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암아 달맞이 가자』의 개정증보판이다. 암에 잘 걸리는 원인으로는 환경적인 요소나 발암물질, 또는 가족력을 말하기도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그 중에서도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이다.
그래서 착한 사람은 암에 잘 걸린다. 착한 이면에 는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완벽을 추구하거나 포기를 모르는 사람, 불가능을 가능케 하려고 온갖 에너지를 쏟는 사람, 자신의 능력의 한계에 부딪혀도 굴하지 않고 가시덤불을 헤쳐 나가려 애를 쓰는 사람, 모든 책임을 혼자 무겁게 지고 가는 사람 역시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암을 극복하는 길에는 정도(正道)란 없다. 내 몸 본래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살아나게 하겠다는 뚜렷한 목표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아무리 무서운 암이라고 할지라도 암환자들이 이런 마음가짐으로 투병생활을 하늘과 같이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출판사 리뷰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뛰어난 자연요법이 많다. 그렇다고 해서 양의학(洋醫學)을 부정하지 않는다. 현대 과학기술을 활용한 양의학은 질병의 예방과 진단, 수술 등에 역시 뛰어난 장점이 있다.
중요한 것은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취사선택해서 응용(融用)해 병든 환자를 질병의 고통에서 구하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이것이 의료인이라면 마땅히 지향해야 할 대의(大義)다.
암을 극복하는 길에는 정도(正道)란 없다. 내 몸 본래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살아나게 하겠다는 뚜렷한 목표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주역(周易) 첫 괘는 건(乾)괘로서 ‘건곤일척(乾坤一擲)’을 말한다.
건곤일척이란 하늘이냐 땅이냐를 한 번 던져서 결정한다는 것으로 단판으로 승부나 성패를 겨룬다는 것이다.
오직 이 한 번에 흥망성쇠(興亡盛衰)가 걸려있으며 암환자의 투병도 이와 다르지 않아 두 번이란 없으며 단판에 끝을 내야 한다.
또 주역 건괘(乾卦)의 구삼(九三)에는 ‘군자(君子) 종일(終日) 건건(乾乾)하여 석척약(夕
작가 소개
저자 : 허정구
1952년생. 부산 달맞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대 외래교수. 세계경락면역학회 감사. 대한약침학회 회원. 사단 법인 한방의료관광협회 이사. -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세계경락면역학회 감사- 대한약침학회 회원- 사단법인 한방의료관광협회 이사- 한의학 박사- 미국 YESHUA UNIVERSITY 자연의학 철학박사- 前 보생한의원 원장- 現 달맞이한의원 대표원장- 저서『아토피로부터 해방』『아토피 바이블』
목차
제1장 달(月)이 떠오를 때
한의사(韓醫師)로서의 첫발과 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