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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드 라이언스의 거대한 전환
새로운 세계 질서는 어떤 기회와 위협으로 다가올 것인가
골든어페어 | 부모님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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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분석가 · 최고 경제 전망가 제러드 라이언스가 3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사를 돌이켜보고 현 상황을 진단한 후, 네 가지 영역 여섯 가지 동력을 중심으로 향후 20년간의 세계경제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출판사 리뷰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현재의 유럽연합 위기를 정확히 예측
★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분석가 · 최고 경제 전망가 제러드 라이언스

브렉시트는 영국 역사상 가장 올바른 선택이며 유로존은 붕괴될 것이다!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천명은 협상을 위한 수사법이다!

다가올 새로운 세계 질서를 예측하는 놀라운 통찰!
“세계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면 현재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과 기회가 보인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당선을 예측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리는 이번에 대부분이 동의하는 통념도 틀릴 수 있음을 절감했다.
2008년 금융위기 직전까지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대안정기’가 지속되리라고 믿었다. 저자는 이런 통념을 깨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했다. 게다가 유럽연합의 위기 즉 유럽재정위기나 브렉시트와 같은 상황이 도래하리라는 것도 일치감치 예측하여 영국의 유로존 가입에 반대했고 브렉시트를 주도해왔다. 이 뿐만 아니라 지금은 일반화된 상식이지만, 동양으로 경제의 중심이 이동하고 중국이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한 선구자 중 한 명이다.

저자는『거대한 전환 : 새로운 세계 질서는 어떤 기회와 위협으로 다가올 것인가』에서 이런 기존의 잘못된 생각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다. 나아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천명은 협상을 위한 수사법이며, 브렉시트는 영국 역사상 가장 올바른 선택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장담하며 유로존의 붕괴까지 전망한다.

저자는 어떻게 이런 전환적 변화를 정확히 내다볼 수 있었을까? 『거대한 전환』에서 “세계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면 당면한 문제의 해결책과 기회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세계 최정상의 이코노미스트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그는 경제를 예측할 때 경제 자체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네 가지 영역을 살펴본다고 밝힌다. 바로 ‘경제와 금융’, ‘소프트파워’, ‘하드파워’, ‘글로벌 시스템과 정책’이다. 사드 배치를 두고 벌어지는 미·중간의 신경전도 결국 ‘하드파워’가 경제에 큰 영향을 준다는 그의 통찰이 잘 드러난 사례이다. 또 임금 격차와 4차 산업혁명이 향후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2년 전에 피력한 저자의 의견은 현 시점에서 보면 더욱 놀라운 통찰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이렇게 향후 20년간 전 세계에 일어날 ‘거대한 전환’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브렉시트, 트럼프의 행보, 미·중간의 갈등, 중국의 부상 등으로 다가올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해 이해하고 기회와 위협에 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는 왜 브렉시트를 지지하며, 유로존이 붕괴될 것이라고 예측하는가?
그는 왜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를 정치적 수사법이라고 말하는가?
재편되고 있는 세계경제에서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은 어떤 모습인가?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는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현재의 유럽연합 위기를 예측한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제러드 라이언스의 『거대한 전환』
“새로운 세계 질서는 어떤 기회와 위협으로 다가올 것인가”


1929년 들이닥친 대공황으로 영국과 미국 등 각국은 금본위제도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대공황은 세계경제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새로운 세계 질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2008년 이와 맞먹는 거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글로벌 금융위기다. 현재 세계경제는 이 여파로 거대한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정부의 역할, 글로벌 기구와 정책의 역할, 나아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전환의 시점에 세계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야 기회와 위협을 알아채고 대응할 수 있다.

