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숨 같은 사람 이미지

숨 같은 사람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부모님 | 2017.03.22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20.5 | 0.211Kg | 128p
  • ISBN
  • 97911863736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음사 시선 149권. 국순정 시집. 국순정 시인의 작품을 보면 상큼하면서 순수하다. 그러면서도 사유적이면서 은유적인 기법을 보여준다. 즉 인간과 자연과의 만남 그리고 삶이 주는 무게까지를 엮어 삼각형의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사랑과 아름다움, 슬픔과 분노를 표현해내는 시인의 능력도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純粹” 순수란 단어는 우리에게 신비스런 느낌 또는 아름답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단어이다. 어떠한 사물이나 사람에게 순수란 단어를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인 중에는 그런 단어를 이름 앞에 붙여도 좋을 것 같은 시인이 있다. 그 중 국순정 시인님이 바로 그런 시인이 아닐까 한다. 국순정 시인의 작품을 보면 상큼하면서 순수하다. 그러면서도 사유(思惟)적이면서 은유적인 기법을 보여준다. 즉 인간과 자연과의 만남 그리고 삶이 주는 무게까지를 엮어 삼각형의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사랑과 아름다움, 슬픔과 분노를 표현해내는 시인의 능력도 볼 수 있다. 그러기에 독자와의 공감대가 형성돼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국순정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대한창작문예대학 6기 졸업문예창작지도자 자격 취득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 작품 경연대회 장려상2016 순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장려상2016 특별초대 시 자연에 걸리다 작품선정2016년 5월 3주 금주의 시 선정(조가비의 전설)2016년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수상2017년 1월 둘째주 좋은시 선정 (봄 봄 봄)2017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공저]·동반의 여정(제6기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 작품집)·햇살 드는 창(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목차

숨 같은 사람
엄마라서
다시 태어나도
아름다운 삶에 향기 나는 시
아들에게
너를 만나러 가는 길
하루
조금은 배려하고 살자
추억의 그 벤치
담아둔 말
세상 사는 것 돈 아니고는 없더라
농부의 米(미)
내가 시를 쓰는 이유

봄 봄 봄
포도주 같은 꿈
앙금
햇살 드는 창
나에게도 가끔은 선물을 하자
조각난 추억
그저 허허하고 웃고 살자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차 한잔 어때요?
무궁화의 꿈
잊혀지지 않는 이름
송편
가을이 좋다
하얀 미소
감꽃 속에 어리는 얼굴
감꽃
타버린 애련
조가비의 전설
꽃비 나리는 날
시집가는 날
아름다운 인연
그대라는 꽃
봄날의 설렘
잃어버린 시간
와인
스치는 인연
3월에는 우리
하얀 슬픔
보석 같은 청춘
술 한 잔 어때
추억
새봄을 기다리며
잊혀질 그리움 아니기에
살다 보니

그대는 살만 하당가요
당신 덕분에
등불이 되신 외할머니
백남길 선생님
섬집할매 도시생활(4자 행시)
해를 담고 흐르리
파라다이스의 추억
내 딸아
그리움의 비밀낙원
짬!
짧은 가을...
수고 많았어요 오늘도...

첫 면회
암 태 도 (섬이름)
친구에게
내가 시인이 되라고
가끔은
지금 나는
지나고 나니
수피아의 아침
장독대
그냥 그렇게
울지 못하는 새
가슴에 묻은 사람
회상
호수에 빠진 별
당신 이름
가을 저녁놀
세월에 지는 꽃
밤을 달리는 달

광복 70년
어머니의 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