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시에 합격한 33인의 청년들이 전하는 생생한 간증, 그 아름다운 신앙이야기! 사법고시, 행정고시를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33인의 청년들이 아름다운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통해 어떻게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고시합격이라는 기쁨을 성취하게 되었는지를 간증을 통해 생생히 전한다. 사실 많은 고시생들이 그렇듯 마음먹은 대로 공부가 되고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들 역시 한때는 너무 힘겨운 나머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해 끊임없이 방황하고 좌절했었다. 모든 걸 포기하고 다 내려놓으려는 순간 알 수 있는 이끎에 의해 아름다운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후회에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뜨거운 신앙심을 중심으로 하여 삶을 다잡고 다시 고시에 도전한 그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고 떠받치는 듬직한 구성원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 내었다.
출판사 리뷰
고시에 합격한 33인의 청년들이 전하는 생생한 간증, 그 아름다운 신앙이야기!
“고시공부 하는 청년들이 믿음으로 변화되면 그 누구보다도 더 확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요즈음 교회에 청년들이 없다고 탄식하며 청년들의 신앙생활은 더 이상 그리스도인다운 신앙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개탄하다. 특히 머리 좋은 인재들은 교회에서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아름다운교회’는 이러한 시대에 주님 닮기를 힘쓰며, 세상에 좋은 영향 끼치기를 힘쓰는 신앙인재들이 얼마든지 있음을 알게 한다. 그들은 성경말씀대로 예배하기를 힘쓰고 새벽마다 간절히 부르짖으며 빠듯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기를 힘쓰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들은 추상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살아 계셔서 세상과 자신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경건한 믿음 생활을 하는 청년들이다. 많은 청년들이 힘든 고시에 합격하기까지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하며 신앙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일생을 살며 사회에 나가 높은 지위를 통해 세상을 섬기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신앙인격이 변화·발전되고 있다.
이 책은 사법고시, 행정고시를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33인의 청년들이 아름다운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통해 어떻게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고시합격이라는 기쁨을 성취하게 되었는지를 간증을 통해 생생히 전한다. 사실 많은 고시생들이 그렇듯 마음먹은 대로 공부가 되고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들 역시 한때는 너무 힘겨운 나머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해 끊임없이 방황하고 좌절했었다. 모든 걸 포기하고 다 내려놓으려는 순간 알 수 있는 이끎에 의해 아름다운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후회에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뜨거운 신앙심을 중심으로 하여 삶을 다잡고 다시 고시에 도전한 그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고 떠받치는 듬직한 구성원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 내었다.
아름다운교회의 인치승 목사는 “대부분 교회가 이런저런 이유로 고시생들에게 관심이 없더라도 어느 교회인가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고 고시공부를 하는 동안 어려운 일들을 신앙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하고 고시공부 하는 짧은 기간이라도 그들의 신앙인격이 변화하고 발전하여 세상과 사람을 섬기고 기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야 하는 책임이 있지 않을까?”라며 이를 고스란히 행동에 옮겼다.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그저 말씀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한 ‘아름다운교회’에 ‘아름다운 청년’들이 모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고시에 합격할 정도로 능력 있는 청년들이 남다르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성도들은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에 소망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성취해 가는 과정에서 구심점이 될 만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길 기대해 본다.

아름다운교회는 2013년 현재 교회설립 33주년 되는 교회다.
하지만 교회역사 20년이 되던 2000년까지 주일 낮예배 출석인원 100명 에서 계속 쇠퇴해가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담임목사가 은퇴하고 부목사이던 인치승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게 되었다. 당시 예배당은 상가 지하 에 있었다. 성도 구성은 대부분 나이 많은 여자성도들이었고, 남자성도 특히 청년들은 많지 않았다.
인 목사가 담임하기 시작한 2001년은 아름다운교회 원년과 같다. 교회이름을 현재의 ‘아름다운교회’로 바꾼 것을 시작으로 늘 열정을 다하는 목회로 2013년 현재 주일 낮예배 출석인원이 약 1,500여 명에 이르기까지 부흥함은 물론, 현재처럼 고시합격 하는 청년들이 많은 교회로 발전하게 됐기 때문이다.
예배당으로 사용하던 상가건물이 철거되면서 2007년 예배당을 건축하게 되어 현재 예배당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현재 출석 인원도 이전과 달리 절반 이상이 남자성도이고 30, 40대가 주를 이룬다. 전체 인원의 약 절반이 청년들 이고 청년들 중 절반이 고시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이다.
