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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엄마
프리뷰 | 부모님 |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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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입만 열면 소동을 불러일으키는 천재 여류작가의 육아 고백서.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아이 넷을 제 손으로 키우겠다고 변호사 사무실을 뛰쳐나와 전업 엄마로 돌아선다. 그리고 좋은 엄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나쁜 엄마에 관한 육아 에세이를 선보인다.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음식 잘하고 항상 명랑한 현모양처를 지향하는 이 사회에 대해 \'난 나쁜 엄마다\'라고 속 시원히 이야기한다. 저자의 이러한 외침은 이 세상의 현모양처에 주눅들어 있던 이 세상의 많은 엄마들에게 지지를 받는다.

  출판사 리뷰

현모양처에 눌려 찍소리 못하고 살아온 나쁜 엄마들의 반란

“가족들 잘 챙겨 먹이고, 항상 명랑하고, 절대로 큰소리 내지 않는 여자, 아무리 화나고 못마땅한 일이 있어도 아이들에게 발산하지 않는 여자, 봉사활동 열심히 다닌다고 칭송이 자자한 여자, 아이들 잘 먹이고, 잘 챙겨 입히는 여자… 그러면서 섹스는 절대로 마다하지 않는 여자.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라고? 웃기는 소리!”

‘사랑 그리고 여러 불가능한 소망들’의 작가 에일렛 월드먼

좋아, 우리는 나쁜 엄마야. 그게 어쨌다고?

이 책은 그동안 현모양처들에게 눌려 찍소리 못하고 손가락질만 받아온 나쁜 엄마들의 반란을 부추기는 격문이다. 저자는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을 좋은 엄마라고 우기지도 않는다. 그냥 “좋아, 우리는 나쁜 엄마야. 그게 어쨌다고?” 이렇게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자신을 나쁜 엄마라고 손가락질하는 세상을 향해, 아직 못다한 비난이 있으면 마저 해보라고 당당히 맞선다.
이렇게 의식의 모반을 일으키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양순한 현모양처에 계속 눈길을 줄 수밖에 없는 운명을 한탄한다. 당당하게 나쁜 엄마가 되겠다고 선언하면서도 자신이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엄마 노릇을 제대로 안 하고, 이기적인 엄마가 되겠다고 우기는 게 뭐가 잘못이냐고 큰소리 쳐보지만, 그래도 죄책감을 떨쳐 버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저주받은 엄마들의 여왕’이라는 왕관을 자기 손으로 쓰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여전히 내 아이는 현모양처의 손에 자라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나쁜 엄마의 고백.

추천평

많은 여성들에게 구원의 메시지가 될 멋진 책이다. 정직한 엄마들, 가정과 직장 일에 지친 엄마들, 혼란에 빠진 엄마들. 내가 아는 이런 많은 엄마들이 이 책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오래도록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저자)

모성에 대해 통쾌하고, 가슴 뭉클하고, 신랄하게 쓴 책이다. 작가는 지금과 같은 자녀 중심의 세상에서 자식들보다 남편을 더 사랑한다는 글을 썼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나쁜 엄마반열에 오른 여자다. 하지만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당당하게 반격에 나선다. ‘나는 애들보다 남편을 더 사랑한다. 그게 어쨌다고 난리야?’ 라고.
- 뉴스위크

이 책을 통해 작가는 노련하고 밝은 눈을 가진 사냥꾼처럼 모성상의 본질에 대해 명쾌하고 사려 깊은 추적을 펼쳐 나간다. 단호하고, 신랄하고, 재미있고, 그러면서 교훈적인 책이다.
- 멕 울리처 (‘10년간의 낮잠’의 작가)

  작가 소개

저자 : 에일렛 월드먼
에일렛 월드먼은 베스트셀러 ‘사랑 그리고 여러 불가능한 소망들’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미국의 여류작가다. 특히 여성 심리묘사의 천재로 불릴 만큼 내밀하고 치열한 심리 추적으로 이름이 높다. 하버드 로스쿨을 나와 캘리포니아에서 3년간 변호사로 활동한 뒤 전업 작가가 되었다. 그동안 10편이 넘는 화제작을 발표했으며 ‘도터스 키퍼\'Daughter\'s Keeper와 ‘마미 트랙’Mommy-Track 시리즈로 명성을 얻었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남편 마이클 셰이본Michael Chabon, 네 자녀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산다.

역자 : 김진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빈 국립대학교의 동시통역 및 번역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음악가인 남편, 두 살 난 아들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한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1 나쁜 엄마 선언문/
2 변호사에서 전업 엄마로
3 집안일 나누기
4 육아의 왕도
5 육아 사이트의 사이버 폭력
6 페미니스트의 고백
7 시어머니와 나
8 학교 숙제
9 따돌림 당하는 아이
10 정조에 대하여
11 낙태:내가 죽인 아들
12 부모의 프라이버시
13 진화하는 엄마
14 내가 물려줄 유산
15 게이 아들
16 넷이면 족해
17 매튜 하딩의 막춤: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
18 이런 엄마가 좋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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