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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건강 완전정복
아보 도오루 교수의
중앙생활사 | 부모님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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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면역학의 권위자 아보 도오루 박사의 책. 저자가 수십 년간 연구한 면역이론을 바탕으로 한 무병장수법을 공개한다. 무병장수를 위해 꼭 필요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과 각종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소식과 채식 위주의 건강식사법, 암을 다스리는 4대 기본수칙 등을 소개한다.

도오루 박사는 이 책에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존엄사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무리하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르핀을 투여하는 현대의 \'터미널케어(terminal care : 말기 암환자 등 치유의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돕는 일)\'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있다. 아울러 인디오 부족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보여줌으로써 죽음에 임하는 올바른 자세와 편안한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면역학의 권위자가 알려주는 무병장수 비법!

최근 한 조사 결과에서 병이 드는 원인을 ① 뇌출혈, 뇌경색 등의 뇌혈관장애 ② 자주 넘어지면서 생기는 골절상 ③ 노쇠(老衰)로 꼽았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면 병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①번 뇌혈관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을 보면 고혈압, 고지혈증, 스트레스, 운동 부족, 지방질 위주의 기름진 식사 등으로 유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계속되는 무리한 생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더하여 전통식(傳統食) 중심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잔 생선처럼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포함한 현미?채식 위주의 식사는 뇌졸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골절의 원인이 되는 약한 뼈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③번의 경우 ‘나이가 들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늙었기 때문에 자리에 눕게 되는 게 아니라 나이가 먹으므로 인하여 근육량이 감소하거나 약해지면서 일어나는 변화이다. ②번도 근력이 쇠퇴하기 때문에 자주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시킨다면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러한 사실에 주목하여 펴낸 이 책은 면역력을 키워서 병들지 않고 장수하는 방법을 저자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오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 자연건강법과 면역력을 키워주는 생활습관!

이 책의 저자는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 저자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이 책은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존엄사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특히 인디오 부족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저자가 이 책에서 서술한 존엄사로 다시 탄생하였다. 무리하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르핀을 투여하는 현대의 ‘터미널케어(terminal care : 말기 암환자 등 치유의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돕는 일)’에 대한 비판은 감명 깊게 다가온다.
주위의 말기 암환자를 보면, 결국 위에 구멍을 뚫고 영양분을 주입하는 터미널케어로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하루 종일 몸부림과 경련을 일으키다가 고통 속에서 숨을 거두고 마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죽음이 이 책의 저자 아보 도오루 교수가 말한 편안한 죽음이라 할 수 있을까. 오히려 무자비한 죽음, 존엄사가 아닌 ‘처참한 죽음’ 그 자체일 뿐이다. 이 책은 현대의료의 터미널케어가 지닌 문제점을 고발하는 책이기도 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보 도오루 (安保 徹)
도후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면역학·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했으며,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이소영
일본 도카이대학 교양학부 국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힘 빼는 기술》 등 다수가 있다.

감수 : 기준성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 완전정복》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목차

감수사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의학 운동
축하의 말 한국어판 출간을 축하하며
머리말 무병장수의 열쇠

1장·죽는 그 순간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01 ‘죽을 때까지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미토콘드리아와 자율신경
체내 에너지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자율신경은 건강을 이끈다
부교감신경과 백혈구의 밀접한 관계
02 우리는 왜 병에 걸리는가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끊이지 않는 사람이 병에 잘 걸린다
과립구도 지나치게 증가하면 독이 된다
무리한 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미토콘드리아도 등을 돌린다
지나치게 편안한 생활도 문제가 된다
03 대사증후군은 천덕꾸러기인가
대사증후군은 열심히 살아온 증표이다
무엇보다 생화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04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사는 법
알츠하이머병은 예방이 가능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살아라
05 병들지 않고 장수하는 요령
현미·채식 위주의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단련하라
인간은 중력에 역행하며 살아간다
06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감퇴되는가
장의 면역력은 나이를 먹어도 쇠하지 않는다
체내 감시 체제로 전환되는 면역 기능
07 한방이 지닌 중용의 지혜를 배우다
자율신경의 작용을 돕는 한방의료
한방이 중용을 중시하는 이유

