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과학
하루종일 우주생각  이미지

하루종일 우주생각
오지랖 우주덕후의 24시간 천문학 수다
서해문집 | 부모님 | 2017.04.17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6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1 | 0.549Kg | 336p
  • ISBN
  • 978897483846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자칭 '오지랖 우주덕후', 타칭 '우주능력자'. 은하를 연구하면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웅배의 신작. 하루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과 '우주'와 '천문학'의 접점을 찾은 저자는 흥미로운 방법을 통해 독자들에게 우주에 관한 내용을 찬찬히 설명해준다.

하루 24시간 우주를 느끼고 경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어쩌면 진짜로) 하루종일 우주만 생각하는 '우주덕후'가 우리 일상을 통해 우주를 설명한 책이다.

저자 지웅배는 젊은 천문학도로서 일찍이 과학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매진해왔다. 2011년 여러 학생들과 만든 천문학 잡지 「우주라이크」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혀왔고, 2014년에는 '3분간 자료 없이' 과학 콘텐츠를 강연하는 페임랩 코리아FameLab Korea의 첫 우승자가 되어 영국에서 열린 페임랩 국제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하여 천문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이렇듯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온 저자가 가장 흥미로운 방법으로 독자들이 우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극장의 명당자리, 야구장의 광속구, 드라마 재방송 같은 일상적인 소재를 사용해, 생명거주가능지역 관측, 우주의 팽창, 초신성 폭발 등 주요 우주 개념과 최신 천문학 이슈를 한바탕 수다로 펼쳐놓는다.

  출판사 리뷰

목성과 왕십리역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이번 주말에 초신성 폭발 재방송을 시청하시겠습니까?

아침 침대의 블랙홀부터 잠들기 전 TV 속 빅뱅의 여운까지
우리는 하루 24시간 모든 공간에서 ‘우주적’ 체험을 한다


자칭 ‘오지랖 우주덕후’, 타칭 ‘우주능력자’. 은하를 연구하면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웅배의 신작. 하루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과 ‘우주’와 ‘천문학’의 접점을 찾은 저자는 흥미로운 방법을 통해 독자들에게 우주에 관한 내용을 찬찬히 설명해준다. 극장의 명당자리, 야구장의 광속구, 드라마 재방송 같은 일상적인 소재를 사용해, 생명거주가능지역 관측, 우주의 팽창, 초신성 폭발 등 주요 우주 개념과 최신 천문학 이슈를 한바탕 수다로 펼쳐놓는다

자칭 ‘오지랖 우주덕후’, 타칭 ‘우주능력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지웅배의 본격 천문학 교양서

