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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기 3 : 개혁, 영원한 시대의 요구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애니북스 | 3-4학년 |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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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2권에는 춘추시대를 이끈 네 명의 리더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리더십'의 본질은 물론,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덕목임을 제시한다. 3권에서는 전국시대 여러 개혁가들의 업적을 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출판사 리뷰

역사는 반복의 연속이라고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이 접하는 모든 사건?사고는 과거에서 그 샘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의의라고 할 때, 분명히 ‘난세’인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답이 절실한 것도 사실이다. 아울러 사회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그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인 국가에게까지 ‘개혁’의 필요성은 점점 절실해지고 있다.

사마천에 의해 쓰여진 『사기』는 2000년 후의 우리들에게 놀랄 정도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황제에서부터 이름 없는 민초들까지 훑어내며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는 ‘인간 군상의 만화경’ 『사기』는 ‘입시부정’에 가까울 정도로 노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태평한 시대에는 난세를 대비하고, 난세에는 태평성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기』이기에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꺼내어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정도면 『사기』를 읽을 의의는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 『사기』를 가장 알차고도 쉽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년이 넘도록 『사기』 하나에만 매진해 중국 현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은 김영수 교수가 2007년에 32시간에 걸쳐 EBS에서 진행한 특강 <사기와 21세기>, 그 강의를 책으로 엮은 『난세에 답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여름 휴가 기간 중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선’에 선정된 것을 보면, 난세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그 해답이 절실할 것은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파워풀한 명작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매체의 형태’인 만화로 만들어진다. 『사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지인논세(知人論世)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를 읽을 차례이다.

※ 『만화 사기』는 최근 『소년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어 ‘사기’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사기』의 특징

김영수 교수의 EBS 특강 <사기와 21세기>는 ‘강의’의 형식을 빌어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에 이를 TV 시청이 아닌 텍스트로 읽기에는 문맥의 전후 관계 등을 되짚어 읽기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이에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는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읽기 쉽도록 재작업하여 최종 형태로 진화된 책이 되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스토리의 재구성
-.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 어린이 독자는 물론 청소년, 나아가 성인까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세대를 아우르는 작화
-. 『먼나라 이웃나라』를 방불케 하는 연출을 채택하였다.
-. 올 컬러로 그려졌으며, 한 컷 당 제공되는 정보량이 정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 어린이 독자에게 친숙한 판형의 책으로 제작되었으나 위트 있는 작화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강의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
-.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이해를 돕는다.
-. 등장하는 한자 숙어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수
중국 역사가 사성(史聖) 사마천(司馬遷)과 그가 남긴 불멸의 역사서 <<사기(史記)>> 연구가다.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전 영산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사마천학회 이사장,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섬서성 사마천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기>> 전문가로서 1998년부터 사마천의 고향인 섬서성 한성시 서촌마을을 꾸준히 방문하여 그곳의 학자들, 사마천 후손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사마천 장학회를 설립해 후손들을 돕고 있다. 20년 넘게 중국을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남다른 영역을 개척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저술과 양서 번역, 강의활동을 통해 중국, 중국인, 중국사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2007년 EBS 특별기획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총 32회에 걸쳐 강의했다. 이후 기업체와 공공기관, 도서관 등에서 사마천과 <<사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인간관계의 통찰, 리더십과 경영의 지혜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사기의 경영학>> <<사기의 리더십>> <<사기를 읽다>> <<사마천과의 대화>> <<현자들의 평생 공부법>> <<나를 세우는 옛 문장들>> <<1일 1구>> <<36계>> <<태산보다 무거운 죽음 새털보다 가벼운 죽>>』 <<백양 중국사 1, 2, 3>> <<완역 사기-본기 1, 2>> <<완역 사기-세가 1>> 등이 있다.

