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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섬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3-4학년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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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62권. 국내 유명 동화작가 여덟 명이 마음을 모아 ‘마음 나눔’의 주제로 이야기를 썼다. 특별히 작은 섬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감동과 상식을 함께 선사한다. 작은 섬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오히려 큰 울림으로 독자에게 다가오는 이유는 작가들이 깊은 깨달음을 주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결코 운명이 아니라는 것을, 행복은 우리들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을, 그것이 마음 나눔이라는 것을, 이 책의 여덟 편의 동화를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깨달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섬이 들려주는 이야기, 마음 나눔

국내 유명 동화작가 여덟 명이 마음을 모아 ‘마음 나눔’의 주제로 이야기를 썼다. 특별히 작은 섬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감동과 상식을 함께 선물한다. 작은 섬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오히려 큰 울림으로 독자에게 다가오는 이유는 작가들이 깊은 깨달음을 주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요즘 어린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하지만 공부를 강요하는 어른들도 그들에게 더 필요한 것은 사실 공부가 아니라 자신과 세상을 사랑할 줄 아는 인성이라는 것을 잘 안다.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어린이들의 마음도 시시각각 움직인다. 어떻게 해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만들어질까? 타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진 진심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 그러면 자신은 물론 타인과 ‘마음 나눔’이 시작된다.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히지도 않을뿐더러 누군가로부터도 상처를 받지도 않게 된다.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결코 운명이 아니라는 것을, 행복은 우리들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을, 그것이 마음 나눔이라는 것을, 이 책의 여덟 편의 동화를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깨달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구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어요. 아주 어릴 적에는 ‘하느골’이라는 시골에 살았어요. 그때가 너무 좋아 지금도 여전히 뽕나무와 감나무가 있는 작은 동네 골목집에 살고 있지요.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2009년 사이버중랑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라디오 구성 작가, 동요 작사가로 활동하며 신문에 글도 연재하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는 시집 『우리 서로 헤어진 지금이 오히려 사랑일 거야』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 『바람으로 불어온 그대 향기 그리움에 날리고』가 있고, 동시집 『꿀꺽! 바람 삼키기』 『수염 숭숭, 공주병 우리 쌤』 『앞니 인사』와 동화책 『방과후학교 구미호부』 등이 있어요.

저자 : 김미희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달리기 시합〉이 당선되면서 글쟁이로 살기 시작, 푸른문학상 동시와 동화로 각각 수상하고 《동시는 똑똑해》로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네 잎 클로버 찾기》, 《동시는 똑똑해》 청소년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소크라테스가 가르쳐준 프러포즈》 동화 《하늘을 나는 고래》, 《엄마고발카페》,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얼큰 쌤의 비밀저금통》 등이 있다.

저자 : 조소정
‘아동문예’ 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화로는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받았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여섯 번째 손가락』과 『중심잡기』, 『양말이 최고야』가 있고, 동화책으로 『쿰바의 꿈』과 『빼빼로데이』를 펴냈답니다. 이메일 _ literature1018@hanmail.net

저자 : 김이삭
경남신문과 기독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과 서덕출문학상을 받았고, 어린이들과 동시,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어요. 동시집 『감기 마녀』, 『여우비 도둑비』, 『과일 특공대』, 『고양이 통역사』, 『바이킹 식당』을 펴냈고, 동화책으로 『거북선 찾기』, 『황금고래와의 인터뷰』, 『꿈꾸는 유리병 초초』를 펴냈답니다. wint8@naver.com

저자 : 정연홍
1967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하동에서 성장하였고, 2008년 동아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2005년 <시와시학> 신춘문예에 시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최미애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울산문학 신인상과 2007년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어요. 2008년엔 샘터상(동화부문), 2009년엔 제1회 천강문학상(아동문학부문)을 받았어요. 2012년에 공저 <꼬두박샘에 돛대를 세워라>를 출간했고, 2014년엔 울산광역시 문예기금을 수혜 받아 서덕출 선생님의 동시 10편으로 연작 동화집 <1, 2, 3, 4, 선생>을 출간했어요. 현재 한국아동문인협회 회원, 울산문인협회 회원, 울산아동문인협회 회원, 아름다운 동시교실 회원, 미오새, 글지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저자 : 조명숙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유치원교사로 아이들과 생활했어요. 푸른 아동문학 아카데미 동화창작과 정,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그림책 교육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어요. 2002년에 동시로 창조문학 신인상을, 2008년 장편 동화 '반딧불이'로 한국 안데르센상을, 2010년에는 동시 '바보 토우'로 천강문학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진달래와 소쩍새, 부엉이로 유명한 강화도 고려산 기슭에서 생김새도, 성격도 제각각인 고양이 여덟 마리와 풍산개랑 재미나게 놀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동화 《무지개 사과나무를 지켜라》, 《외계인 아저씨의 꽃돗자리》, 《다윗 오바마와 싸움대장 골리앗》, 동시집 《바보 토우》, 함께 쓴 책 《크리스마스 섬》,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가 있어요. 동시집 《저어새의 놀이터》는 2017년 인천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고 출간되었어요. 1997년에 수채화를 시작하여 단체전을 여러 차례 했어요. 그 경험을 살려 서양화가 김준식, 서정철 화백의 지도로 강화도 자연생태동시집 《저어새의 놀이터》에 세밀화로 그림을 그렸답니다.

저자 : 엄성미
2010 경남신문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돼 문단에 나왔다. 울산문학 동화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현재 울산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 지도

1. 외연도가 들려주는 이야기 _ 김경구 / 거인처럼 쿵쿵!
2. 제주도가 들려주는 이야기_ 김미희 / 진짜 배우
3. 크리스마스섬이 들려주는 이야기_ 김이삭 / 크리스마스섬
4. 명선도가 들려주는 이야기 _ 엄성미 / 요트
5. 석모도가 들려주는 이야기_ 조명숙 / 갈대숲의 비밀
6. 내파수도가 들려주는 이야기_ 조소정 / 조약돌 방파제
7. 고래섬이 들려주는 이야기_ 정연홍 / 파도 속에 고래 울음소리가 있다
8. 돝섬이 들려주는 이야기_ 최미애 / 바다로 간 외할아버지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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