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정훈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저승의 부패로 환생할 곳을 잃은 천상성신 무송. 급히 마련된 김일호라는 사내의 몸에 깃들게 된다. "나보고 대통령을 하라고?" 사고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대통령직을 맡게 되는데…. "무슨 나라가 이렇게 썩었어!" 법질서 뒤에서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인들. 그들을 향한 진정한 천벌이 펼쳐진다.
목차
베이징 혈투 7
사기꾼의 최후 37
다음 차례의 비밀음모 69
대선 전야 101
창과 방패 133
체제 대립 고찰 165
과거의 혼란 197
현재의 혼란 229
계엄 선포 그리고 희망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