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젠탱글의 기본과 다양한 활용법을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연습서로 정평이 난 수잔 맥닐의 젠탱글 워크북 시리즈다. 이번 권에서는 스텐실 기법을 적용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카드와 편지지, 엽서, 초대장 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믹스미디어란 관점에서 스텐실은 젠탱글과 가장 잘 조화되는 분야로, 젠탱글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책 속에는 스텐실과 카드를 위한 흥미로운 활용 팁들은 물론, 아기자기한 스텐실 도안들이 실려 있어 곧바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보너스로 40가지의 새로운 탱글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젠탱글 워크북이 선택한 첫 번째 믹스미디어!
젠탱글과 스텐실, 이보다 잘 어울릴 수는 없다!젠탱글의 개념과 철학을 이해하고, 기본 탱글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사람들은 조금 더 흥미로우면서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줄 새로운 분야를 찾기 마련이다. 젠탱글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기본 연습서로 유명한 젠탱글 워크북이 선택한 첫 번째 믹스미디어 분야는 바로 ‘스텐실’이다. 스텐실은 젠탱글 작품을 만들기에 적당한 크기이면서 흑백이나 화려한 컬러의 탱글로 장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젠탱글 워크북3는 젠탱글을 배우는 사람들뿐 아니라 스텐실 공예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로운 아이디어와 팁을 제공한다.
스텐실과 카드 꾸미기를 위한 멋진 아이디어는 물론,
드림위버 스텐실 도안 9개, 새로운 탱글 40개 수록!적어도 젠탱글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공장에서 찍어낸 천편일률적인 카드와 편지를 보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스텐실을 활용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카드, 초대장, 수납장, 캔버스백 등을 만들 수 있다. 책 속엔 에이프런, 토끼, 도마뱀, 앵무조개, 새, 부츠 등 아기자기한 드림위버 스텐실 도안이 실려 있어, 곧바로 젠탱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블루벨, 안달루시아, 체인메일 등 새로운 탱글 40가지와 그리는 방법, 명암 넣는 기법까지 알려주어 젠탱글의 세계가 풍요로워지고 실력이 늘어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세계 최고의 CZT(공인젠탱글교사), 수잔 맥닐에게
직접 강의를 듣는 효과를 본다!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CZT인 수잔 맥닐은 젠탱글 입문서로 불리는 『처음 시작하는 젠탱글』의 저자이자 다양한 예술 분야를 섭렵한 트렌드세터로 알려져 있다. 워크북 시리즈는 입문자들이 젠탱글을 가장 흥미롭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특징이다. 책 속에 실린 스텐실 작품들은 수잔 맥닐과 전 세계 공인젠탱글교사들의 것으로, 젠탱글의 무한한 매력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수잔 맥닐
수공예 분야의 트렌드세터로 알려져 있으며,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새롭고 흥미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있다. 디자이너, 아티스트, 칼럼니스트, 출판인, 미술교사, 작가이자 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다양한 젠탱글 작품을 블로그(blog.suzannemcneill.com)와 유튜브에 올려 테크닉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목차
* 스텐실과 카드를 위한 멋진 팁들
* 오리지널 젠탱글
* 블랙타일에 흰 펜으로 그리기
* 스텐실을 이용한 데코레이션 카드
* DIY 탱글
* 명암 연습하기
* 스텐실 디자인 탱글링
* 40가지 새로운 탱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