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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심리학  이미지

별자리 심리학
마음의 심연을 밝히는 고대의 지혜
윤앤리 퍼블리싱 | 부모님 |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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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한다>에 이은 맨리 P. 홀의 두 번째 국내 번역서다. 고대 동서양의 신비주의와 심볼리즘에 정통한 미국의 철학자가 이번에는 별자리 분석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국내 독자들을 다시 찾았다. 왜 고대의 철학자와 신비주의자들은 밤하늘에 떠 있는 '밝은 가스 덩어리'에 불과한 별들을 바라보고 감탄하며 깊은 사색에 잠겼을까? 왜 그들은 얼핏 무질서해 보이는 별들의 배열에서 이미지를 발견하고 여기에 의미를 부여했을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리의 먼 조상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세 가지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인간의 내면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구했다. 인간은 작은 우주이고 우주는 작은 인간이라는 기본적인 우주의 섭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과 천체들을 자세히 관찰함으로써 인간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관찰 결과를 꼼꼼하게 기록하여 후세에 전했고, 이 데이터를 근간으로 점성학Astrology이라는 과학이 탄생하게 되었다.

인간은 스스로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할 줄 아는 분야에 대해서만 '과학'이라는 라벨을 붙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물질적인 면에 치중하는 현대 과학에서는 아직 점성학을 케케묵은 미신으로 치부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듯이, 수만 년의 세월에 걸쳐 축적된 조상들의 영적 지혜를 무시하는 것은 자아 성찰의 유용한 도구 하나를 버리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 책이 자신을 돌아보고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본성은 바뀔 수 없는 것일까?
예전에 '생명체가 타고 난 본성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올림포스의 신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제우스는 고양이 한 마리를 아름다운 여인으로 둔갑시킨 후, 어떤 젊은이와 결혼식을 올리도록 하였다. 아름다운 신부가 된 여인의 다소곳한 행동을 지켜본 제우스는 "거 봐라. 어제까지만 해도 저 여인이 고양이었다는 사실을 누가 눈치채겠느냐?"라고 말하며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때 아프로디테 여신이 결혼식장에 쥐 한 마리를 들여보냈고, 쥐를 본 여인은 갑자기 자리에서 뛰어 오르며 쥐를 쫓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보며 아프로디테가 말했다. "보세요. 결국엔 자연이 승리하게 되어 있다니까요." 이 이야기는 자연, 본성(nature)과 성장환경(nurture)의 대결이라는 인류의 오랜 의문을 다룬 이솝 우화의 내용이다.

나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걸까?
하지만 우화 속의 여인이 오랜 세월 동안 인간으로써의 삶을 체험했더라면 결과는 어땠을까? 10년이 흐른 후에도 고양이의 본성을 놓지 못해 계속해서 쥐를 쫓아 다녔을까, 아니면 정상적인 인간처럼 행동했을까? 저자 맨리 P. 홀에 따르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어디까지나 여인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한다. 인간이 타고난 본성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물론 쉽지 않은 일이며, 고대의 현자들도 '도시를 함락시키는 것보다 자신을 정복하는 일이 훨씬 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 역사는 물론이고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관찰할 수 있듯이, 성찰을 통해 자신을 이해함으로써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일은 분명 가능한 일이다. 이 세상에는 '생긴 대로 살아야지'라고 푸념하며 본성에 굴복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누구나 삶에서 맞게 되는 시련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자신에게 닥친 '운명'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이 책은 우리 각자에게 부여된 본성을 이해함으로써 좋은 면을 가꾸고 안 좋은 면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하늘의 별은 인간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며, 우리의 운명은 그 영향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떻게 해석하여 삶에 적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고대의 한 천문학자가 말했듯이, '별들은 부추기기는 하지만, 강제하지는 않는다.' 별이 우리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부추기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으면 외부 요인에 치이는 삶이 아닌, 내 스스로 주도하는 삶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저자의 말대로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것'이 왜 불행한 삶일 수 있는지, 그리고 '치명적인' 출생차트를 가지고 태어난 그의 지인이 어떻게 보람 있는 삶을 살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강연 동영상 보러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Uw6yoWZqRl3e9o_8KnEqX1Fcph5DIaj




다양성은 삶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다른 기질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자기 자신뿐 아니라 타인까지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성품을 기르도록 우리를 독려한다.

