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북 큰울림 3권. 선생님이 매일 한 명씩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하라고 하자, 작년에 발표를 못해서 창피를 당한 민지는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 고민하는 민지에게 친구는 발표 연습을 해보라고 충고해 준다. 엄마는 미리미리 준비를 잘하면 덜 떨릴 거라고 하고, 아빠는 친구들이 한눈 팔지 못하게 큰 소리로 당당하게 말하라고 한다. 마침내 민지가 발표하는 날, 단단히 마음먹고서 발표를 시작했는데 목소리가 발발 떨려 나온다. 킥킥, 웃음소리가 들리자 민지는 눈앞이 캄캄해지는데….
출판사 리뷰
우르릉 쾅쾅! 날벼락이 쳤어요.
선생님이 매일 한 명씩 앞에 나와서 발표하래요.
작년에 발표를 잘못해서 창피를 당한 민지는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아요.
발표력은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자신감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말해요. 발표력이 좋아지면 자기 표현력이 증대되고 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겨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피할 수 없다면 이 책의 주인공 민지처럼 차근차근 발표 연습을 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보세요.
내용소개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21세기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라고요. 미래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능력인 발표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한 명씩 앞에 나와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거래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발표력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셨어요.
작년에 발표를 못해서 창피를 당한 민지는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아요.
고민하는 민지에게 친구는 발표 연습을 해보라고 충고했어요. 그러면 마음이 단단해질 거래요. 엄마는 미리미리 준비를 잘하면 덜 떨릴 거라고 했지요. 아빠는 친구들이 한눈 팔지 못하게 큰 소리로 당당하게 말하래요. 마침내 민지가 발표하는 날, 단단히 마음먹고서 발표를 시작했는데 목소리가 발발 떨려 나와요. 킥킥, 웃음소리가 들리자 민지는 눈앞이 캄캄해졌어요. 민지는 무사히 발표를 끝마쳤을까요?
현대는 자기 표현의 시대, 소통의 시대라고 해요. 세일즈 스피치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나 설득력 강한 말투로 연설하는 오바마 대통령 등 성공의 롤모델로 꼽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말하기 능력, 즉 발표력’에 있어요.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모듬 발표수업이 보편화되면서 아이들이 발표할 기회가 많아졌어요. 공부, 운동, 글짓기, 발표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과정을 다 잘할 수는 없을 거예요. 특히 사람들 앞에 서는 발표 시간은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발표력을 점검해서 사람들 앞에 서는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워줄 필요가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그리고 발표 연습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함께 경험해 보아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자연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대학을 졸업한 뒤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일했어요.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을 풀어내어 함께 공감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을 계속 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