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모든 순간에 있다.”
네이버포스트 30만 명의 공감을 받은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의 진짜 사랑 이야기누구에게나 사랑의 추억이 있다. 그 추억은 햇살처럼 마냥 반짝거리는 것일 수도 있고, 입에 담지도 못할 만큼 눈물겨운 것일 수도 있다. 그만큼 사랑은 어렵고 복잡하며, 비슷해보여도 모두 다른 모양을 가진다. 그런 사랑의 모든 순간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설레는 첫 만남의 감정부터 이별 후 혼자 희망하고 절망하며 스스로를 상처 내는, 결코 꾸미지 않은 우리 사랑의 민낯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네이버포스트에서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으며 연재 중인 <사랑에 빠진 순간>에서 가장 많은 이들에게 추천받은 글만을 묶은 것이다. 일반 독자들의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소설 속 한 장면처럼 운명적인 만남이나 이별은 없다. 그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그래서인지 “내 이야기 같다”, “너무 공감돼서 위로가 된다”는 평을 받으며 매일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사연을 서정적으로 재구성한 글은 물론이고 저자만의 섬세함과 감수성이 묻어나는 마음을 파고드는 사랑에 대한 단상들이 담겼으며, 독자들이 댓글로 남긴 ‘내가 해왔던 사랑의 민낯’도 편집 없이 「내 사랑의 한마디」로 수록되어 우리들의 진짜 사랑 이야기를 완성했다. 그래서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지난 사랑 때문에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 현재 사랑에 확신이 없는 사람, 누군가를 홀로 마음에 품고서 아파하는 사람들 모두 크게 공감하고 위로받아서 어쩌면 지금 곁에 있을지도 모를 새로운 사랑의 모든 순간에 다시 빠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사랑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30만 명의 마음을 파고드는 감동 100%, 공감 200%의 글들! 사랑은 누구나 어렵다. 내가 내 마음을 몰라서 허둥대고, 상대의 마음을 몰라서 주저하다가 쉽게 잃는다. 열심히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사랑은 언제나 어렵고 무거우며, 힘들고 아프다. 그럼에도 사랑은 무엇보다 빛나고, 솜사탕처럼 한없이 달콤해서 어려운 사랑을 했던 사람도 그걸 잊고 다시 시작하고, 사랑과 이별을 반복하게 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았다.
네이버포스트에 연재 중인 <사랑에 빠진 순간>을 묶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제 사랑에 대한 사연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지난 사랑의 과오와 현재 사랑의 어려움, 이후에 하게 될 사랑에 갖는 불안감 등을 사연으로 보내왔다. 그 글들은 저자만의 담백하고 감성적인 문장으로 재탄생했고, 그 사연들 중 가장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글들이 모여서 책이 되었다.
저자는 지금껏 받았던 사연들을 보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의 흐름이 마치 계절이 변하는 것처럼 느껴져, 책 전체를 계절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 만남은 꽃이 만발한 봄처럼 반짝이고, 연애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뜨거운 여름이고, 만물이 서서히 저물어가는 가을은 사랑의 끝이며, 이별은 매서운 추위를 몰고 오는 겨울과 같다. 이렇게 사랑의 모든 순간을 계절별로 표현하여 감성 풍부한 글을 서정적인 사진과 함께 구성하였다.
글 대부분이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운명적인 만남이나 이별은 없다. 그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매일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다.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해서 서툰 사람, 진지한 사랑을 꾸준히 이어온 사람, 끝난 사랑을 보내지 못하고 붙잡고 있으면서 스스로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혼자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이 어렵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괜찮다’는 말 대신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공감으로 큰 위로를 준다.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진짜 사랑 이야기 “누구나 경험해봤을 법한 사연을 온전히 나만의 그리움과 사랑으로 와 닿게끔 써주셔서 너무 공감돼요!” _ purp****
“어쩌면 이렇게 하나같이 내 이야기 같은지…. 많이 공감하고 위로받고 갑니다. _ ccol***
“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네요.” _ Sillver
누구에게나 사랑의 추억은 있다. 그 추억이 그저 밝고 행복하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누구에게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든 기억의 조각이고, 누군가에게는 비루한 일상을 찬란하게 빛내줄 유일한 추억이기도 하다.
이 책은 독자들의 실제 사연을 감성적으로 재구성한 글은 물론이고, 저자만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마음을 파고드는 수많은 사랑에 대한 단상들이 담겼다. 덧붙여 네이버포스트 <사랑에 빠진 순간>에서 ‘내가 해왔던 사랑의 민낯’을 한 줄 댓글로 모집하였고, 그중 많은 독자들이 공감했던 댓글 20편을 선정해서 편집 없이 그대로 수록하여, 우리들의 진짜 사랑 이야기를 완성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어느 날 갑자기 내 앞에 반짝하고 나타나 화르르 불타올랐다가 서서히 저물어가는 걸 뼈아프게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반짝이는 그 순간이 아찔할 만큼 달콤해도 사그라지는 과정을 또 겪는 것이 고통스러워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지 않는다. 저자는 실제로 이 책의 기반이 된 사연을 보낸 독자들 또한 새로운 사랑을 두려워하고, 사랑에 빠질 순간이었을지도 모를 모든 순간을 외면했다는 걸 알았다. 그런 사람들에게 ‘너만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다.
이 책은 말한다. 인생의 모든 순간에 사랑이 있다. 봄에도 겨울에도 사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언제 어디서나 모든 순간에 수많은 결을 가지고 우리 곁에 존재한다. 어쩌면 지금도 당신 곁에 사랑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니 힘들었더라도 ‘그래도, 사랑’하라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오니까, 그 계절을 따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그래도, 사랑하라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사랑의 모든 순간에 빠지기를 바란다.
마른 가슴에 내린 단비처럼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는 불청객처럼
사랑은 그렇게 다가온다.
- 「우연도 마치 운명처럼」 중에서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널 생각하고,
잠들기 직전까지 너만 생각한다.
내 하루의 빈틈은 모두 너를 위한 시간이다.
- 「지금 죽어도 좋을 만큼」 중에서
우주에서 가장 반짝거리는 별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 별이 영원할 거라 믿었던 때가 있었다.
별도 시간이 지나면 빛을 잃고,
서서히 진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 「어제와 다른 오늘의 사랑」 중에서
시간이 재촉해도
느리게 걷기로 했다.
매일 아주 조금씩
네게서 멀어지기로 했다.
- 「그래도, 사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