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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 3  이미지

괴짜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 3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
비룡소 | 3-4학년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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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입소문만으로 국내 15만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베스트셀러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 후속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의 3번째 권이다. 첫 번째 시리즈가 14권으로 완결된 후에도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 온 괴짜 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가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로 다시 돌아왔다. 괴짜 탐정은 여전히 경제관념이나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이 없고, 먹을 것 앞에서는 동네 길고양이와도 한 판 대결을 벌일 정도로 식탐이 많다.

하지만 사건 앞에서는 번뜩이는 재치와 예리한 추리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건을 해결한다. 최강의 캐릭터 괴짜 탐정이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더 뻔뻔하고 게을러져서 돌아왔다.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는 한층 더 촘촘하게 잘 짜인 미스터리와, 유머를 한껏 녹여냈다.

‘빨간 꿈 카니발’ 축제로 떠들썩한 고우호쿠 상점가에 협박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상점가 진흥회 회장인 교코 씨는 자신에게 온 그 편지를 들고, 괴짜 탐정을 찾아와 사건의 해결을 부탁한다. N현에는 오니가타니 일족이 대대로 살았었는데, 그 일족은 에후지라는 인물에게 자신들의 보물을 지키라는 명을 내렸다. 그 후 에후지라는 인물은 석 장의 그림에 보물의 수수께끼를 담아서, 보물에 접근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을 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상점가에 도착한 편지에는 한참 전에 죽은 에후지가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었고, 그 내용 역시 보물의 봉인을 뜯는 자에게 저주가 있을 거라는 내용이다. 즉 저주 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자만 카니발에 전시될 그림들에 손을 대라는 협박의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 괴짜 탐정 유메미즈를 비롯하여 이오는 이 협박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카니발 날을 기다리는데….

  출판사 리뷰

일본 최고의 아동 베스트셀러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의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시리즈

괴짜 탐정과 이오가 펼치는 좌충우돌 유쾌한 코믹 사건 파일
오니가타니 보물에 담긴 비밀을 찾아라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 역시 하야미네 가오루다!
-yahoo.JAPAN 뉴스
▶서커스를 보고, 추리를 하고, 배꼽 빠지게 웃을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하야미네 가오루의 책은 두근두근하고 행복한 경험을 안겨 준다.
-일본 독자 중학교 1학년 미나가와

■ 더욱 촘촘해진 미스터리로 돌아왔다!
추리를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행복해진다!


입소문만으로 국내 15만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베스트셀러「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시리즈 후속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의 3번째 권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첫 번째 시리즈가 14권으로 완결된 후에도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 온 괴짜 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가 「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로 다시 돌아왔다. 괴짜 탐정은 여전히 경제관념이나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이 없고, 먹을 것 앞에서는 동네 길고양이와도 한 판 대결을 벌일 정도로 식탐이 많다. 하지만 사건 앞에서는 번뜩이는 재치와 예리한 추리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건을 해결한다. 최강의 캐릭터 괴짜 탐정이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더 뻔뻔하고 게을러져서 돌아왔다.「괴짜 탐정의 두 번째 사건 노트」는 한층 더 촘촘하게 잘 짜인 미스터리와, 유머를 한껏 녹여냈다.

학교에서는 얌전하고 소심한 요조숙녀지만 실은 괴짜 탐정만큼이나 멋진 탐정을 꿈꾸는 호기심 소녀 이오와 이오의 정체를 알고 있는 애어른인 미오. 그리고 두 사람과 한 집에서 살게 된 베일에 싸인 미소녀 루이. 1,2권에서 대활약을 펼친 이 세 명의 독특하고 발랄한 소녀들은 3권에도 함께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첫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 세쌍둥이 아이 마이 미이도 특별히 출연해, 두 번째 사건 노트의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의 추리를 진행해 나간다. 중학생이었던 주인공들은 성장해 고등학생이 되어, ‘괴짜 탐정 시리즈’의 팬들 앞에 나타난 것. 앞의 시리즈와, 두 번째 시리즈를 유연하게 묶어 놓은 작가의 솜씨에 다시 한 번 탄복하게 되고, 그 속에서 꿈을 꾸고, 사건을 통해 추리하며 세상을 알아가고, 또 우정을 쌓아가는 주인공들의 성장기에 감동하게 된다. 무조건적인 성장이 아니라 그 속에서 행복해지는 법을 스스로 알아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야말로 작가 하야미네 가오루가 진정 바라는 꿈이다.

■ 진정한 보물은 과연 무엇인가?
오니가타니 보물에 담긴 비밀을 찾아라!


‘빨간 꿈 카니발’ 축제로 떠들썩한 고우호쿠 상점가에 협박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상점가 진흥회 회장인 교코 씨는 자신에게 온 그 편지를 들고, 괴짜 탐정을 찾아와 사건의 해결을 부탁한다. N현에는 오니가타니 일족이 대대로 살았었는데, 그 일족은 에후지라는 인물에게 자신들의 보물을 지키라는 명을 내렸다. 그 후 에후지라는 인물은 석 장의 그림에 보물의 수수께끼를 담아서, 보물에 접근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을 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상점가에 도착한 편지에는 한참 전에 죽은 에후지가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었고, 그 내용 역시보물의 봉인을 뜯는 자에게 저주가 있을 거라는 내용이다. 즉 저주 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자만 카니발에 전시될 그림들에 손을 대라는 협박의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 괴짜 탐정 유메미즈를 비롯하여 이오는 이 협박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카니발 날을 기다린다.

보물의 봉인을 뜯으려는 자에게 저주 있으리.
오니가타니 일족의 주술은 살아 있다.
무사히 카니발을 마치고 싶으면 그림 전시를 중지하라.
나는 보물을 지키는 자,
에후지.

과연 보물은 어디에 있으며, 그 보물의 실체는 무엇일까? 에후지가 그 보물을 지키고자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제 누가 보물에 관심이 있으며, 에후지가 남긴 그림 속의 수수께끼들은 무엇일까.










  작가 소개

저자 : 하야미네 카오루
1964년 일본 미에현 이세시에서 태어났다. 미에 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반 학생들에게 읽힐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본인이 스스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작가의 주요 장르는 영어들트(YA) 미스터리로, 제30회 고단샤 아동문학상 신인상에 『괴도 피에로가』가 입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본명을 숨긴 채 필명인 하야미네 가오루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각 작품마다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공유하면서 각 작품에 다른 작품의 상황을 패러디하기도 한다. 대표작인 「유메미즈 탐정 시리즈」는 1999년 NHK 교육 텔레비전에서 「쌍둥이 탐정」이라는 타이틀로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이외에『괴도 퀸 怪盜クイ-ン』시리즈,『토시의 톰&소여 都會のトム&ソ-ヤ』시리즈,『바이, 바이 스쿨バイバイスク-ル』,『나의 미래는 여름ぼくと未來屋の夏』등이 있다.

  목차

주요 등장 인물

빨간 꿈속의 해후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 .
에후지는 모순된 고민을 알고 있다 (상)

번외편
레이치의 문학적 고뇌 「새로운 싸움」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
에후지는 모순된 고민을 안고 있다 (하)

걸어다니는 신목
『그리고 다섯 명이 사라졌다』 그 뒷이야기

엔딩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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