저자는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중국, 무역, 신기술, 인구, 소비, 도시화라는 여섯 가지를 꼽았다. 이러한 여섯 가지 동력을 경제와 금융, 소프트파워, 하드파워, 글로벌 시스템과 정책이라는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해석해야 세계경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거대한 전환』에서 저자는 금융의 중심지에서 쌓은 약 3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사를 돌이켜보고 현 상황을 진단한 후, 네 가지 영역과 여섯 가지 동력을 중심으로 향후 20년간의 세계경제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또한 현 경제학과 사상의 한계 및 대안 모델에 대해서 간결히 제시하며, 재정정책 수립을 위한 10가지 원칙을 비롯하여 미래를 위한 포지셔닝 전략도 제시한다. 주목할 점은 이런 내용들이 기존 경제학의 틀을 뛰어넘는 통찰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경제라는 한 가지 논리만 고집하지 않고 사회와 생태까지 아우르는 범지구적인 사상은 마치 신자유주의 경제의 한계를 지적한 칼 폴라니의 사상과도 맞닿아 있는 듯 하다.

제러드 라이언스는 과감히 브렉시트는 “영국에서 일어난 최고의 사건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며 힘주어 말한다. 또한 유로존의 붕괴까지 예측하며 이 책에 담은 본인의 생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드파워’와 ‘4차 산업혁명’, ‘임금 문제’가 앞으로의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그의 예측이 정확히 들어맞고 있는 현 시점에 오히려 이 책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

제러드 라이언스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이렇게 결론 내렸다.

“전 세계적으로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일어날 뿐 아니라 그러한 변화를 통해 세계경제가 상당한 발전을 이루리라고 생각할 근거는 충분하다.”
이 책의 ‘효용가치’가 적어도 향후 10여 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자신에 찬 선언이다.

『거대한 전환』을 통해 저자가 어떻게 유로존 붕괴와 같은 다소 급진적인 입장을 내놓는지 근거는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세계경제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균형 잡힌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브렉시트는 이제까지 영국에서 일어난 최고의 사건 가운데 하나로 판명될 가능성이 크다. 유럽연합에 속한 현재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앞으로 영국은 지금보다 더욱 세계적인 관점을 견지하면서 전 세계 각국과 독자적인 무역 관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국을 보고 배워 비교우위가 있는 영역에 특화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무역 거래를 확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_ p.5 <한국어판 서문>에서

변화는 불확실성을 유발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경제 전환을 두려워하는 대신 즐겨야 한다. 그런데 만약 현재의 경제 환경이 그렇게나 좋다면, 왜 더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 사실을 널리 알리지 않는 것일까? 아마도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과도하게 낙관론을 지지했던 탓에 지금은 오히려 지나치게 신중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
“이 책을 통해 다음 질문들과 같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주요 경제 문제에 대해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경제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세계경제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이러한 변화가 세계 각지에 제각기 어떠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가? 정부는 어떠한 정책을 시행해야 하고, 기업은 어떠한 전략에 집중해야 하며, 이 모든 것이 개인의 삶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리 개개인의 삶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부정적이어야 하는가?
_ p.26, 27 <서문>에서

중국을 비롯한 많은 신흥국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늘 같은 말만을 되풀이하는 멈춘 시계와 다름없다. 물론 이들의 신중하고 비관적인 목소리를 완전히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시각에서 경제를 바라보는 것이다. 멈춘 시계는 하루에 딱 두 번 정확히 시간을 알려준다. 하지만 그 시계로는 몇 시인지 알 수 없다.
_ p.70 <멈춘 시계로는 시간을 알 수 없다>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제러드 라이언스
제러드 라이언스는 2008년 8월 심각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고 정확히 예측한 세계 최고의 이코노미스트다. 또한 그는 1980년대 영국의 버블 붕괴와 1990년대 파운드화 폭락을 정확히 예측했다. 2010년과 2011년 <블룸버그>는 그를 (360명이 넘는 이코노미스트 가운데) 최고의 경제 전망가로 선정했으며, <선데이타임스>도 그를 줄곧 최고의 경제 전망가로 꼽았다.현재 영국 외무부장관으로 재직 중인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이 런던 시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런던 시의 수석 경제 고문을 역임하면서 런던과 세계경제 전망에 대해 전략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보리스 존슨이 브렉시트를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었다. 실제로 제러드는 유럽재정위기 가능성을 우려하여 1999년 영국의 유로화 채용을 반대했고, 현재는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이코노미스트(Economists for Brexit)’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 이전까지 27년간 다음과 같은 세계적인 은행의 요직을 맡았으며 70여 개국을 방문하여 여러 정책 입안자 및 주요 인사들과 교류했다.* 체이스맨해튼은행(Chase Manhattan Bank) 이코노미스트* 스위스은행(Swiss Bank) 영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이치간교은행(DKB) 수석 이코노미스트*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국제 연구부문(184명으로 구성된 팀) 수장, 수석 이코노미스트, 자문위원현재 제러드 라이언스는 유럽과 아시아, 특히 중국 경제 전문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중국은행(Bank of China, UK) 이사* 넷웰스(Netwealth) 수석 경제 전략가 * 워릭경영대학원(Warwick Business School) 자문위원* 중국과 영국 간 비즈니스 협력을 장려하는 48그룹클럽(48 Group Club)의 부의장* 2011년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선도적인 중국 전문가들의 비공식 네트워크’ 회원* 홍콩협회(Hong Kong Association) 위원* 영국 아시아 외무 왕립학회(Council of Royal Society for Asian Affairs) 위원* 영국 왕립경제협회(Royal Economic Society) 위원* OMFIF(Official Monetary & Financial Institutions Forum) 자문위원* 유럽의 급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오픈 유럽(Open Europe) 자문위원* 런던정치경제대학과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 London)의 그랜섬 기후변화 연구소 자문위원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유럽 리포트: 윈윈하기(The Europe Report: a Win-Win Situation)》,《글로벌 경제강국(The Global Powerhouse)》, 《영국 총투표: EU를 떠나기 위한 간단한 안내서(The UK Referendum: An Easy Guide to Leaving the EU)》, <클린 브렉시트(Clean Brexit)>가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감수인의 글
서문

