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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산수야 | 3-4학년 |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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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백여 년 전에 쓴 옛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동화집. 총 50편의 옛이야기 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행복한 한스'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 외에도 루이자 메이 올컷의 '로지의 여행'이나 프랭크 바움의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등 다소 생소한 이야기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에디스 네스빗,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수집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읽으며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아이들처럼 힘없고 어리석고 여러 곤경에 처하지만, 언제나 그 난관들을 씩씩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 환경을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뿐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 문학 거장들이 소개하는 옛이야기의 풍부한 매력 속으로 초대합니다.

백 년 전에도 읽힌 동화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순수하고 즐거운 이야기들은 거의 없었다. 세계의 아이들은 엄격한 가르침과 규율 속에서 자랐고, 아이는 그저 어른의 전 단계로서 엄하게 훈육을 해야 하는 대상일 뿐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라고 해 봤자 대부분이 도덕이나 종교심을 강조한 딱딱한 이야기들뿐이었다. 그래서 그림형제와 같은 민속동화 수집가들이 아이들을 위한 전래동화들을 발굴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안데르센(미운 오리새끼), 루이자 메이 올컷(작은 아씨들), 프랭크 바움(마법의 성), 루이스 캐럴(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에디스 네스빗(오즈의 마법서) 등과 같은 창작동화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화들을 쓰는 데 앞장섰다. 아이들이 이야기 그 자체만으로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탄생한 동화가 현대에 이르러 더 풍성해지고 깊어진 것이다.
이 책은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백여 년 전에 쓴 옛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동화집이다. 총 50편의 옛이야기 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헨젤과 그레텔>, <행복한 한스>, <돼지치기 왕자> 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도 많지만, 루이자 메이 올컷의 <로지의 여행>이나 프랭크 바움의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등 다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이야기도 많다. 에디스 네스빗,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수집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옛이야기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다소 엉뚱하게 믿기 어려운 옛이야기들이지만 틀림없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더 큰 재미와 상상력과 위안을 선물할 것이다. 딱딱한 기계 문화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좋아한다.
심술궂은 마녀와 아름다운 공주, 위대한 마법사와 용감한 왕자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진진하다. 숲 속 작은 오두막에 사는 도깨비와 온갖 보석이 가득 들어 있는 보물 상자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통해 삶을 배운다.
옛이야기는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 담긴 메시지를 재빨리 발견한다. 아이들은 짤막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웃고, 슬퍼하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읽으며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아이들처럼 힘없고 어리석고 여러 곤경에 처하지만, 언제나 그 난관들을 씩씩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 환경을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뿐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다.

배드타임 동화로도 읽어도 좋다!
옛이야기는 뭐니 뭐니 해도 잠자리에서 읽어야 제 맛이다. 엄마 품처럼 포근한 잠자리에서, 곧이어 펼쳐질 신나는 꿈속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각 이야기마다 리딩 타임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정글북』(1894)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은 1865년 인도 봄베이에서 태어났다. 다종의 문화에 제국주의 서구의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19세기 말 인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일생 동안 시와 소설, 동화, 민요 모음집 등을 꾸준히 발표하여 400편에 가까운 단편소설과 시를 남겼다. 기자로 인도 전역을 다니며 원시적 장엄함이 살아 있는 드넓은 자연 풍경, 북인도 무슬림 다문화 사회 생활상 등을 관찰하여 글을 쓴 그는 불과 23세에 첫 단편집 『언덕으로부터의 평범한 이야기들』을 출간했다. 기존의 영국과 유럽 문학에서는 볼 수 없던 완전히 색다른 그의 작품은 평단의 관심을 받음과 동시에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 책을 잘 읽지 않는 군인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받는다. 또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들을 모아 『정글북』, 『킴』을 출간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시인으로서도 탁월했다. 테니슨의 서거 후 그 뒤를 잇는 계관 시인으로 영국 왕실로부터 여러 번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아들을 잃은 키플링은 내면세계로 눈을 돌려 점점 과감한 생략과 함축적인 표현으로 초자연적이고 신비한 내용을 담은 작품들을 발표했다. 단어의 질감을 살린 풍성한 언어와 완벽한 은유로 문학에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와 함께 그는 전쟁, 사랑, 고통, 상실, 유령, 공상과학 등의 다양한 소재로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심오하게 통찰했다. T. S. 엘리엇, 어니스트 헤밍웨이, 서머싯 몸, 조지 오웰, 헨리 제임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에드먼드 윌슨, 랜들 자렐, 킹즐리 에이미스 등 수많은 작가들은 키플링을 ‘20세기 영국의 가장 위대한 단편소설 작가’라고 찬사를 보냈다.1907년 스웨덴 한림원은 “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의 관찰력과 독창적인 상상력, 힘이 넘치는 아이디어, 이야기를 이끄는 뛰어난 재능을 높이 사” 키플링에게 영미권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여한다. 당시 42세였던 키플링은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1901년 노벨문학상이 제정된 이후 이 기록은 아직까지도 깨어지지 않고 있다.

  목차

대담한 젊은이들과 용감한 처녀들
꾀 많은 도둑 잭 / 생선과 반지 / 골풀 모자 / 총명한 네 아들 / 거위 기르는 남자와 누더기옷 / 영리한 견습생 / 도깨비 신부 / 현명한 소녀 /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들
우물 속의 머리 세 개 / 마법에 걸린 머리 / 넓은 사람, 긴 사람, 불꽃 눈 / 텅 비어 있는 병 / 세 명의 숙모 / 최고의 신랑 / 돼지치기 왕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행복한 한스 / 바람과 해 / 대단한 미누 선생 / 지푸라기와 석탄과 콩 / 두 자매 / 호기심 많은 풋내기 / 로지의 여행 / 애시패틀과 대왕 스토웜

엉뚱하고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못으로 만든 수프 / 오만한 공주 / 나스레딘 호자와 수프 냄새 /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 집을 돌보게 된 남편 / 여섯 명의 용사들 / 나스레딘 호자와 냄비 / 개머 반즈 선생 / 게으른 잭 / 세 명의 바보 / 티키 티키 템보

새와 짐승과 용
쌀자루 공작 / 회색 곰을 소유한 소녀 / 교토 개구리와 오사카 개구리 / 케이크와 주름투성이 코뿔소 / 호랑이와 브라만과 자칼 / 일곱 마리 아기 염소 / 싱 라자와 꾀 많은 자칼들 / 현명한 원숭이와 멧돼지 / 게으른 낙타와 혹 / 두 갈래가 된 제비 꼬리 / 하얀 고양이

좋은 소원과 나쁜 소원
캐리의 세 가지 소원 / 행운이 금보다 낫다 / 어부와 욕심 많은 아내 / 황금 코담배 상자 / 솔로몬 왕의 마법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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