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춘기 형을 관찰하다 어느새 자신도 사춘기기 되어버린 소년, 나쁜 아이만 골라 잡아 먹으려다 늙어 소화불량에 걸린 괴물 야크, 친구와 건강 모두를 지키려는 소아당뇨 환자 폴, 매정한 엄마 밑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의 ‘장점’을 지켜내는 소녀, 열흘간의 디지털 단식으로 새 생활을 찾는 친구들 등 우리 주변의 알짜배기 아이들의 순수한 이야기들을 세트로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어리다고 인생이 달달한 것은 아니다!
·편부모, 고아, 사춘기 형등 출발 조건이 제각각인 친구들이지만 끝까지 용기와 희망을 놓지 않는 알짜배기 순수한 아이들 이야기사춘기 형을 관찰하다 어느새 자신도 사춘기기 되어버린 소년.
나쁜 아이만 골라 잡아 먹으려다 늙어 소화불량에 걸린 괴물 야크,
친구와 건강 모두를 지키려는 소아당뇨 환자 폴,
매정한 엄마 밑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의 ‘장점’을 지켜내는 소녀,
열흘간의 디지털 단식으로 새 생활을 찾는 친구들,
우리 주변의 알짜배기 아이들의 순수한 이야기 모음
◆ 수상 내역2017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독서 릴레이 초등 고학년 도서 선정
2016 행복한아침독서?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 도서
2016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2016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2016 프랑스 샹브레 레 투르 '책을 깨물어라' 수상작
2016 프랑스 르 아브르 '어린이 독자들이 뽑은 책' 선정
2015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2015 교보문고 키위맘 선정
온라인서점 MD들이 뽑은 아동학대 관련 추천 도서
(<한겨레 21> 1104호)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하는 프랑스 로렌PEP문학상 수상
프랑스 릴리외 라 파프 초등학생 문학상 수상작!
프랑스 트레스 상(Prix de Tresses) 수상작!
프랑스문화진흥국의 출판 번역 지원 프로그램 선정작!
작가 소개
저자 : 소피 리갈 굴라르
프랑스 알사스 북부지방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작가는 결혼 후 토미와 폴린 두 아이를 낳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냉장고를 채워 놓는 족족 비워대는 청소년의 식사를 만드는 틈틈이 글을 써 2007년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난, 책을 읽어>, <우리집 수호천사>, <아빠는 갱스터>, <기린의 비밀>, <나 좀 살려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목차
나 좀 살려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야크
내 손끝 작은 구멍
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스크린을 먹어치운 열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