 해도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나타나는 난관과 궁금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에는 각종 정보가 난무하지만 정작 아기와 관련된 일이라 전문가의 의견이 듣고 싶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는 모유수유가 서툴고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모유를 더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린 모유수유 안내서다. 모유수유가 힘든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게 번거롭고 어렵기만 하다면 인류 역사에서 일찌감치 사라졌을 것이다. 모유수유는 그 힘듦을 이겨낼 만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 기쁨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안내할 것이다.

엄마를 괴롭히는 수유 문제를 알면 완모는 충분히 할 수 있다!
100% 성공하는 오케타니식 모유수유 비법


조정숙 박사는 한국에 처음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를 도입한 대한민국 대표 모유수유 멘토다.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 현대가의 정지이 상무, 탤런트 김희선, 아나운서 박지윤 등 셀러브리티부터 모유수유 중에 유방 트러블로 고통을 겪은 많은 산모들까지, 그녀의 유방간호를 받으며 모유수유를 성공적으로 지속해나갔다.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가 고통 없이, 즐겁고 편안하며 행복한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게 돕는다. 일본의 조산사 오케타니 소토미가 연구하고 개발한 과학적인 유방 관리법으로, 모유수유를 할 때 발생하는 젖몸살, 젖 양 부족과 과다, 유두의 통증 등 다양한 유방 문제를 통증 없이 해결하여 모유의 질을 우수하게 만든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에서는 모유수유 중에 나타나는 유방 트러블에서부터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모유수유 방법,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단유하는 방법까지 총망라해 소개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올바른 수유 자세, 젖 물리는 법, 젖 떼는 법, 젖 양 늘리는 법 등 모유로 아기 키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로 일생에 두 번 다시 없을 행복한 모유 육아를 즐겨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조정숙
간호학 박사신생아실과 분만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였지만 두 아이의 모유수유에 모두 실패했다. 몸소 경험한 젖몸살과 유선염은 실로 대단해서 가슴을 도려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유방 트러블이 계속 반복되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두 번의 모유수유는 그렇게 끝이 났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모유수유와 유방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1990년부터 퇴원하는 산모들에게 산모 교육뿐 아니라 모유수유 교육까지 시도해 획기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일본에서 만난 오케타니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이 되었다. 대부분의 유방 마사지는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데, 오케타니 손기술은 날렵하면서도 아프지 않게 유방 트러블을 해결할 수 있었다.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IBCLC)이자 국내 유일의 일본 오케타니식 손기술인정자(일본 제384호, 외국인 1호)로, 2004년 처음으로 국내에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를 도입했다. “아프지 않게 유방 트러블을 해결한다.”는 이야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산모들이 찾았고, “모유수유 중 가슴이 아프면 압구정으로 가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오케타니 유방 관리법이 모유수유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데 힘쓰며, 2014년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 2015년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 2017년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했다.현재 오케타니 아카데미에서 간호사와 조산사에게 오케타니 유방 관리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오케타니 모유육아상담실을 운영하며 ‘쫄지 마, 모유수유’를 캐치프레이즈로, 산모들이 고통 없이 모유수유에 성공할 수 있도록 힘쓰는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모유수유, 왜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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