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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은 반장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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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은북 큰울림 4권. 담임선생님이 다음 주에 학급 임원 선거를 한다고 말씀하셨다. 전학 와서 친구가 없지만, 나는 선거 공약으로 도전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반 반장 후보들의 선거 운동이 장난 아니다. 나는 걱정이 되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방법이 있는지 엄마한테 물었다. 엄마는 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보여주라고 하셨다. 아빠는 스스로 생각해서 공약을 발표하면 진지하게 들어주겠다고 하셨다.

마침내 학급 임원 선거를 하는 날. 저마다 개성이 강한 일곱 명의 반장 후보가 칠판 앞에 섰다. 반 아이들을 늘 웃게 하는 희동이, 덩치 큰 형 같아서 아이들이 잘 따르는 우람이, 누가 봐도 모범생인 바른이, 쫓아다니며 인사하는 인아, 선물을 나눠 주는 리지,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 그리고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나….

한 명씩 선거 공약을 발표한 뒤에 투표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럴 수가! 개표 결과, 나는 빵표였다. 창피해서 고개도 들지 못하고, 반장이 된 친구에게 축하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내 짝은 나보고 멋지다고 한다. 엄마는 기특하다고 했다. 왜 그랬을까?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의 학급 임원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 선거를 배워요.


선거를 앞두고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반장은 단순히 반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우리 반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할 수 있어야 한대요.
때로는 책임질 줄도 알아야 하고요.
그러니까 반장이 되기 위해 듣기 좋은 말만 하지 말고
꼭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선거 공약으로
발표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어요.

우리는 반을 위해 봉사하고 양보하는
반장을 잘 뽑을 수 있을까요?

담임선생님이 다음 주에 학급 임원 선거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전학 와서 친구가 없지만, 나는 선거 공약으로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우리 반 반장 후보들의 선거 운동이 장난 아니에요. 나는 걱정이 되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 만한 방법이 있는지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는 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보여주라고 하셨어요. 아빠는 스스로 생각해서 공약을 발표하면 진지하게 들어주겠다고 하셨지요.
마침내 학급 임원 선거를 하는 날! 저마다 개성이 강한 일곱 명의 반장 후보가 칠판 앞에 섰어요.
반 아이들을 늘 웃게 하는 희동이, 덩치 큰 형 같아서 아이들이 잘 따르는 우람이,
누가 봐도 모범생인 바른이, 쫓아다니며 인사하는 인아, 선물을 나눠 주는 리지,
친구들의 추천을 받은 솔이, 그리고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나……
한 명씩 선거 공약을 발표한 뒤에 투표가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이럴 수가! 개표 결과, 나는 빵표예요. 창피해서 고개도 들지 못하고, 반장이 된 친구에게 축하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내 짝은 나보고 멋지대요. 엄마는 기특하다고 했고요. 왜 그랬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권해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하는 글을 쓰고 있어요. 「오늘도 말조심!」 「잘 뽑은 반장」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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