하루 24시간 우주를 느끼고 경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어쩌면 진짜로) 하루종일 우주만 생각하는 ‘우주덕후’가 우리 일상을 통해 우주를 설명한 책이다. 저자 지웅배는 젊은 천문학도로서 일찍이 과학대중화를 위한 활동에 매진해왔다. 2011년 여러 학생들과 만든 천문학 잡지 <우주라이크>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혀왔고, 2014년에는 ‘3분간 자료 없이’ 과학 콘텐츠를 강연하는 페임랩 코리아FameLab Korea의 첫 우승자가 되어 영국에서 열린 페임랩 국제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하여 천문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밖에도 네이버 오디오클립에 <우주 디저트>를 연재 중이며 NASA의 오늘의 천체사진 APOD서비스의 공식 한국어 서비스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TEDx, 빨간책방 등에서 우주와 관련한 강의를 하는 등, 천문학 연구와 함께 우리 사회에 우주를 소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이렇듯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온 저자가 가장 흥미로운 방법으로 독자들이 우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하루종일, 우리 주변에서 우주를 발견한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SF영화나 소설, 애니메이션 혹은 외국의 우주탐사선들이 보내온 우주의 사진들은 매우 흥미롭게 느껴지지만, 그것을 이룬 우주의 원리나 역사를 접하게 되면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게 된다. 왜 안 그렇겠는가. 관측 가능한 우주의 나이만 해도 130억 년에 이르고, 그중에서 손톱보다 더 작은 태양계를 이제 겨우 탐사선이 벗어나기 시작했으니.
하지만 저자의 아이디어와 설명은 마치 초신성 폭발처럼 반짝반짝거린다. 하루종일 어디를 가든 우주를 생각하는 천문학도로서의 일상과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을 천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번뜩이는 발상으로 우주 콘텐츠와 일상의 접점을 찾아낸 저자는 아침마다 거대한 중력으로 우리를 잡아두는 침대를 통해 은하계 중심에 숨어 있는 초거대 질량 블랙홀을 설명해내고, 우주의 중력렌즈 때문에 시간차를 두고 관측되는 초신성 폭발을 설명하면서 본방사수에 실패한 뒤 찾아보는 드라마 재방송을 언급한다. 또한 인류의 삶과 우리 생활 속에 영향을 끼치는 천문학 관찰과 우주적 경험도 펼쳐놓는다. 초저녁에 아름답게 보이는 ‘개밥바라기’ 금성의 내부환경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지속될 경우 펼쳐질 지구의 슬픈 미래를 경고하며, 늦은 밤 정규 TV방송이 끝난 채널에서 나오는 잡음 속에 빅뱅의 흔적이 섞여 있다고 알려준다. 이 밖에도 극장의 명당자리, 야구장의 광속구, 자전거 타기 같은 일상의 소재를 사용해, 생명거주가능지역 관측, 우주의 팽창, 은하 간 가스에 의한 램 압력 등 주요 우주 개념과 최신 천문학 이슈를 한바탕 수다로 펼쳐놓는다. 마치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듯이 책은 그렇게 순식간에 우주를 여행한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따끈따끈한 우주이슈와 연구, 놀라운 우주과학기술
현재 한창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연구자답게 저자는 기존의 천문학자들의 주요한 업적은 물론, 최신의 연구 성과와 우주 관련 소식을 다루고 있다. 1977년에 발사된 보이저호부터 2014년 혜성에 착륙한 로제타호까지, 마치 ‘숫자놀이’ 같았던 18세기 티티우스-보데 법칙의 제안부터, 이를 이용해 21세기에 이루어진 새로운 생명거주가능행성 탐사까지, 인생의 끝자락에 들어선 허블 우주망원경부터, 2025년 완공 예정인 마젤란 망원경까지, 저자의 우주여행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든다. 시간대별로 진행되는 하루의 동선을 따라 시작하는 각 장의 도입부와, 우주에 관한 100컷이 넘는 컬러 이미지들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우알못’(우주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부터 이제 관심을 깊이 있게 가져가려는 이들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우주여행을 도울 것이다.

우주를 안다는 것,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것
최근 우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은 영상 미디어 콘텐츠의 영향이 크다. 새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비롯해, 영화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은 성인은 물론 학생들에게까지 우주에 대한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이러한 영상 콘텐츠들을 통해 생겨난 관심과 호기심을 지속시키면서 한층 더 깊게 우주 세계로 다가설 수 있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우주를 탐구하는 것은 바로 지금 지구에 발을 딛고 살고 있는 인류를 위한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빛의 속도로 다가오는 과거 우주의 모습을 통해 지구의 미래를 그리는 한편,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한계를 확장시켜서 지구인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모순을 해결하는 길에 한발 더 다가서기 위함이다. 《하루종일 우주생각》은 그렇게 신비롭고 소중한 우주와 지구인의 만남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지금 시기와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들과 만나며, 호기심이 극대화되는 경험을 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일상과 천문학의 랑데부rendezvous, 우리는 지금 우주의 놀라운 비밀과 무궁무진한 천문학에 대한 깊은 체험의 세계로 들어간다.