교회를 떠났던 15년, 아름다운교회와 첫 만남저는 7살 때 집 앞 교회 유치부 선생님의 전도로 처음 교회에 나갔습니다. 이후 학창시절 동안 친구 사귀는 재미로 즐겁게 다녔습니다. 그때까지 교회는 제게 사교장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을 가고 교회를 15년 가까이 떠나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를 잊지 않으시고 다시 불러주셨습니다. 8년 전 저는 늦은 나이에 진로와 이성문제로 힘들었습니다. 누구하나 붙들고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외롭고 갑갑했지만 ‘교회’, ‘하나님‘ 이런 단어는 떠오르지도 않았습니다. 이미 세상에 너무 빠져있었습니다. 마침 알 고 지내던 후배가 당시 지하상가에 있던 아름다운교회를 추천해줬던 기억이 우연히 떠올랐습니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멍하니 앉아만 있다가 나왔습니다. 기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윤희상
저자 : 아름다운 교회
서울 신림동 아름다운교회는 각종 고시에 합격하는 청년들이 많은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미 시험에 합격한 청년들의 간증을 엮어서 <고시 합격한 청년들의 신앙이야기> 책을 펴낸 바 있다. 아름다운교회는 청년들만 간증거리 있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장년 성도들 중에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일들을 간증하는 이들이 많다. 교회를 다니며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 경험한다면 누구나 간증을 할 수 있다. 아름다운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간증거리가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예배와 기도에 전심전력을 다하기 때문이다. 특히 금요일 저녁에 성경대로, 예배다운 예배드리기에 힘쓰며 ‘진정한 예배’는 어떠한 것인지를 맛보고 그 시간에 받은 은혜로 행동과 생활이 변화되고 삶이 발전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목차
아름다운 교회 소개 4
예배생활에 힘쓰니, 문제가 해결됐다 16 -박 영주 (7급 공무원 합격)
기도로 기적을 맛본 부부의 노래 21 -성 병학, 조 유리 부부 (55회 사법시험 합격)
피도 눈물도 없던 나,‘기도’로 치유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다 27 -윤 한진 (제56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험, 기도하면 이뤄주신다 33 -구 연웅 (공인회계사 합격)
약함을 통해 오는 기적 39 -정 햇님 (47회 외무고시 합격)
어머니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오랜 수험 생활에서 구원하신 하나님 45 -조 정규 (54회 사법시험 합격)
절망의 끝에서 날 사랑해주신 하나님 52 -서 수진 (외무고시 합격)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58 -유 석원 (54회 사법시험 합격)
절망과 약점을, 희망과 장점으로 바꾼 성령님 64 -윤 희상 (제54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예배가 내 삶을 바꿨다’ 거짓말 같은 변화 71 -이 원 (제49회 변리사 합격)
신앙은 삶의 정신입니다 79 -황 수인 (2011년 외무고시 합격)
믿음의 여행 중입니다 85 -한 재범 (제53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새벽에 목숨 걸다 93 -우 종찬 (제21회 감정평가사 최종 합격)
내려놓음, 기도… 그리고 합격 99 -이 건웅 (제50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라 106 -김 문하 (2010년 하반기 한국가스공사 사무직렬 합격)
만남 그리고 감사 115 -신 흥섭 (제51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참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124 -박 혜영 (2011년 행정고시 합격)
아름다운교회에서 첫사랑 131 -박 상준 (2011년 경찰간부 합격)
1년간 벌어진 놀라운 변화 137 -김 교문 (제53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시험생활과 수험생활의 동행 146 -이 화영 (2011년 공인노무사 합격)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152 -김 예원 (제51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내가 사랑하는 아름다운교회 158 -이 준우 (공무원 합격)
어느 고시생의 고백 “하나님이 하셨어요.” 165 -정 수경 (제45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준비 없이 시작한 공부에서 승리를 외치게 하신 하나님 172 -최 광몰 (청와대 경비단 합격)
하나님의 생각은 깊습니다 181 -정 선열 (제53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기적을 주시는 하나님 188 -권 순효 (101경비단 합격)
나의 연약함을 당신의 강함으로!! 196 -지 민정 (2007년 행정고시 합격)
주님의 손이 나를 붙드셨습니다 203 -김 수민 (제52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길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이다 211 -신 지혜 (2011년 경기도특수교사초등임용시험 수석합격)
온전히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에 감사함으로 218 -강 경미 (제49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230 -민 철홍 (제16회 감정평가사 최종합격)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234 -신 한식 (해양경찰(경장특채)시험 합격수기)
그녀는 떠났고 주님을 만났다 240 -임 영렬 (공무원시험 합격)
Epilogue 246
아름다운교회 활동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