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50. 생각 아이는 미소를 머금은 얼굴도 작은 어깨도 모두 동글동글 하다. 함께 다니는 파랑새도 동그랗기는 마찬가지다. 배경색 없이 간결한 펜화로 그려진 독특한 일러스트는 책장 사이사이에서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출판사 리뷰
마음을 어루만지는 마법의 힘, 긍정의 토닥토닥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조금은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는가요?
어떤 하루를 보내든지 “괜찮아, 오늘 하루도 괜찮았어!”라고 이 그림책이 토닥여줄 거예요. 그리고 내일도 예쁜 하루를 만들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어 줄 거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장면 장면 하루 동안의 고단함을 나누어 보세요.
줄거리
생각이 많아 늘 웃음을 달고 다니는 생각 아이는 아침 시계가 오히려 자장가를 들려준는 거라고, 작은 요정들이 엉킨 머리를 빗어준다고, 민들레 꽃이 함께 버스를 기다려 준다고, 어려운 선생님의 수업도 꿀떡꿀떡 받아먹을 수 있다고, 먹기 싫은 채소와는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며 일상의 어려움을 헤쳐갑니다. 깜깜한 밤 아기 양들이 별들을 데려오는 포근함 속에 잠이 드는 생각 아이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스르르 눈이 감길지도 몰라요.
출판사 소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의 메시지, “괜찮아”
일상을 헤쳐 나가는 긍정의 마인드
우리의 일상에는 ‘생각’이 언제나 산들산들 불어옵니다. 길을 걷다가도, 누군가를 기다릴 때에도, 잠을 잘 때에도. 불어오는 상상의 바람결에 평온해지기도 하고, 엉뚱한 상상에 미소를 머금기도 하며 때론 한 발짝 앞선 걱정에 두렵고 무서워지기도 합니다. 생각이 많아서 늘 엉뚱한 미소를 짓고 다니는 아이. 아이는 예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하루의 일상을 유연하게 헤쳐 나갑니다. 오늘 하루를 만들어 가는 모든 분들께 생각 아이의 미소와 용기가 전해질 수 있길 바라봅니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하얀 여백이 주는 여유로움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닮은 주인공, 생각 아이는 미소를 머금은 얼굴도 작은 어깨도 모두 동글동글 합니다. 함께 다니는 파랑새도 동그랗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순화되어 웃음이 납니다. 또한 배경색 없이 간결한 펜화로 그려진 독특한 일러스트는 책장 사이사이에서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오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가 마음껏 꿈꾸고 웃을 수 있어야 좋은 성품을 갖습니다
살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원하지 않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슬픈 일을 겪기도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어렵지 않게 고난을 딛고 일어섭니다. 힘든 상황도 가볍게 웃음으로 이겨내는 자존감 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오늘 하루, 일주일, 일 년을 괜찮다고 토닥여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김나은
한 지붕 아래서 반려견 호두와 함께 엉키고 부둥키며 지내고 있습니다. 침대에 기대앉아 책을 읽을 때면 곁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호두한테서 따스한 햇살 같은 평온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내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단짝 호두에게 그림책 『꼬리의 비밀』을 꼭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첫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를 쓰고 그렸습니다.www.naeunillu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