1부. 과거와 현재 (세계 경제사와 현 상황)

멈춘 시계로는 시간을 알 수 없다
도덕적 책임이 아닌 법적 책임을 강조하는 민주주의 ∥ 근대 경제학 ∥ 제1차 산업혁명
∥ 제2차 산업혁명 ∥ 전후 황금시대 ∥ 분리와 단절: 정책적 딜레마 ∥ 32, 62, 72
∥ 메이드 인 차이나, 보우트 바이 차이나

2부. 전환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네 가지 영역)

[ 경제와 금융 ]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슈퍼맨
중국의 부상 ∥ 무역 : 새로운 교역로의 발달 ∥ 영감 : 신기술의 등장
∥ 땀 : 인구와 노동력의 변화 ∥중산층의 성장 ∥ 도시화

위험 직시하기
지나친 항생제 남용 ∥ 지나친 공해 ∥ 지나친 부정부패 ∥ 에너지 부족 ∥ 물 부족
∥ 위험에 대한 인식 부족

금융시장에 닥친 아폴로 13호
검은 월요일 ∥ 검은 수요일 ∥ 일본의 버블 붕괴 ∥ 아시아 위기 ∥ 글로벌 금융위기
∥ 미래 금융의 역할

[ 소프트파워 ]

보이지 않는 힘
소프트파워 순위 ∥ 글로벌 브랜드 ∥ 인프라 ∥ 도덕과 윤리

[ 하드파워 ]

하드파워
냉전 ∥ 하드파워의 현재 트렌드 ∥ 중심축 인도태평양 ∥ 하드파워 시나리오

[ 글로벌 시스템과 정책 ]

누가 세계경제를 움직이는가?
돈을 가진 곳 ∥ 주도권을 쥐는 글로벌 기구 ∥ 성공적 글로벌 공조 ∥ 브레턴우즈 체제
∥ 시대적 변화 ∥ 닉슨 쇼크 ∥ G7,G20 그리고 글로벌 핵심 이슈 ∥ 반둥 ∥ 무역
∥ 사고는 세계적으로, 행동은 지역적으로 ∥ 유엔

중요한 이슈에 집중하기
정책적 이슈 ∥ 역설 ∥ 균형 ∥ 인플레이션 ∥ 성장 수익 분배

3부. 미래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미래를 위한 포지셔닝
경제학 새로 세우기 ∥ 숫자보다 사고방식 ∥ 흥미로운 시대 ∥ 사람 ∥ 기업 ∥ 투자자
∥ 신흥강국 ∥ 개혁 ∥ 유럽 ∥ 미국과 서구 ∥ 미래에 대한 전망

참고문헌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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