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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솔아북스 | 부모님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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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행복인문학여행. 많은 분야 중 이 책에서는 인문적 사고를 지향하는 <배움>의 장과 음악 분야에서 탁월하였던 음악가들의 삶과 그들의 세계를 <클래식>분야와 <팝>분야로 나눠 들여다보았다. 그들의 삶은 때로는 편향되고 때로는 몰입하고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어둡고 캄캄한 길을 걸으면서 온갖 신산을 경험하였던 바 그들이 이르렀던 정상은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비범한 경지였다.

그들이 이르렀던 비범한 경지를 들여다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배워야 할까.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도구로 삼아야 한다. 무릇 모든 세상은 나의 거울이다. "타자는 나의 거울이다"라고 라캉이 말했거니와 나는 나의 지경을 넓히고 전인적인 상태에 도달하기 위하여 숱한 타자들을 호명해 내 앞에 두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음악가들의 삶을 또다른 타자로 호명하였으며 인문학적 사유를 또다른 타자로 호명하였다. 우리는 만물로부터 배우고 깨우쳐야 하며 만물과 교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다양한 도구들, 다양한 타자들이 필요하다.

  출판사 리뷰

책소개

인문의 시대다. 사람들은 너나없이 인문을 말하고 인문을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에서만 멈출 뿐 그 이상 나아가지 못한다. 2017년 3월, 한국인이 책을 구입하는데 지출하는 비용은 월 15,000원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한 달에 책 한 권쯤은 펼치고 있다는 의미일까?
사람들은 말한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거나 책은 나하고 맞지 않는다거나 책만 보면 잠이 온다고. 혹은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너무 어려워요", "쉽지 않아요."
이 문장들은 사람들의 사유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자본주의가 횡행하는 이 시대는 스피드, 즉 속도의 시대다. 티비 화면은 초 단위로 끊임없이 바뀌면서 사람들을 자극한다. 매스미디어는 온갖 자극적인 사건과 사고들로 사람들을 마비시킨다. 사람들은 조금만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에 직면하면 이내 고개를 돌려버린다. 즉흥과 순간만이 난무하고 결코 끈질기게 이어지지 않는 생각의 끈들, 툭툭 끊어지는 생각의 끈들이 구차하게 얽혀 불안정한 퍼즐을 만들어간다. 사람들은 이제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생각해주고 대신 고민해주는 장치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덜 움직이고 가능한 한 덜 춥고 가능한 한 덜 덥고 가능한 한 땀을 덜 흘리며 가능한 한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 이것이 작금의 사람들이 원하는 최고의 상태이다. 불편함은 감수하기 싫다. 불편함을 감수한 뒤에는 천금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불편함을 감수하는 데는 머뭇머뭇 뒷걸음질 친다.

독서는, 책을 펼친다는 행위는 시간을 요구한다. 차분히 앉아서 책을 펼치고 그 책의 저자가 말하는 향방을 따라 산책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느긋함과 여유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차분함은 어디에서 올까. 속도로부터 벗어나야만 가능하다. 시간의 우선 순위를 책을 펼치는 '사건'에 두기 시작하면 처음엔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결국 어딘가에 도달하게 된다. 그렇다면 독서를 하는 사람은 어떤 지점에 도달할 수 있을까?
삶의 질quality을 바꿀 수 있는 지점spot에 도달한다. 이것은 마치 고통을 견디며 걷고 걸어서 산의 정상에 도달하는 행위에 비견할 수 있겠다. 한 걸음 한 걸음 힘겹게 나의 등을 밀어 도착하는 곳. 정상에서는 온 산이, 산의 온 방향이 환히 보인다. 삶이라는 산타기도 마찬가지다. 등성이에서는 보이지 않던 숱한 길들이 정상에서는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나의 삶의 발걸음을 견인하는 것, 바로 독서의 힘이라 할 수 있다.
인문학은 시,서,화,문,사,철이라고 일컫는다. 나는 인문학은 삶이라고 일컫는다. 삶 중에서도 전ㆍ인ㆍ적ㆍ인ㆍ삶.
전인적인 삶이란 삶의 여러 영역들이 골고루 발전된 지경을 일컫는다. 글, 그림, 음악, 건강, 영혼, ㆍㆍㆍ. 이 모든 영역들에 대한 시선이 골고루 배분되어 있는 상태. 이 상태에 도달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책을 펴고 사유하고 몸을 움직이고 누군가와 나누고 창조적인 작업을 진행하는 상태.

