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와 분자는 누가 생각해 냈을까? 또 그 존재는 어떻게 증명해 냈을까? 화학은 인간의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들 생활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쳐 온 학문입니다. 바로 세상을 이루어 낸 원리이자 자연의 질서를 밝히는 학문이니까요. 화학자들은 몇 세기에 걸쳐 수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화학의 기초를 세우고 기본 법칙들을 완성시켰지요. 화학이 독립된 학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길을 연 화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지식의 발전 과정과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