  목차

제1권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제1강 세상과 인간을 통찰한 삼천 년 통사 8
1. 살아 숨 쉬는 인간들의 이야기, 『사기』 10
2.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16
3. 진나라의 멸망과 유방의 등장 19
4. 한고조 유방의 진나라 평가 25
5. 역사의 부름을 받은 사마천 28
6. 『사기』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31

제2강 궁형의 치욕을 『사기』로 승화시키다 38
1. 백 년 동안 이어진 사마천의 출생년도 논쟁 40
2. 잉어가 용이 된다는 사마천의 고향 43
3. 어린 시절의 사마천 46
4. 사마천의 여행 - 역사 속 장소를 직접 체험하다 50
5. 아버지 사마담의 죽음 58
6. 이릉의 화 - 한무제의 미움을 받은 사마천 63
7. 『사기』를 쓰기 위해 궁형을 자청한 사마천 71

제3강 사성(史聖)의 고향을 찾아서 78
1.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사성(史聖) 사마천 79
2. 문사(文史)의 고향, 사마천의 고향 82
3. 사마천의 고향이 낳은 청나라 웃음보따리 명재상 85
4. 동씨 노인이 푼 사마천의 4대 미스터리 91
5. 동씨와 풍씨로 갈라진 사마씨의 비극 96
6. 사마천의 가족들 99

제4강 병마용과 함께 드러난 2300년 전의 제국 104
1. 귀로 음식을 먹어서야, 진시황을 제대로 못 봐 106
2. 세계를 놀라게 한 병마용갱 110
3. 병마용갱이 중국에 불러온 변화의 바람 115
4. 무궁무진한 중국의 문화적 부가가치 117
5. 진나라 군대의 힘, 머리카락과 수염 124

제5강 진시황을 둘러싼 수수께끼 136
1. 진시황릉에 대한 사마천의 기록 137
2.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무덤, 진시황릉 142
3. 초미의 관심사, 진시황 미라의 존재 여부 148
4. 진시황의 아버지는 자초인가, 여불위인가 152
5. 사상 첫 황제의 일생 158
6. 진시황의 유서 조작과 진나라 멸망의 길 164
7. 아직 발굴 계획이 없는 진시황릉 166


제2권 올바른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제6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드라마틱한 인생들의 결정판 『사기』
2. 달도 꽃도 물고기도 부끄러워 숨고, 기러기도 떨어뜨린 중국 4대 미인
3. 춘추전국시대를 열게 한 미인의 웃음
4. 춘추전국시대의 과도기 - 오월춘추
5. 오월동주의 최고 매력남 범려

제7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1) : 제환공
1. 중국인의 복수관을 대변하는 인물 - 오자서
2. 중국사 쿠데타의 깊은 뿌리 - 탈적 문제
3. 제환공, 첫 번째 춘추오패가 되다
4. 춘추시대 최고의 스캔들, 제양공의 근친상간
5. 제환공은 관중이, 관중은 포숙아가 만들다

제8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2) : 진문공
1. 원수를 재상으로 기용한 춘추오패의 선두주자
2. 인터넷은 현대의 정료지광
3. 명군의 조건 - 박수칠 때 떠날 줄 알아야
4. 나라의 동량은 제왕보다는 명재상
5. 춘추시대 두 번째 패자 진문공
6. 진문공의 인생역전 드라마

제9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3) : 진목공
1. 겨울이 와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아네
2. 개자추와 논공행상의 원칙
3. 춘추오패의 세 번째 주자 진목공
4. 망한 서주를 동쪽으로 호위해 제후국이 된 진나라
5. 가도벌괵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6. 양 가죽 다섯 장으로 천하의 인재를 얻다
7. 두 진나라의 천하쟁패
8. 부국강병의 조건, 개방성

제10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4) : 초장왕
1. 춘추시대의 네 번째 패자 초장왕
2. 그저 놀고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3. 나만 못한 신하가 걱정이라네
4. 안정감과 신뢰가 리더의 조건
5. 소통할 줄 알았던 초장왕
6. 춘추시대를 뒤흔든 하희의 스캔들
7. 망하는 나라, 망치는 군주
8. 오자서 집안 삼대와 초나라의 운명
9. 간신과 미인

