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카미사토 카케루가 사라진 지 3일. 다음 싸움으로 옮겨간 카미조였지만,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수영복 차림의 쇼쿠호우 미사키와 미사카 미코토를 비롯한 아가씨투성이의 토키와다이 중학교(천국)였다…?
출판사 리뷰
카미사토 카케루가 사라진 지 3일.
다음 싸움으로 옮겨간 카미조였지만,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수영복 차림의 쇼쿠호우 미사키와 미사카 미코토를 비롯한 아가씨투성이의 토키와다이 중학교(천국)였다…?
계절은 겨울. 12월의 학원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기온은 섭씨 50도를 넘었다. 원인불명의 대열파에 의해 학원도시의 인프라 전체가 기능을 정지한 가운데, 그 ‘예측 불가능한 위협’은 찾아왔다.
엘레멘트.
작열 지옥을 기어다니는 이형의 괴물. 놈들에게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 ‘오른손’으로, 카미조는 격전지로 향하지만 상대의 수가 너무 많다. 그런 궁지에 나타난 것은 이형의 기계 ‘대마술식 구동갑옷(안티 아트 어태치먼트)’에 감싸인 그 소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