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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레미 쿠르종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자벨 카리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같은 일을 하는 그림책 작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프랑스 동부 그르노블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냈고, 장애인 딸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2010년에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마리가 떠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빠 생각』 『다른 쪽에서』 『회색은 예뻐』 『1,2,3, 풍덩!』 『구름보다 높이』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옮긴 책으로는 『선생님, 기억하세요?』, 『꿈 배달부 톨리』,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달려라 왼발 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행복해라, 물개』 등이 있어요.
아나톨의 작은 냄비
말라깽이 챔피언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