점액체질 사람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진흙 속의 다이아몬드처럼 다소 질박할지 몰라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큰 갈등 없이 살아가는 자연계의 귀족이라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맨리 P. 홀
1901년 3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태어났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18세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신비주의 철학과 우주 보편적 법칙의 공부에 매진하여 이듬해부터 강연을 시작하였다. 1928년, 27세의 청년이 썼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식의 집합체인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Secret Teachings of All Ages’을 출간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34년에는 고대의 철학, 종교, 과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철학 연구소Philosophical Research Society를 세웠다. 그가 지닌 방대한 비교秘敎 지식과 탁월한 식견을 인정받아,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프리메이슨 33도 지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프리메이슨 단체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 때문에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악마 숭배자’로 오인 받고 있지만, 악명과는 반대로 1990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하기까지 전 세계를 돌며 고대로부터 내려온 인류 보편적 진리를 전파하는 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생전에 8천 여회의 강연을 했고, 15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수많은 에세이와 기고문을 남겼다. 홀은 모든 이의 가슴속에 신이 주신 보석이 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인간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등 인간 사회의 모든 영역이 왜곡된 껍질을 벗고 본질을 회복할 때 진정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목차

1장 4대 원소를 통해 알아보는 인간의 기본 유형

들어가기 전에
흙 | 점액체질
물 | 림프체질
불 | 다혈체질
공기 | 우울체질
나가기 전에

엘리멘탈과 엘리멘타리
엘리멘탈
흙의 정령 | 그놈
물의 정령 | 언딘
불의 정령 | 살라만더
공기의 정령 | 실프
엘리멘타리

2장 12 별자리 심리분석

들어가기 전에
활성사인
양자리 (3월 21일 ~ 4월 19일)
게자리 (6월 21일 ~ 7월 22일)
천칭자리 (9월 23일 ~ 10월 23일)
염소자리 (12월 22일 ~ 1월 19일)

고정사인
황소자리 (4월 20일 ~ 5월 20일)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전갈자리 (10월 24일 ~ 11월 22일)
물병자리 (1월 20일 ~ 2월 18일)

변동사인
쌍둥이자리 (5월 21일 ~ 6월 20일)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2일)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1일)
물고기자리 (2월 19일 ~ 3월 20일)

3장 별자리별로 타고나는 인생의 기본 과제

들어가기 전에
활성사인
양자리 (3월 21일 ~ 4월 19일)
게자리 (6월 21일 ~ 7월 22일)
천칭자리 (9월 23일 ~ 10월 23일)
염소자리 (12월 22일 ~ 1월 19일)

고정사인
황소자리 (4월 20일 ~ 5월 20일)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전갈자리 (10월 24일 ~ 11월 22일)
물병자리 (1월 20일 ~ 2월 18일)

변동사인
쌍둥이자리 (5월 21일 ~ 6월 20일)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2일)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1일)
물고기자리 (2월 19일 ~ 3월 20일)
나가기 전에

4장 사회 변화에 대처하는 별자리별 자세

들어가기 전에
활성사인
양자리 (3월 21일 ~ 4월 19일)
게자리 (6월 21일 ~ 7월 22일)
천칭자리 (9월 23일 ~ 10월 23일)
염소자리 (12월 22일 ~ 1월 19일)

고정사인
황소자리 (4월 20일 ~ 5월 20일)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전갈자리 (10월 24일 ~ 11월 22일)
물병자리 (1월 20일 ~ 2월 18일)

변동사인
쌍둥이자리 (5월 21일 ~ 6월 20일)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2일)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1일)
물고기자리 (2월 19일 ~ 3월 20일)

5장 인간은 운명을 극복할 수 있을까?

인간은 왜 옛날부터 하늘을 쳐다봤을까?
자유 의지인가, 운명인가? 둘 다 아니라면?
운명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
시련과 고통을 대하는 동서양의 자세
세상을 바꾸지는 못해도 나 자신은 바꿀 수 있다
내면의 목소리인가, 외부의 목소리인가?
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해답은 인과관계의 법칙에 있다
우주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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