인간은 사유의 동물이다. 생각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궁금증이나 호기심, 혹은 질문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테고 인간은 이만큼 고도의 문화와 문명을 창조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고보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은 여기에 도착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우리들은 늘 생각을 멈추지 않고 살아온 게 아닌가? 그런데 왜 무언가를 골똘히 고민하고 사유한다는 행위는 쉽지 않고 어렵기만 한 것일까? 지식을 위한 지식, 생존을 위한 지식, 삶의 물질적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지식들로 충만한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란 향유하는 것이다. 즉 누리는 것이다. 그러나 맘껏 즐기기 위해서는 학습이 필요하다. 즉 나를 한 분야에 몰입시켜야 한다. 몰입을 통해 재미를 느끼게 되면 지금까지 지루하기만 했던 것들이 폭발적인 뜨거움으로 달려오기 시작한다. 지루함이라는 과정을 반드시 넘어서야 하는 것이다. 지루함이라는 언덕을 넘어서야만 재미라는 언덕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재미라는 언덕에 이르면 이후의 길은 사통팔달이어서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삶은 재미와 즐거움으로 가득찬 이상향이 되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재미있고 즐거운,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은가?

많은 분야 중 이 책에서는 인문적 사고를 지향하는 <배움>의 장과 음악 분야에서 탁월하였던 음악가들의 삶과 그들의 세계를 <클래식>분야와 <팝>분야로 나눠 들여다보았다. 그들의 삶은 때로는 편향되고 때로는 몰입하고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어둡고 캄캄한 길을 걸으면서 온갖 신산을 경험하였던 바 그들이 이르렀던 정상은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비범한 경지였다. 그들이 이르렀던 비범한 경지를 들여다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배워야 할까.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도구로 삼아야 한다. 무릇 모든 세상은 나의 거울이다. "타자는 나의 거울이다"라고 라캉이 말했거니와 나는 나의 지경을 넓히고 전인적인 상태에 도달하기 위하여 숱한 타자들을 호명해 내 앞에 두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음악가들의 삶을 또다른 타자로 호명하였으며 인문학적 사유를 또다른 타자로 호명하였다. 우리는 만물로부터 배우고 깨우쳐야 하며 만물과 교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를 위해서는 다양한 도구들, 다양한 타자들이 필요하다. 세상은 여전히 내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보물들로 가득한 보물섬이다. 이 보물섬에 도착하였으니 이왕이면 다양한 보물들을 찾아 바라보고 느끼고 깊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나의 지구별 여행은 온갖 보물들로 가득하다. 이 보물들은 나의 외현의 화려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내면을 풍족하게 채움으로써 영혼의 지경을 넓히고 드디어는 빛의 존재에 이르기 위한 계단이 되어 주리라.

