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나뭇잎들이 다른 것처럼 이미지

나뭇잎들이 다른 것처럼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3-4학년 | 2010.04.15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17.5x23.5 | 0.277Kg | 146p
  • ISBN
  • 978897798514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저자 : 이호성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호산에서 태어남.강릉사범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 강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교육자료'천료, '한국아동문학연구' 문학상에 당선되었다.동시집 '해망산이 있는 바닷가 아이들' 별이 내리는 밤이면' '솔바람이 사는 산 밑 집' '바람과 나뭇잎' '파도가 속삭이는 말' '나뭇잎들이 다른 것처럼' 등을 펴냈다.강원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관동문학상을 수상했다.한국문인협회, 펜클럽한국본부, 한국아동문학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동시문학회, 강원아동문학회, 솔바람 회원이다.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목차

머리말 -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기르기

1부 나뭇잎과 빗방울
산이 좋아라
너를 만나고 나서
구름이
나뭇잎과 빗방울
지금 우리 집 텃밭에는
신종플루에서 배운 것
우리 집 자랑
우리 집 꽃밭
남들은 벚꽃 잔치가 한창인데
아가가 우는 집
숭례문이 불타고 나서
너는 나에게
아이들에게
한 그루 벚꽃나무가 되어
평화의 지도

우리 동산에 오르자
할아버지의 이야기
병원을 퇴원하면서
'언덕에 오르면'의 시인

2부 엄마와 가장 행복한 시간
북극성
등대
소나무와의 대화
너와 함께하면
가장 오래 웃는 시간
비 오는 날은
참 신기하다
시장에 가던 날
우리 집 동네에도
청개구리를 발견하고는
백로
하느님이 화를 내셨다
산 속을 찾아가
참 이상하다
그 인연으로
나도 어렸을 적에는
엄마와 가장 행복한 시간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3부 겨울나무를 쳐다보고
연탄이 하는 말
첫눈은 장난꾸러기
올해 배추 농사는
가시고기 아빠 이야기
겨울나무를 쳐다보고
북녘하늘로 날아가는 철새야
머리핀 이야기
공원에서는
계절이 바뀔 때면
눈송이에는
고향 바닷가에 다시 서서
손주의 사랑스러움
할머니와 리어카
나뭇잎들이 다른 것처럼
고마웠던 사람들 1
고마웠던 사람들 2
고마웠던 사람들 3
고마웠던 사람들 4

4부 동요가 좋아
이런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새 아침이 참 좋아요
이른 봄에
새싹이 자랄 때는
삼짇날에
신발 정돈
듣기 좋은 소리
너는 알까
동요가 좋아
햇빛과 달빛이
책 속에는
오월에
내가 늘 즐거워함은
귀뚜라미가 우는 밤이면

5부 피아노를 칠 때면
가을 학교 운동장에는
거울을 보며
우리 집 식구 칫솔
그랬으면 좋겠다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들
피아노를 칠 때면
바람아 세게 불어라
책장을 넘기면
날 부르는 소리
아기 얼굴에 비춰보세요
할아버지의 사진
그건 안 되지요
마을 앞동산에는
가을이 갈 때는
첫눈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