제11강 오자서, 백발로 국경을 넘다
1. 진나라 여자를 총애함이 지나쳐 나라를 망치다
2. 백발로 탈출한 오자서
3. 원한을 용기로 승화시킨 오자서
4. 피리 부는 망명객
5. 물고기 뱃속의 칼로 역사를 바꾸다

제12강 오월춘추의 2막 - 어복장검과 무간도
1. 약육강식 전국시대의 예고편, 오월동주
2. 항우로 유방을, 유방으로 한우를 말하다
3.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자객열전
4. 십 보 안에서는 누구든 죽일 수 있다
5. 암살로 나라의 운명이 바뀌다
6. 너무나도 가냘픈 자객
7. 죽어서도 오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리라

3권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제13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개혁을 바라보는 사마천의 눈
2. 명멸하는 제후국과 춘추전국시대의 생존 법칙
3. 개혁의 달콤한 피로를 즐기지 못한 나라들
4. 사람부터 정리한 서문표
5. 위나라 이회의 경제 개혁
6. 솔선수범 없이 개혁 없다

제14강 부국강병을 위하여
1. 오기와 재상 전문의 논쟁
2. 오기가 강조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3. 개혁가의 유연한 대처 능력
4. 꽃미남 추기의 고민
5. 술(術)에만 의지하다가 실패한 개혁

제15강 개혁파 대 수구파 대논쟁
1. 노인복지의 선구자 조나라 무령왕
2. 오랑캐 옷을 입고
3. 오랑캐 옷을 입고 오랑캐를 정벌한 무령왕
4. 중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 상앙
5. 아버지와 아들을 한집에 못 살게 하다
6. 자신이 만든 법 아래 비참하게 죽다

제16강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1. 『사기』에 등장한 ‘공화’
2. '완벽'한 것에 ‘하자’가?
3. 고사성어로 읽는 지혜의 사전 『사기』
4. 유혈이 ‘낭자’하다
5. 야전 사령관이 연출한 드라마 ‘배수진’
6. 패장의 비극과 ‘사면초가’
7. ‘상갓집 개’ 신세의 공자
8. 닭대가리가 될 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말라
9. 참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10. 외교정책의 영원한 기본기 ‘원교근공’
11. 궁형의 치욕을 당한 사마천의 진심
12.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

제17강 세태와 인심을 비판하다
1. 세상을 흐린 지식인에 대한 비판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인 비판
3. 무문의 지식보다 보잘 것 없는 재주가 나은 이유
4. 보배는 내 곁에 있다

제4권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우정

제18강 우정의 인간경영
1. 관포지교에서 지음까지
2. 주군을 패자로 만든 우정
3. 서로의 목숨을 내놓는 우정
4. 그게 정말 우정이었을까?

제19강 배신과 복수의 인간경영
1. 겨울에 떨어진 국화꽃잎
2. 장이와 진여의 우정
3. 이익 앞에 산산이 부서진 우정
4. 동창생에서 원수 사이로 변한 손빈과 방연
5. 친구의 가보를 탐내 친구의 무릎을 자르다
6. 3판 2승의 꾀로 발탁된 앉은뱅이
7. 10년이라도 기다리마!
8. 친구의 네 가지 유형

제20강 조직에서 살아남는 인간경영 74
1. 야심가의 정략결혼
2. 할아버지를 사로잡아 손녀를 얻다
3. 살아남는 자의 순발력
4.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진평
5. 이간책으로 항우의 오른팔을 자르다
6. 토사구팽의 배후
7. 여태후의 세력까지 뿌리 뽑다
8. 진평은 처세의 달인인가, 지혜로운 현인인가

제21강 『사기』가 제시하는 이상적 관료상
1.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
2. 바람직한 공직자가 춘추시대에만 있는 이유
3. 파면을 원망하지 않았던 손숙오
4. 제갈량과 저우언라이의 모범이 된 명재상 자산
5. 자기 채소밭의 채소를 모두 뽑아버린 공의휴
6. 아비의 죄를 지고 자결한 석사
7. 황제를 무안하게 한 급암의 곧은 소리
8. 한무제도 무서워한 급암의 강직함

