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적수업의 가르침을 질의응답 형태로 해명하는 일종의 설명서. 기적수업은 텍스트, 워크북, 하느님의 교사를 위한 지침서의 세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텍스트는 사고체계의 이론적인 토대를 제공하고, 워크북은 365개의 매일의 레슨으로 구성되어 텍스트의 내용에 따라 실천적 경험을 강조하며 마음을 훈련시킨다.
하느님의 교사를 위한 지침서는 텍스트를 공부하고 워크북을 마친 후 배움을 다른 이들에게 확장함으로써 심화할 준비가 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텍스트를 통해 우리 마음에 들어오고 워크북 실습을 통해 강화된 기적수업의 아이디어들은 확장을 통해 완전히 체화된다. 하지만 지침서는 어떤 경우에는 학생이 지침서를 먼저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이것은 하느님의 교사들을 위한 지침서다. 그들은 완벽하지 않다. 그랬다면 그들은 이곳에 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완벽해지는 것이 그들의 소명이므로, 그들은 완벽함을 배울 때까지 많고 많은 방법으로 다시 또다시 가르친다. 그리고는 그들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비록 그들의 생각은 영원히 힘과 진리의 근원으로 남아있지만 말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선택되는가? 그들은 무엇을 하는가? 그들은 자신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을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가? 이 지침서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려 한다. -서문에서
서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느님의 교사를 위한 지침서는 기적수업의 가르침을 질의응답 형태로 해명하는 일종의 설명서로서 하느님의 교사로서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그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지, 그런 역할을 수행할 때 일어나는 문제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그 이외에 그 새로운 여정 위에 놓여 있는 다양한 다른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이것은 교사를 위한 지침서라 불리기는 하지만, 시간만이 교사와 학생의 구분을 만들며, 따라서 그 차이는 정의상 일시적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라고 말하며 “이것은 텍스트나 워크북에 대한 대체물이 아니고, 단지 부록일 뿐”이고 어떤 경우에는 학생이 이 지침서를 먼저 읽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본문 29장에서)
교사 치침서는 오랜 기간 기적수업을 공부하면서 하느님의 교사로서의 소명을 받아들인 학생들에게는 교사로서의 역할을 이행하면서 당면하는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침서로, 이제 막 기적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에게는 기적수업을 간결하고도 심도 있게 요약한 입문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수업의 가르침을 늘 곁에 두고 체화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하느님의 교사들이 없다면 구원의 희망은 없을 것이니, 죄의 세상이 영원히 “실재하는” 듯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기만하는 자는 기만할 것이니, 그들은 기만을 가르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것 말고 무엇이 지옥이겠는가? 이것은 하느님의 교사들을 위한 지침서다. 그들은 완벽하지 않다. 그랬다면 그들은 이곳에 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완벽해지는 것이 그들의 소명이므로, 그들은 완벽함을 배울 때까지 많고 많은 방법으로 다시 또다시 가르친다. 그리고는 그들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비록 그들의 생각은 영원히 힘과 진리의 근원으로 남아있지만 말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선택되는가? 그들은 무엇을 하는가? 그들은 자신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을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가? 이 지침서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려 한다. -서문에서
정직함은 네가 하는 말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이 용어는 실제로 일관성을 의미한다. 네가 하는 말 중에 너의 생각이나 행동과 모순되는 것은 전혀 없다. 다른 생각과 상반되는 생각도 전혀 없다. 네가 하는 말과 어긋나는 행위도 전혀 없다. 다른 말과 일치하지 않는 말도 전혀 없다. 이러한 자가 참으로 정직한 자다. 그 어떤 수준에서도 그는 자기 자신과 갈등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는 그 누구와도, 그 무엇과도 갈등할 수 없다.
하느님의 교사는 판단하지 않는다. 판단하는 것은 정직하지 않게 되는 것이니, 그것은 네가 갖지도 않은 지위를 떠맡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기만 없는 판단은 불가능하다. 판단은 네가 네 형제들을 잘못 보았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네가 어떻게 너 자신을 잘못보지 않았을 수 있겠는가? 판단은 신뢰의 결핍을 함축하는데, 신뢰는 여전히 하느님의 교사의 사고체계 전체의 기반이다. 신뢰가 상실되면, 그의 모든 배움이 사라진다. 판단이 없다면, 모든 것을 동등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왜냐하면, 과연 누가 다르게 판단할 수 있겠는가? 판단이 없다면, 모든 사람이 형제다. 왜냐하면, 과연 누가 따로 떨어져 있겠는가? 판단은 정직함을 파괴하고 신뢰를 산산조각 낸다. 하느님의 교사라면 그 누구도 판단하면서 배우기를 바랄 수는 없다.
작가 소개
저자 : 헬렌 슈크만
1909년 7월 14일 ? 1981년 2월 9일)은 미국 뉴욕에서 출생했고 콜럼비아 대학에서 임상 심리학 분과 교수를 역임했다. (1958-1976) 그리고 1965년-1972 사이에 내면의 음성을 받아 적어 기적수업을 완성했다.
목차
서문 8
1. 하느님의 교사는 누구인가? 11
2. 하느님의 교사의 학생은 누구인가? 14
3. 가르침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17
4. 하느님의 교사의 특성은 무엇인가? 20
5. 치유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34
6. 치유는 확실한가? 40
7. 치유는 반복되어야 하는가? 43
8. 난이도를 지각하는 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가? 47
9. 하느님의 교사의 생활환경에 변화가 요구되는가? 51
10. 판단을 어떻게 포기하는가? 53
11. 이 세상에서 평화가 어떻게 가능한가? 57
12. 세상을 구하려면 얼마나 많은 하느님의 교사가 필요한가? 60
13. 희생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64
14. 세상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69
15. 각 사람은 결국에 심판 받을 것인가? 72
16. 하느님의 교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75
17. 하느님의 교사는 학생의 마법 생각을 어떻게 다루는가? 81
18. 교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86
19. 정의란 무엇인가? 89
20. 하느님의 평화는 무엇인가? 92
21. 말은 치유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96
22. 치유와 속죄는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99
23. 예수에겐 치유에서 특별한 역할이 있는가? 103
24. 환생은 참인가? 107
25. “심령(psychic)” 능력은 바람직한가? 111
26. 하느님께 직접 도달할 수 있는가? 115
27. 죽음이란 무엇인가? 118
28. 부활이란 무엇인가? 122
29 그 밖의 주제에 대해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