어색한 것이 싫고 불편한 것이 싫고 낯선 것이 싫다면 이 지구별에 와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깨닫고 어떤 성장을 하면서 나의 영혼이 성숙해질 수 있을까. 때로는 어색한 세계와 조우하고 불편한 대상들을 내 안으로 들이며 낯선 것들과 함께하려는 과감한 시도를 통하여 비로소 나의 잠들었던 영혼은 눈을 뜬다. 수줍은 듯 겸손한 마음으로 내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듣지 않았던 음악들을 들으며 왠지 멀게만 느껴지던 것들을 내 안으로 들일 수 있을 때라야 나는 한 사람, 한 걸음, 한 세상 속으로 더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좁디좁은 편견의 벽을 뚫고 새로운 세상을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만나려면 당신의 가슴을 활짝 펼쳐야만 가능하다. 당신의 건투를 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여기 음악계의 천재들이 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본래부터 가지고 태어난 듯한 재능이라고 해서 저절로 꽃피지는 않는다. 그런 법은 없다. 씨앗이 튼실하다고 해서 물도 없고 햇살도 없고 바람도 없다면 그 씨앗은 말라 비틀어질 것이다. 씨앗은 뿌리내릴 수 있는 양질의 토지와 바람과 물과 햇살이 반드시 필요하다. 천재라고 불리는 그들 곁에는 늘 그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환경적, 정신적 지지가 있었다. 지지라고 하면 풍족한 환경을 상상하겠지만 사실 그렇지는 않다. 무엇이 풍족한 환경일까? 때로 황야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사막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말하자면 황야에서도 사막에서도 잘 자라는 씨앗들이 있다는 말이다. 지지란 누군가의 격려를 뜻한다. 물리적 환경의 열악함과 풍족함에 상관 없이 자신의 가능성과 성장을 믿어주는 단 한 사람만 있다면 그 사람은 한 사람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마중물이 되어 준다. 그 마중물의 도움에 힘입어 그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격려하고 개선시켜 나가며 올바른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스스로를 교육시켰다.
말하자면 진정한 교육이란 스스로를 끊임없이 교육시키는 것이다. 지지하고 격려하는 사람은 그러므로 최소한 두 사람이다. 하나는 나 자신, 다른 하나는 나를 지켜보는 타자.
누군가의 격려는 나와 타자의 합치에 의해서 완성된다. 타자의 격려가 있어도 내가 나 자신을 격려하고 믿어주지 않으면 나는 성장하지 못한다. 만약 단 한 사람의 타자의 격려마저 없다면 어떻게 할까. 세상의 모든 문제는 문제 속에 늘 답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만약 단 한 사람의 타자도 나의 곁에 없다면 바로 그때,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 나를 믿어줘야 할 단 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노력하는 나와 그 노력을 북돋아주는 나.
내 안에는 숱한 나들이 존재한다. 미움으로 가득한 나, 사랑으로 가득한 나, 분노로 가득한 나, 평화로 가득한 나, 늘 나태하고 게으른 나, 늘 부지런하고 성실한 나ㆍㆍㆍ. 그렇다면 나는 어떤 나를 선택하고 어떤 나를 격려할 것인가. 내가 숱한 나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인식, 또는 깨달음. 그 숱한 나들 중에서 발전하고자 하고 성장하고자 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끝까지 나 자신을 붙들어 줄 그런 나를 호명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렇듯 긍정적이고 좌절금지인 나를 어떻게 호명할 수 있을까. 바로 배우는 자세를 통해서 가능하다. 나를 가르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이는 사실은 타자로부터 연유하지 않는다. 오직 나로부터 출발한다. 나를 가르치고 깨우치고 성장시키는 힘. 결국 나를 교육시키는 데서 출발하는 것.

인간은 스스로 배우기를 멈출 때 성장도 멈추고 노화되기 시작한다.
이미 창조된 존재로서의 나는 부단히 재창조되는 존재로서 거듭나야 한다. 거듭나기 위하여 요구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배움을 놓지 않는 것이다. 배움은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지점으로 나를 옮겨 놓는다.
이 세상은 노력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곳이다. 변화를 좋아하지 않거나 변하지 않고 한 자리에 그대로 있기를 바라더라도 인간은 부단히 변화하는 존재다. 시간과 공간은 나를 그대로 두지 않는다. 즉 인간은 진보하거나 퇴보할 뿐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와 그대로 멈춰 있는 자로 세상이 나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대로 멈춰 있는 자는 시간의 흐름에 밀려 자연스럽게 퇴보하고 있는 중이다.

하워드 가드너는 심리학과 인지과정, 그리고 교육 심리에 천착해왔다. 그는 대학에서 인간의 예술과 창조 능력의 발달과정을 연구했다. 지능과 창조성에 관한 최고의 교육학 권위자로도 불린다. 그의 다중지능 이론은 인간 지능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영역에 도달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은 '동등한' 뇌와 정신과 신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매우 다른 조건에서 태어나 동등하게 다양화된 표준들과 가치들의 영향을 받고 있다. 동등한 뇌와 정신과 신체를 나는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천재의 가능성을 지닌 나는 대부분 그대로 잠자고 있다. 인간은 온갖 존재가 될 '가능성'을 지닌 풍요로운 존재임에도 그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채 미망을 헤매다 지구별을 떠난다.

