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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상현
아직도 작가보다는 ‘평범한 공대생’이라고 말하는 그가 이번에는 글을 쓰면서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사람, 풍요롭진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그렇게 하늘같은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며 달처럼 은은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깊은 밤, 달이 다시 말을 걸기 시작했다. 하루에 한, 두 줄씩 끄적이며 적어둔 그의 문장들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쓴 글들은 먼저 친구들의 마음을 품었고, 조금씩 퍼져 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시작했다. 그의 SNS는 이제 매주 100만 명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 주는 공감의 공간이 되었다. 수많은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소통하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달의 시인인 그가 <달의 위로>에 이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인스타그램 @ing_shna페이스북 /ingshna94
“나는 잊었으면,
네겐 닿았으면 하는 나의 고백들이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