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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벌을 지켜라!
지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작은 영웅 벌 이야기
초록개구리 | 3-4학년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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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더불어 사는 지구 65권. 벌의 한살이와 생활 양식 같은 기본적인 생태를 소개함으로써 벌과 인류의 생존 사이의 간극을 좁혀 간다. 벌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꽃을 찾았다가 식물의 꽃가루받이를 돕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꽃가루받이를 통한 식물의 생존, 그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의 생존, 그리고 식물과 동물을 먹고 사는 인류의 생존에 이르기까지의 연결 고리를 보여 준다.

또한, 이렇게 중요한 벌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전하며, 그 원인을 알아본다. 이 책은 궁지에 몰린 벌의 처지를 보여 주면서 오랫동안 이 작은 곤충에게 받은 도움을 잊고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인류에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리고 벌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라고 권한다.

  출판사 리뷰

* 벌과 인류의 생존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벌이 사라지면 4년 안에 인류도 멸망할 것이다.”
수십 년 전에 세계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한 경고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생각한다. ‘꽃밭을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는 이 작은 곤충과 인류의 생존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이 책은 벌의 한살이와 생활 양식 같은 기본적인 생태를 소개함으로써 벌과 인류의 생존 사이의 간극을 좁혀 간다. 벌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꽃을 찾았다가 식물의 꽃가루받이를 돕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꽃가루받이를 통한 식물의 생존, 그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의 생존, 그리고 식물과 동물을 먹고 사는 인류의 생존에 이르기까지의 연결 고리를 보여 준다.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세계 100대 농작물 중 70종 정도가 꿀벌의 꽃가루받이에 의존하고 있다. 이 말은 벌이 꽃가루받이를 돕지 못하면 사람들의 생존에 필요한 농작물의 많은 부분을 얻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벌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전하며, 그 원인을 알아본다. 농업이 대규모로 산업화되면서 사용한 살충제와 제초제는 벌을 병들게 한다. 시골에서는 나무를 베어내고 농장을 만들어 야생벌의 서식지를 빼앗고, 도시와 그 변두리 지역에서는 땅이 콘크리트나 잔디로 뒤덮여 있어 벌이 살 곳을 잃고 있다. 또한 사람들의 편의와 영리를 위해 벌을 꽃가루받이용으로 이용함으로써 벌들은 며칠이나 대형 트럭에 갇혀 먼 거리를 이동하고, 한 가지 작물의 꽃꿀만 먹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책은 궁지에 몰린 벌의 처지를 보여 주면서 오랫동안 이 작은 곤충에게 받은 도움을 잊고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인류에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리고 벌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라고 권한다.

* 벌을 지키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벌의 모든 것
벌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무엇보다 벌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저자는 벌의 생태를 사진을 곁들어 알차게 담아냈다. 저자는 먼저 지구에 얼마나 다양한 벌이 살고 있는지 소개한다. 사람들은 모든 벌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의 벌처럼 노란색과 검은색 줄무늬를 가졌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벌은 크기와 색깔이 제각각이다. 벌은 모두 수만 마리씩 무리 지어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무리 지어 사는 종보다 암컷 벌 한 마리가 애벌레들을 데리고 단출하게 살아가는 종이 훨씬 많다.
저자는 벌이 알,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 벌로 성장하기까지의 한살이 과정은 물론, 벌들이 무리 속에서 어떻게 역할을 나누어 살아가는지, 꽃이 있는 위치를 어떻게 동료에게 알려주는지 차근차근 소개한다. 또한 꿀벌처럼 육각형 벌집을 만들어 사는 벌도 있지만, 나무 구멍 속, 땅속, 진흙 속, 절벽 위처럼 자연적으로 생겨난 공간에 집을 짓는 벌도 많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런 사실은 다양한 벌의 생존을 위해 자연 환경을 잘 보전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뿐 아니라 오랜 역사 속에서 인류가 벌을 어떻게 이용해 왔는지, 꿀, 프로폴리스, 꽃가루, 밀랍 등 사람들이 벌에게서 얼마나 많은 것을 얻고 있는지 알려주어 우리 일상 속에서 차지한 벌의 위치를 가늠하게 한다.

* 양봉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벌 안내서
이 책의 저자는 몇 년 전 정원에 벌통 2개를 들여놓은 뒤 벌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는 취미 양봉가이다. 책 전반에서 벌을 향한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30년 넘도록 작가와 편집자로 살아 온 저자는 벌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웃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벌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벌에 대해 관심 갖기, 마당이나 옥상, 혹은 주말 농장을 이용하여 꽃밭이나 텃밭 마련하기, 꽃밭이나 텃밭을 가꿀 때에는 화학 살충제를 적게 사용하기, 야생벌이 살 수 있도록 마당이나 밭 일부를 비워 두기, 직접 양봉에 도전하기, 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방식으로 농사 지은 농산물 먹기 등 어린이들이 각자 살고 있는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








  작가 소개

저자 : 메리-엘렌 윌콕스
캐나다에서 30년 넘도록 책을 쓰고 만드는,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가끔은 음악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고, 다큐멘터리 영화도 만든다. 몇 년 전 처음으로 정원에 벌을 키우기 시작한 뒤로 지금껏 벌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이 책은 벌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 이웃을 위해 썼으며, 어린이를 위한 첫 책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 꿀벌과 함께 살아가는 법

1장 벌이 궁금해!
벌의 종류는 엄청 많아 | 털북숭이 꿀벌, 매끈한 말벌 | 알에서 어른 벌이 되기까지 | 모여 사는 벌, 혼자 사는 벌 | 어디에 집을 지을까? | 아무리 멀어도 기억할 수 있어 | 통통하고 화려한 뒤영벌 | 달콤함에 빠져든 사람들

2장 벌도 좋고, 식물도 좋고!
꽃가루를 나르다 | 벌도 좋고, 식물도 좋고! | 꽃가루를 옮기는 데는 꿀벌이 최고 | 세계의 농작물을 책임지다 | 꿀벌을 대신해 농부를 돕는 친구들 | 물고기도 벌의 도움을 받는다고?

3장 벌은 집짓기 선수
사람들의 오랜 친구, 꿀벌 | 이것이 꿀벌의 한살이 | 일, 일, 또 일 | 로열 젤리는 여왕벌에게 | 새 집을 찾아 출발! | 댄스, 댄스, 댄스! | 양봉가는 무슨 일을 할까? | 감기엔 꿀이 최고

4장 벌이 위험에 빠졌다!
빠르게 사라지는 꿀벌 | 야생벌은 더 힘들어 | 이젠 우리가 도울 차례 | 벌을 도와주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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