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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우정
언제까지나 우리는 친구
다산기획 | 1-2학년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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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요?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어린이를 위한 우정]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어린이에게 \'자신감\'과 \'용기\'와 \'우정\'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북돋우는 자신감과 뭐든 해낼 수 있게끔 하는 용기, 언제나 힘이 되는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 ― 이 세 가지 비밀무기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있는 잠재된 힘을 끌어내어 보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우정]은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랑 사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보면 누구든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기 세계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서로에게 기회를 주고, 그 순간에 모든 걸 쏟아 붓고, 가능하면 최대한 빠르게 서로 포옹을 나누지요. 이것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길을 일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정이란 사랑과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의 즐거움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친구와 우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소중한 친구를 사귀고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우정]은 어린이들이 우정의 마법을 찬양하게 만들 더없이 좋은 선물입니다.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다양한 몸짓과 표정 사진을 어린이 독자를 위한 글과 함께 재치 있게 꿰었다.
하루하루 커나가면서 어른 못지않게 온갖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이 사진 그림책의 매력적인 동물들과 문제 해결법을 떠올리며 기운을 차리고 용기를 얻고 웃음을 되찾으리라 믿는다.
- 옮긴이 이상희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내 친구야!
The True Value of Friendship


우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 일 있니?
사실 우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건 한꺼번에 풍선껌 열 개를 씹는 것과 비슷해.
혀가 마구 꼬이거든. 서로 친구가 된다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시시콜콜 설명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야.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렴.
친구가 있다는 건 진짜 멋진 일이야. 친구끼리는 만나자마자 웃음부터 나와.
함께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으니까. 친구끼리는 마음 놓고 중요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어. 입을 뻥긋하지 않아도 서로 뭘 원하는지 알지. 물론 가장 친한 친구가 고약하게 굴 때도 있어. 서로 눈이 마주치는 걸 피하고, 하찮은 일로 대판 싸우지. 하지만 결국엔 서로 용서하고 다시 잘 지내게 돼. 친구가 없다면 몹시 외롭고, 아마도 조금은 무서울 거야. 그리고 틀림없이 엄청나게 따분하겠지. 그러니 친구가 있다는 건 대단한 행운을 차지한 거야. 친구끼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친구를 혼자 내버려두지 않아. 언제나 친구니까. 언제까지나.

  작가 소개

저자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Bradley Trevor Greive)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하며 98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블루 데이 북』을 출간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남과 여』『프라이스리스』 등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타롱가 재단을 설립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그는 시드니에서 자신의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이상희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여러 곳에서 그림책과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의하며, 그림책 전문 어린이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1987년 「중앙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있으며, 강원도 원주에 폐차를 개조한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딴 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내가 정말 사자일까?』,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 『바구니 달』, 『작은 기차』, 『밤의 요정 톰텐』, 『마법 침대』, 『강물이 흘러가도록』, 『빨간 암탉』,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내 친구 오리』 등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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