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달의 고백  이미지

달의 고백
달은 여전해 너는 없어도
지식인하우스 | 부모님 | 2017.03.25
  • 정가
  • 12,800원
  • 판매가
  • 11,520원 (10% 할인)
  • S포인트
  • 576P (5% 적립)
  • 상세정보
  • 12.4x18.8 | 0.270Kg | 208p
  • ISBN
  • 97911859592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매주 100만 명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달의 시인, 안상현 작가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달의 위로>에서도 차마 건네지 못했던 시인의 온전한 마음을 담은 149편의 시이자 고백이다.

때로는 그 누구보다 외로웠던 기억, 때로는 그 누구보다 설

  출판사 리뷰

잠 못 드는 깊은 밤, 달의 고백이 다시 시작된다
“잊지 마! 네 곁엔 항상 내가 있어”

사랑 앞에서 다시 무너진 밤이 와도
사람 앞에서 다시 외로운 밤이 와도
잊지 마, 달은 여전해! 너는 없어도

매주 100만 명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달의 시인, 안상현 작가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은 ‘달의 위로’에서도 차마 건네지 못했던 시인의 온전한 마음을 담은 149편의 시이자 고백이다.
때로는 그 누구보다 외로웠던 기억, 때로는 그 누구보다 설




“나는 잊었으면, 네겐 닿았으면 하는 나의 고백들이야.”

다들 잊으라고만 말하더라
그걸 못해서 힘들다고 말한 건데

문답

분명한 어둠이 오래 갈수록
켜고, 꺼짐은 더욱 확실하게

보기엔 단순해 보여도

눈앞에 따스한 빛이 되어 줄
인연을 곁에 두는 방법이야

관계

  작가 소개

저자 : 안상현
아직도 작가보다는 ‘평범한 공대생’이라고 말하는 그가 이번에는 글을 쓰면서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사람, 풍요롭진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그렇게 하늘같은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며 달처럼 은은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깊은 밤, 달이 다시 말을 걸기 시작했다. 하루에 한, 두 줄씩 끄적이며 적어둔 그의 문장들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쓴 글들은 먼저 친구들의 마음을 품었고, 조금씩 퍼져 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시작했다. 그의 SNS는 이제 매주 100만 명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 주는 공감의 공간이 되었다. 수많은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소통하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달의 시인인 그가 <달의 위로>에 이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인스타그램 @ing_shna페이스북 /ingshna94

  목차

“나는 잊었으면,
네겐 닿았으면 하는 나의 고백들이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