가드너는 교육학자들이 특정한 역사적 순간에, 특정한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인간을 양성하고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인간의 양성을 위하여 우리는 늘 나를 가르치고 깨우쳐 주는 학자가 되어야 한다. 즉 나는 배우는 학생이며 동시에 나를 깨우쳐 주는 교육학자로서 기능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은 진ㆍ선ㆍ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또한 두 종류의 세계에 머문다. 혼자라는 공간과 사회라는 공간이 그것이다. 숱한 시간을 통과하면서 각각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인간은 사회화 과정을 경험한다. 사회화 과정을 통해 그 사회 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전시켜 나간다. 어느 순간이 오면 그는 스스로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 독립된 나만의 공간 속에 칩거하면서 집중과 몰입을 통하여 일정 수준의 천재에 이를 수 있으며 이후에는 그 재능을 사회로 환원할 수 있어야 한다.
나를 타자와 연결시키기 위한 감성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싹이 돋아난다. 음악을 듣고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쓰잘데 없는 시간 낭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바로 이것들이 인간과 인간이 연대할 수 있는 끈끈하고 강한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것이다. 말하자면 삶의 의지를 타자와 어깨를 겯고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토양이 되어 주는 것.

가드너는 말한다.
인간은 도덕적이지 않으면서도 지적일 수 있고, 윤리적이지 않으면서도 창의력은 뛰어날 수 있고, 타인에게는 전혀 그 감각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것, 선한 것에 눈감을 수 있다고. 말하자면 지능, 기술, 창의력, 도덕성은 그 영역이 인간의 심리와 뇌의 지향에 따라 다면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이 다면적인 차원의 딱딱한 모서리를 부드럽게 깎아주는 도구가 바로 예술의 영역이며 여기에서 음악은 인간성을 북돋우는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음악가들이 들려주는 깨알 같은 삶의 재미를 들여다보라. 그리고 그 음악가들의 영혼의 빛깔을 들여다보고 각 음악가들의 빛깔에 동화되어 그들의 손을 잡고 의심 없이 따라가보라. 때로는 기타를, 때로는 첼로를, 때로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따라가보라. 때로는 목소리에 이끌려 정처없이 걸어보고 때로는 트럼펫의 선율에 이끌려 정신을 놓아보라. 또 다른 세계가 분명히 있다. 또 다른 세계, 나의 삶이 일찍이 걸어보지 못했던 숱한 오솔길들이 이 책 속에 펼쳐져 있다. Sapere Aude! 사페레 아우데! 얼마나 멋진 말인가! 과감히 알려고 한다는 것은!*

  작가 소개

저자 : 이서영
북카페 ‘책읽어주는 여자 블루노트’ 대표 이자책을 세 권째 출판한 작가Breaknews 칼럼니스트맨토English 대표CJ헬로비전 전북방송 <인문의 힘> 진행도슨트일일일독 일만권의 숲을 지나는 중인 인문학 작가이자 인문학 강사

  목차

#들어가며

# 1 클래식
1 모차르트ㅡ그의 천재성과 다양한 삶의 조건들
2 모차르트ㅡ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할 수 있다
3 베토벤ㅡ스스로 자연이 된, 불꽂 같은 영혼
4 파블로 카잘스ㅡ나이들어간다는 것은 해피에이징
5 로드리고ㅡ보이는 눈과 보이지 않는 눈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눈
6 쇼스타코비치ㅡ세컨드 왈츠ㅡ해야만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
7 구스타프 말러ㅡ나의 시대는 앞으로 올 것이다

#2 팝
1 비틀즈ㅡ온전히 나다울 수 있었음으로 존재의 궁극에 이르다
2 밥 딜런ㅡ너, 혼자만 행복할래?
3 스티비 원더ㅡ당신의 심장을 사랑하는 데 사용하기를
4 마돈나ㅡ처녀처럼ㅡ나 자신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요
5 파트리시아 카스ㅡ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6 지미 헨드릭스ㅡ미친다는 것은 천국에 있는 것과 같다!
7 마일즈 데이비스ㅡ지금 나는 어떤 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3 기쁨
1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 행복이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2 조지프 카딜로 <0.1초 집중의 힘> 시작해야 시작된다
3 바딤 젤란드 <리얼리티 트랜서핑> 나의 세상은 내가 선택한다
4 에릭 호퍼 <길 위의 철학자> 인간은 스스로 배워야 한다
5 알프레드 아들러 <인간이해> 세살 적 버릇은 여든 살까지 간다
6 다니엘 G 에이멘 <뇌는 늙지 않는다> 뇌를 튼튼하게 하라.
7 김상운 <왓칭> 왜 모든 것은 기적일 수밖에 없을까?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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