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의 중심영역인《불의 딸》은 원형으로 그 궤를 꿰어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에서 공통적으로 보는 한국인의 원형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 과정에서 원형만으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한국인의 삶의 역사를 매우 범박하게나마 살펴볼 수 있다.
원형은 인류가 살아온 자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이 지향하는 공통점은 ‘치유’였다. 그와 관련하여 현실을 반영하는 문학이 현대의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면, 그 전언을 현실감 있게 해석해보고자 하는 욕망이 이 글을 이어가게 하였다고 저자는 말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중심영역인《불의 딸》은 원형으로 그 궤를 꿰어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에서 공통적으로 보는 한국인의 원형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그 과정에서 원형만으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한국인의 삶의 역사를 매우 범박하게나마 살펴볼 수 있었다. 원형은 인류가 살아온 자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이 지향하는 공통점은 ‘치유’였다. 그와 관련하여 현실을 반영하는 문학이 현대의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면, 그 전언을 현실감 있게 해석해보고자 하는 욕망이 이 글을 이어가게 하였다.
이 책의 중심영역인《불의 딸》은 원형으로 그 궤를 꿰어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에서 공통적으로 보는 한국인의 원형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그 과정에서 원형만으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한국인의 삶의 역사를 매우 범박하게나마 살펴볼 수 있었다. 원형은 인류가 살아온 자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이 지향하는 공통점은 ‘치유’였다.
- 책머리에 中
작가 소개
저자 : 김경희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였고, 조선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93년《수필과 비평》, 1996년《월간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00년 <광남일보>, 200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수필집《울 수 있는 행복》,《표면적 줄이기》,《그는 누구일까》, 수필선집《발자국》, 소설집《새들 날아오르다》, 저서《현대소설의 어머니 연구》등이 있다.수필과비평문학상, 신곡문학상, 국제문화예술상(소설부문), 광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조선대학교 국문과에서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