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행을 하는 한 마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다양한 나라와 사람을 만나며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마법사만 갈 수 있는 나라, 근육을 정말 좋아하는 거한, 죽음의 문턱에서 연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청년, 멸망해버린 나라에 홀로 남겨진 왕녀, 그리고 마녀 자신의 지금까지와 앞으로의 일. 오늘도 또 마녀는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출판사 리뷰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여행자니까. 길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STORY The journey of Elaina
여행을 하는 한 마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다양한 나라와 사람을 만나며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마법사만 갈 수 있는 나라, 근육을 정말 좋아하는 거한, 죽음의 문턱에서 연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청년,
멸망해버린 나라에 홀로 남겨진 왕녀, 그리고 마녀 자신의 지금까지와 앞으로의 일.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사람과 누군가의 아름다운 일상을 접하며
오늘도 또 오늘도 마녀는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목차
제1장 마법사의 나라
제2장 꽃처럼 가련한 그녀
제3장 여행 도중: 여동생을 찾는 근육남의 이야기
제4장 자금 조달
제5장 여행 도중: 승부를 정하지 않는 두 남자의 이야기
제6장 병조림의 행복
제7장 승부를 시작하기 전에
제8장 여행 도중: 여자아이를 두고 다투는 두 남자의 이야기
제9장 마녀 견습생 일레이나
제10장 천천히 다가오는 온화한 죽음
제11장 못난이를 괴롭히는 나라
제12장 백성 없는 나라의 왕녀
제13장 여행의 시작
제14장 왕립 세레스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