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대의 신비’ 저자는 고대로 올라 갈수록 초고도의 거석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문헌적으로 검증하고 있어서 우리를 놀라게 한다. 저자는 피라미드와 바벨탑을 외계인의 산물이 아니라 도道를 연 뛰어난 인간이 만든 인공구조물이라고 한다. 고대에는 도를 닦는 것을 업으로 하는 정신문명의 천차만별 시대였다. 외계인 또는 우주인의 정체는 큰 도를 열어 다른 차원의 존재를 깨달은 道通者도통자였다. 반고환인은 9차원의 세계를 연 9통 도사였고 석가는 6통 도사이며 수학자였다.
출판사 리뷰
‘고대의 신비’ 저자는 인간이 만든 거석유물을 ‘산스크리트’ 어원을 근거로 고인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고대로 올라 갈수록 초고도의 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문헌적으로 검증하고 있어서 우리를 놀라게 한다.
저자는 피라미드와 바벨탑을 외계인의 산물이 아니라 도道를 연 뛰어난 인간이 만든 인공구조물이라고 한다.
외계인 또는 우주인의 실체는 큰 도를 열어 다른 차원의 존재를 깨달은 道通者도통자였다.
예를 들어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거대한 쌍둥이 산은 사람이 도를 열기 위해 만든 고인돌이었다. 피라미드, 바벨탑 등 모든 고인돌의 철학적 사상은 生死생사(음양)의 법칙이었다.
반고환인은 9차원의 세계를 연 9통 도사였고 석가는 6통 도사이며 수학자였다. 거석 문명은 거대한 돌로 이루어진 구조물이며 도통자의 산물이었다.
B.C. 2,200년경 동방에는 거대한 고인돌 형태의 거석 구조물이 나타난다. 그 이전에는 더욱 정교한 수학적 건축물인 피라미드가 있었다. 저자는 만년 이전의 거석을 고인돌로 정의내리며 인류문명의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오래되었다는 것을 설파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문명의 시원에 우리 민족의 역사와 언어가 존재했다는 놀라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금이 물질문명의 천차만별시대라면 구석기시대는 정신문명의 천차만별시대였다고 문헌적으로 고증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인수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 미술교육학 석사서울교육대학교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역사 연구가저서21세기를 만화로 열어라 / 우주전사 / 아, 탈라스 / 4차원 / 예수님과 빌라도 /We are the world 태권도교본 / 가림토 / 역사에 반역 / ㄷㆎ죠션 /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일러스터) / 고대의 신비 외 다수
목차
1장 석기시대는 왜 그토록 길어야만 했을까?/9
1) 인류문명에 대한 커다란 오류는 석기시대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되었다 /10
2) 석기시대와 고인돌 /25
3) 상고시대 중국대륙의 문화는 동이문화 /32
4) 중국의 대석문화大石文化 /75
5) 하우씨夏禹氏 - 신화는 없다 /82
6) 아사달阿斯達 /107
7) 고인돌은 도인道人들의 공부터 /112
8) 동이의 왕릉과 고인돌 /122
9) 은殷나라는 고인돌 왕국 /129
10) 싼스크리트어로 고인돌을 풀어보자 /131
11) 인류 최초의 세계대전 /138
2장 인류 최초의 고인돌을 찾아서 /149
1) 왕王의 제도는 동이족으로부터 나왔다 /153 2) 교사제도 /154
3) 봉선제도와 고인돌 /157 4) 고인돌과 석가의 득도 /164
5) 고인돌과 득도장得道場 /169
3장 고인돌의 본체 / 176
1) 도道를 통해야 신神이 되었다 /178 2) 고인돌과 기(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