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좋은 말씀, 좋은 글을 따라 쓰며 아기를 향해 마음을 열고,
하루 10분 아기의 질문에 대답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태교 책!!「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예비 엄마와 태아가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마음을 이어주는 태교 책입니다. 예비 엄마는 배 속에 아기를 품고 있는 동안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면 아침 인사를 나누고 싶고, 태명을 짓고 나면 수백 수천 번 아기 이름을 불러 주고 싶고, 감동적인 글을 읽으면 선생님이라도 된 것처럼 내 아기에게도 들려주고 싶습니다. 예비 엄마는 이토록 간절하게 아기와 대화를 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입을 떼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지은 태명조차 불러주기 쑥스러울 때가 많다는 건 예비 엄마라면 다 하는 경험인걸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기의 몸은 배 속에 있지만 대화를 나눠야할 실체는 예비 엄마의 마음에 막연한 모습으로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엄마의 마음속에 희미한 모습으로 깃들어 있는 아가를 선명하게 그려 줍니다. 엄마가 하루 종일 무얼 했는지, 기분은 어떤지, 요즘은 어떤 일로 힘들어하는지 궁금해하는 아가. 산책을 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아가. 자신이 태어나 살아가야 할 세상이 어떤지 물어오는 아가. 예비 엄마는 하루하루 이 아기를 만나 이미징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존재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예비 엄마들이 임신 기간 동안「Q&A 태교 노트, 프라미스」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가와 즐겁고 행복한 대화를 나누며 태교의 기쁨을 누리길 바라며, 배 속의 아기는 엄마가 다가가는 만큼 가까워짐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필사 태교와 아가에게 다가가는 Q&A 태교의 분권 구성「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필사 태교와 Q&A 태교를 따로 진행하는 2권의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2권이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권의 연결성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어느 날 ‘가족의 의미가 무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먼저 「프라미스」에서 가족에 대한 좋은 글을 따라 쓰며 다른 사람들은 가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엿보고, 「Q&A 태교 노트」를 펼치면 됩니다. 그러면 내 아기가 ‘엄마가 어렸을 때 어떤 가정을 꿈꾸었나요?’하고 묻습니다. 엄마는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을 하면 됩니다. 2권의 책을 오가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아기는 마치 엄마 옆에 있는 듯 가까워지고, 엄마의 생각은 깊어지게 됩니다.
예비 엄마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태교 책!「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예비 엄마의 감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으로 시작된 책입니다. 그래서 「Q&A 태교 노트, 프라미스」에는 종잡을 수 없는 예비 엄마의 감정을 ‘아기를 가지면 그냥 그럴 수 있어’라며 다독여주는 언니가 정성껏 만든 수제품과 같은 따뜻함이 녹아 있습니다. 예비 엄마의 감정선을 어루만져주는 태교 책 「Q&A 태교 노트, 프라미스」! 위로과 격려를 전해주는 글, 부드러우면서도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미지들은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그 따스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태교를 할 수 있는 책!아기를 낳으면 더 바빠지지만, 예비 엄마의 일상도 그렇게 여유롭지 않습니다. 시기마다 준비해야할 것, 챙겨야할 것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그런 예비 엄마를 위해 언제든 가지고 다니며 태교를 할 수 있도록 컴팩트하게 만들었습니다. 예비 엄마가「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를 챙기기만 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대기하는 시간, 여행을 갈 때 이동하는 시간, 약속 장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훌륭한 태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가 주인공이 되어 아기와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책!아기가 찾아오면 예비 엄마는 모든 것을 아기를 중심에 놓고 지내야 합니다. 여자로서의 사랑과 행복은 멀어지고 엄마로서의 의무감이 밀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한 법이므로 엄마는 여전히 사랑과 행복의 주인공이어야 합니다.「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는 엄마가 주인공인 태교 책입니다. 여자로 태어나 사랑을 받으며 자라고, 가슴 뛰는 사랑을 하고, 이제는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하는 엄마. 아직은 서툴지만 한 가정의 중심으로 아가의 미래를 열어주어야 할 엄마.「Q&A 태교 노트, 프라미스」에는 일, 사랑, 행복, 기쁨, 슬픔, 걱정, 희망, 용기, 설렘 등 엄마가 되어 가는 여자의 날들이 사진첩에 담긴 이야기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또 호기심 많은 아가가 물어오는 질문들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을 일깨우고,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훌륭한 팁들을 전해 줍니다.
「Q&A 태교 노트, 프라미스」로 아기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계획해 보세요. 한 장 한 장 빈 공간을 채울 때마다 성숙한 엄마의 모습으로 아가를 맞이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추천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숲태교연구협회 오수숙 대표 추천
하트맘*맘드림 프로그램 교재

<하루 10분, 아기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거룩한 질문들!>
똑똑하고 야무진 엄마는 먼저 마음으로 엄마 되기를 준비합니다. 나만 생각하면 되었던 시간들을 지나 이제 나보다 내 아기 그리고 더불어 내 아기를 생각하는 엄마가 되기 때문입니다. 임신 기간 동안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을 따라 써 보고, 힘들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 아기가 건네는 질문에 마음 깊이 생각하고 답해 보며 하루하루 엄마 마음이 되어가지요.
마음을 산뜻하게 가꿔주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줄 좋은 글과 명언들 그리고 아기와 엄마를 위한 소중한 질문들은 임신기간 동안 함께 할 친구로 힘과 의지가 되어줄 거예요.
내 아기와의 약속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다짐이며 나의 삶을 소중하고 뜻깊게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오직 내 아기만이 나를 바꾼다!>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나를 사랑했나요? 나는 행복한가요? 나를 뒤돌아본 적이 있나요? 내 아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나요?
아기가 찾아온 순간부터 아기와의 간절한 약속을 기록하는 태교 노트는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용기를 내게 해주는 명언과 좋은 글이 실려 있고, 소소하면서도 섬세하고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아기 질문들이 있습니다.
가장 귀하게 내게 찾아온 아기. 그 소중한 만남을 위해 행복한 하루하루,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아기와의 교감을 적어 보세요. 미리미리 준비하고 다짐해 보는 엄마 준비. 엄마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한층 더 보람될 거예요. 나를 바꾸는 것은 바로 내 아기입니다. 약속해요. 아기와 엄마만의 사랑 이야기를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상미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서 대학에서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른들보다 아이들과 더 빨리 친해지고, 아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을 궁리합니다. 사랑하는 두 아이 태은이와 동희를 위해서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슨, 병원일까요?』, 『은이의 사진첩』, 『달이 따라오네?』, 『빛나는 고대 문화』, 『엄마의 시간』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저자 : 박소정
대한민국 제1호 태교코칭 강사로 맘드림 태교연구소 소장, 하트맘 부모 학교 부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오감터치 태교스토리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오감터치 태교 & 베이비 마사지와 요가』 출간, (사)한국정보교육문화협회 전문강사(맘스큐레이터 양성과정 진행), 한국인성교육협회 이사, 리듬 베이비 마사지 전문강사, 그림책 태교 스토리 전문강사, 평생교육원 유아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예비맘, 육아맘을 위해 행복한 태교와 건강한 육아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cafe.naver.com/smallheart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