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거짓된 성배전쟁을 제물 삼아 진짜 성배전쟁을 불러일으킨다. 그것이 흑막들이 준비한 대규모 계획이었다. 흑막 진영이 소환한 새로운 영령들. 그리고 프렐라티가 고용한 젊은 용병 시그마가 소환하고 만 ‘엑스트라 클래스’의 정체는….
출판사 리뷰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Fate』 시리즈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이 전장에서
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TYPE-MOON × 나리타 료고가 그리는 『Fate』,
화제의 스핀오프 시리즈, 대망의 제3권!
거짓된 성배전쟁을 제물 삼아 진짜 성배전쟁을 불러일으킨다.
그것이 흑막들이 준비한 대규모 계획이었다.
흑막 진영이 소환한 새로운 영령들.
그리고 프렐라티가 고용한 젊은 용병 시그마가 소환하고 만 ‘엑스트라 클래스’의 정체는─.
하지만 시그마는 아직 알지 못했다.
그가 불러낸 ‘것’이 영웅으로도,
신이나 악마라고도 분류하기 어려운, 몹시 이상한 ‘현상’이라는 사실을.
고용주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불확정 요소에 불과했던
그가 최대의 다크호스로서 싸움에 휘말려들게 되리라는 것도….
개전 당일 새벽.
스노필드라는 이름의 일그러진 전장에, 모든 조각들이 모여 가고 있었다.
최종적으로 맞춰질 그림의 완성도조차, 그 누구도 상상치 못한 채로.
작가 소개
저자 : 나리타 료고
요 몇 년 동안 용에 관련된 일과 여러모로 인연이 있었던지라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가죽제 시스템 수첩 커버를 구입. 마술서스러운 장엄한 수첩을 손에 든 채 ‘Fate 시리즈의 캐스터처럼 사역마를 소환해서 원고를 대량생산할 수 있었음 좋겠다아~.’ 라는 못난 망상이나 하는, 사키타마 거주 중인 34세 작가.
목차
『ㅡ』
간장(間章) 『도피 끝에』
프롤로그 Ⅷ 『스타 퍼포머―주연들의 연회(전편)』
막간 『이름 없는 병사의 수난』
7장 『1일차. 오후① 반신들의 추주곡(追走曲)』
막간 『감시자―워처』
8장 『1일차. 오후② 방황하는 왕의 로큰롤』
9장 『1일차. 저녁. 말은 아직 파리해지지 않았고, 진흙은 아직 침식하지 않았으니』
프롤로그 Ⅸ 『스타 퍼포머―주연들의 연회(후편)』
막간 『시련 개시』
접속장 『어느 날, 도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