우주 전역에 분포하고, 심지어 우리 몸속, 그리고 모닝커피 속에도 녹아 있는 다양한 화학성분들은 모두 오래전 이 부근 어딘가에 살다가 사라진 별이 남기고 간 질량 손실의 흔적인 셈이다. 우리는 매일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그 안에 녹아 있는 별의 조각을 마신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는 천문학적으로 지난 130억 년간 우주가 우려낸 별다방 커피라고 볼 수 있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붐비는 거대한 환승역이 된 왕십리역의 인파 속에서 헤매다 보면, 서울 지하철의 목성이 바로 왕십리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지하철에 몸을 실은 승객들은 왕십리역을 거쳐 플라이 바이를 하고 다시 최종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탐사선들이 연료를 절약하기 위해 조금 돌아가더라도 큰 행성들을 거쳐 가는 것처럼, 우리도 조금은 귀찮더라도 신도림역이나 강남역 같은 복잡한 환승역의 중력장을 이용하는 셈이다.

하늘에서 내리꽂는 낙뢰 혹은 광물에서 야생의 이온 입자를 포획할 수 있는데, 이런 이온들은 강물에 녹아 있거나, 하늘을 떠다니고 있다. 마치 더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면 수압계 눈금이 올라가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면 기압계 눈금이 내려가는 것처럼, 고도와 수심에 따라서 측정되는 이온의 개수도 다를 것이라 예상됐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물리학자들 사이에서는 땅 위에서 측정되는 많은 이온들이 대체 어디에서 기원한 것인지 논쟁이 있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지웅배
어린 시절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를 보며 우주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연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동대학원 은하진화연구센터에서 은하를 연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우주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일반인을 위한 천문학 무가지 《우주라이크 WouldYouLike》를 기획하고, 천문학의 기본개념과 최근 이슈에 관한 글들을 연재했다. 2014년에 과학 페스티벌 페임랩코리아 FameLab Korea의 첫 우승자가 되어 영국에서 열린 페임랩 국제대회에 참가했으며, 2016년에는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에 <우주 디저트>를 연재 중이며 NASA의 오늘의 천체 사진 APOD 서비스의 공식 한국어 서비스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학 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TEDx, 빨간책방 등 우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문학 연구와 함께 우리 사회에 우주를 소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루종일 우주생각》《썸타는 천문대》가 있다

  목차

여는 글

I 아침
1 깊고도 달콤한 침대 위의 블랙홀
_은하계 중심 초거대 질량 블랙홀 주변의 사건들
2 모닝 커피 속에서 우러나오는 별 먼지
_130억 년을 우려낸 별의 일생
3 왕십리역을 스쳐 지나가는 플라이 바이
_먼 우주로 떠나기 위한 가장 저렴한 방법
4 출근 지하철 빈자리엔 어떤 행성이 올까?
_태양-행성 간 거리의 오묘한 숫자놀음

II 낮
1 우주의 파워블로거, 퀘이사에게 맛집을 소개하다
_우주는 아무렇게나 생겨난 게 아니다
2 셀카에 숨어 있는 천문학자의 욕망
_더 멀리, 더 선명한 우주를 보고 싶다!
3 자전거를 타고 은하단 외곽의 바람을 느껴보라
_사람의 운명과 우주의 세월
4 우주에서 쏟아지는 소나기에는 무언가 섞여 있다!
_우주의 역사를 담은 뉴트리노를 찾아서

III 저녁
1 저녁놀 사이로 보이는 지구의 슬픈 미래
_금성은 왜 불지옥이 되었나?
2 퇴근길 꽉 막힌 별들의 행렬
_은하계 지도와 ‘나선팔 정체구간’의 실체를 보다
3 뇌섹 천문학자들이 찾은 외계행성의 명당자리
_지구를 닮은 생명거주가능 행성을 찾아라
4 빅뱅의 순간이 재현되는 지하야구장
_우주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진짜 광속구

IV 밤
1 우주의 알코올 구름과 건배
_별이 되고 먼지가 되는 우주의 가스구름
2 본방사수! 초신성이 펼치는 최후의 드라마
_우주의 중력렌즈로 보는 초신성 폭발쇼 재방송
3 DJ세페이드와 함께하는 클럽 파티
_우주에서의 거리와 밝기, 돌고 도는 문제를 해결하다
4 늦은 밤 TV 잡음 속 우주의 소리
_빅뱅의 여운, 우주의 역사가 들린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