2장·면역력 향상이 무병장수의 비결이다
08 화를 잘 다스려야 오래 산다
화를 내는 것은 독이 된다
장수의 공로자 \'웃음\'
09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생활습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진다
10 무조건 따뜻하게 한다고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세포 분열과 미토콘드리아
사람들이 \'고환을 따뜻하게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
마라톤 선수가 고지 훈련을 하는 이유
11 우리 몸이 외치는 소리를 들어라
자율신경의 작용을 몸소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얼굴빛이 홍조를 띠거나 창백해지는 이유
12 원시인 체조로 면역력을 향상시키자
운동으로 면역력이 강한 체질을 만들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원시인 체조
13 스트레스 해소 때문에 과민해질 필요는 없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력이 스트레스가 된다
때로는 몸에 부담을 주는 일도 도움이 된다
14 즐겁고 기분 좋다고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라

3장·무병장수를 위한 식사법
15 소식을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저체온, 저백혈구 상태의 소식주의자들
체내에 갖추어진 궁극의 재활용 시스템
16 무병장수를 위한 이상적 식품, 식이성 섬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정장작용을 하는 음식물을 섭취하자
식이성 섬유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17 야채 중심의 식사는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원이다
야채는 체내 호흡을 활성화한다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을 촉진하는 칼륨40
18 아이들은 왜 편식을 하는가
아이들은 부교감신경 체질이다
아이들이 피망을 싫어하는 이유
19 현미 중심의 식사로 균형 잡힌 전통식 식습관을 들이자
현미와 채식이 기본이다
감성을 길러 현명한 식사를 하자
20 기본 원리를 지키면서 맛있게 먹는 아보 교수의 식단
이것이 바로 아보 교수가 실천하는 식단이다

4장·암도 두렵지 않다
21 암 검진을 권하지 않는 이유
검진에 대한 스트레스가 \'병\'을 유발한다
22 암은 세포의 격세유전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암과 미토콘드리아의 관계
20억 년 전부터 이어온 공생관계
미토콘드리아의 활성화가 관건이다
23 암을 다스리는 4대 기본수칙
생활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
암은 생명체가 지닌 최후의 투쟁수단
24 의사가 느끼는 두려움이 환자에게 전이된다
의사가 지닌 불안감 때문에 환자를 책망하는 것이다
암의 3대 통상요법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25 암의 3대 통상요법을 권하지 않는 이유
환자의 면역력을 빼앗아가는 3대 통상요법
환자 부재의 의료
26 암을 다스리는 식사법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저단백질 식사법
면역력 향상에 좋은 버섯
27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면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하루 8시간 목욕으로 말기암이 치유되다

5장·아보 교수가 말하는 이상적인 죽음
28 어떻게 하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가
무리한 영양 섭취는 학대행위나 다름없다
노력의 결과가 뜻하지 않은 복병으로 찾아온다
29 이상적인 죽음을 꿈꾸다
자기 의지에 따라 자연으로 돌아가다
인간은 죽음이 다가올수록 성장한다
30 죽음을 의식했던 내가 살아 돌아온 순간
사고가 원인으로 교감신경 긴장상태가 한계치를 넘다
중증 고혈압과 빈뇨로 마음고생을 하다
자연치유력을 믿고 죽음의 나락에서 살아 돌아오다
31 죽음의 문턱에서 각오해야 하는 것들
장수를 위한 장수는 싫다
\'어느덧 100세\'를 꿈꾸다
32 인간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죽음에 대한 공포를 유발하는 두 가지 근원
생명의 본질을 알면 두려움도 사라진다
33 죽는 순간은 정말 고통스러운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에는 고통과 괴로움이 따르지 않는다
문제는 모르핀을 만능시하는 데 있다
34 인간은 죽을 때를 예감할 수 있는가
모든 생명체는 죽을 때를 예감한다
격려 대신 너그럽게 지켜볼 수 있는 자비심을 갖다
35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이려면
지나치게 금욕적인 삶은 피하라
매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살자
젊었을 때에는 비만을 체험해 보는 것도 좋다
36 존엄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죽음은 자연의 섭리\'라는 사실을 잊고 사는 현대인
아마존 인디오의 지혜를 배우다
37 노인 수발로 인한 가정파탄을 예방하려면
\'완벽한 간호\'를 추구하지 말자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
38 마지막 순간만큼은 내 집에서 가족에게 둘러싸여 맞이하고 싶다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임종을 맞이하다
죽음도 생활의 일부분이다

부록 암 자연퇴축(自餘退縮)을 위한 실천 요강
맺음말 생명의 본직을 알면 더 잘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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