제22강 혹리와 대쪽 정신
1. 순리와 혹리 사이
2. 법 조항이 많아질수록 도둑이 늘어난다
3. 순리와 혹리가 겹쳐진 보라매 질도
4. 새끼 밴 호랑이는 만날지언정 영성의 노여움은 사지 마라
5. 기득권을 위해 법을 왜곡한 주양유
6. 쥐를 처벌한 장탕
7. 초창기 혹리 모습이라도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제5권 경제의 근본은 사람

제23강 곳간에서 인심 난다
1 부를 향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2 경제 철학의 선구자 사마천
3 비싼 물건은 쓰레기 버리듯 내다 팔아라
4 축적한 부로 덕을 행한 범려
5 공자의 이름을 천하에 떨친 부자 제자 자공
6 소프트 파워를 알아야 비즈니스에서 성공한다

제24강 윤리 없는 경제는 악惡이다
1 시장 전체를 안정시켜야 개인도 산다
2 상덕을 갖춘 경제 행위
3 사마천의 통찰
4 진시황이 인정한 부자 과부
5 구역 경제론과 시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사마천

제25강 부자의 길
1 사람은 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다
2 이익의 배 이상이면 목숨까지 건다
3 부자의 미래 예측
4 전쟁으로 떼돈을 번 무염씨
5 부자는 모두 한 우물을 파서 성공했다
6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라
7 부정한 상인을 비판한 <평준서>

제26강 웃음에서 우러나는 지혜
1 재상의 후손을 살린 악사 우맹
2 유머로 제나라를 구한 순우곤
3 몸무게 덕에 상석에 앉은 재판관
4 <골계열전>의 대표선수 동방삭
5 가벼운 이야기, 깊은 생각

제27강 약자 생존의 인간경영
1 정나라와 대한민국의 동병상련
2 오나라 계찰과 정나라 자산의 만남
3 공자가 조경한 자산의 개혁
4 내부 반발과도 소통한 자산
5 여론은 황하의 물길과 같다
6 성문은 밖에서 열리지 않는다
7 자산의 죽음에 눈물 흘린 공자

6권

제28강 인재획득의 조건 8
1.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가 좌우한다 10
2. 천하를 위해 남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14
3. 출신에 집착하지 마라 17
4. 낚시꾼 노인을 재상에 기용한 주문왕 21
5. 그가 원수라 하더라도 26

제29강 기용한 이상 의심하지 마라 30
1. 마부를 대부로 삼은 안영 34
2. 인재 유출을 막아라 39
3.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42
4. 평등하게 고르되 능력 있는 사람을 쓰라 46
5. 인재를 알아본 소하 50

제30강 권력은 나누는 것이다 52
1. 군웅축록의 드라마 초한쟁패 53
2.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56
3. 진제국에 황혼이 깃들고 63
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66
5. 날건달로 살던 유방 72
6. 초나라 명문의 자제 항우 75
7. 양치기 출신 초회왕의 꼭두각시놀음 79

제31강 대권의 향배 84
1. 항우를 제친 유방의 함양 입성 86
2. 진나라 황실을 불 지르고 민심을 잃다 91
3. 제후들, 잔인한 항우 곁을 떠나 유방에 붙다 97
4. 한신을 제왕에 봉하고 항우를 사면초가에 내몰다 101
5. 유방과 항우, 무엇이 다른가 104
6. 사냥꾼과 사냥개 110
7.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낙천가였던 유방 116

제32강 살아 있는 형상에 담긴 깊은 뜻 120
1. 사마상여와 탁문군의 러브 스토리 122
2. 한나라를 지킨 기기애애의 눌변 127
3. 땡전 한 닢 없다 134
4. 버려진 인재에 대한 안타까움 137
5. 참새라도 잡을 정도로 널찍한 대문 앞 138
6. 사냥꾼 VS 사냥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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